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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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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장으로 4년전 이혼후 아들과 살고 있는 76년생 여자입니다,, 생각나는 그대로 다듬지않고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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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6/10/2026
어제는 많이 피곤했는지 집와서 바로 잠들어 버렸네요,, 저에대해 궁금한게 많으신거 같은데 쪽지말고 여기에 물어봐주면 성의껏 답변해 드릴게요,, 시간 날때마다 체크하고 가급적 빨리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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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5/10/2026
회식 시작하네요,, 중식당에서,, 내 앞자리에 남선생님 앉아있네요,, 회전식 식탁이라, 사진찍어보니 남선생님 손이 조금 보이네요,, 술은 조금만 마시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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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5/10/2026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내내요,, 아침에 남선생님 여운이 남아있어 문자보내볼까 하다가 참았어요,, 어머니 몇분 상담하고,, 꼬리가 길면 잡힐거같아 조심하고있는데,, 여선생님들이 눈치 못챘으리라 믿고 있지만,, 남선생님 원장실 자주 들리는거랑 주차장에 같이 가는거,, 혹시라도 ,, 그런생각도 해봤네요 , 누가 알고있지않나,, 오늘밤 회식있네요,, 한잔 할거같아요 블스에 올라온글 다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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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5/10/2026
우리원은 매일 8시40분에서 50분정도 등원한 어린이관리하는 선생님제외하고 선생님들이랑 간단하고 일과회의하네요,, 오늘아침은 남선생님도 참석했는데 회의 마치고 모두 나가는데 남선생님 이 나가다 다시 들어와 저에게와서 갑자기 키스하며 치마속으로 속을 넣어 보지 만져주는데 갑자기 일어난일이라 처음엔 멍하니 있다가 저도 같이 키스에 응해줬네요,, 짧은시간이었지만,, 남선생님 나가고 팬티보니 물이 많이 나왔네요 ㅠ 그냥 찍어서 올려봅니다,, 늘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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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4/10/2026
잠시 여유시간이 있어서 원장실에서 블스 올라온글 읽어보는데 많은분들이 아들친구이야기 물어와서 좀 길어질거같아 컴터 문서로 생각나는데로 적어봤네요,, 다시 읽고 고치면 의미없을거 같아 안고치고 그냥 올려보네요,, 빼지도 덪붙이지도 않고 그날일 생각나는데로 그대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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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4/10/2026
어린이집 출근해서 원장실에서 오늘 해야할일,, 선생님들 일과확인 등 준비하고 치마올려 오늘 입은 팬티 찍어봤네요,, 전엔 남선생님이 노팬티로 있으라고 할땐 원에서 노팬티로 있었는데,, 어머니들 상담할때도, 어린이들 보러갈때도,, 선생님들과 회의할때도,, 그리고 어제 아들이 일요일 친구가 오고싶다고 말했다네요,, 아직은 저에게 직접 말은 못하나봐요,, 알겠다고 했네요,, 모두 하루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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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3/10/2026
집에와서 제방에 있네요,, 많은분들이 질타보다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네요,, 감사하고 용기내 볼게요,, 제인생 제몸 얼마안있음 늙을건데,, 제몸 원하는 남자들에게 오늘 남선생님께 한거처럼,,,그럴날이 올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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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3/10/2026
차에서 선생님 만나고 와서 떨리는감정 남아있을때 글 적네요,, 차로 오자마자 둘이 눈보다가 딮키스 바로했네요 키스하며 제가 남선생님 바지 벗기고 제 팬티벗고 원피스 치마 가슴위로 올리니 남선생님이 제가슴부터 얼굴, 배, 보지까지 너무나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 저도 그대로 애무하며 자지까지 빨아주는데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더 열심히 빨았네요,, 제가 뒷의자에 엎드리고 남선생님 제뒤에서 넣고 그대로 사정했네요,, 정신차리고 불러서 미안하다고 너무 생각났다고 말하니 남선생님도 저 볼때마다 생각났다고,,둘이 그말하고 다시키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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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3/10/2026
이러면 안되는거알고 있지만 못참고 남선생님께 문자 보냈네요,, 안와도 어쩔수없지만 차에서 기다려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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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3/10/2026
오늘 아침 선생님들과 회의때 남선생님이 계속 내얼굴 쳐다보고 있는데 서로 안타까운 맘이 통한걸까요,, 그때 눈빛이 계속 머리에 감도네요,, 여자친구 생겼다고 그냥 원장과 선생으로 돌아가자고 서로 약속했는데,, 문자 보내고픈 맘이 감당이 안되네요 지금,, 한번만 차에서 보자고 할까,, 원장실로 한번만 오라고 할까,, 다시한번 남선생님 입술로 내 입술, 보지, 가슴 빨리고 싶고 내가 똑같이 빨아주고 싶고 내보지에 넣고 싶은 ㅠㅠ 참아야지 생각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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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2/10/2026
아들과 아들친구에 대해 많이 물어보네요,, 솔직하게 말했네요 ,, 있는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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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2/10/2026
지난번 아들과 아들친구와 일 있고난후 두번 정도 집에서 둘과 같이 있었네요,, 몇일전에는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둘이 뒤에서 보고 있는데 원피스만 입고 노팬티로 계단오르며 치마도 올리고,, 남선생님은 여자친구 생겨서 원래관계로 돌아가자고 서로 이야기해서 만남은 안하고 있는데 원에서 얼굴 볼때마다 문자하고 싶은맘은 여전하네요,, 블스 그만두고 다시 오기까지 이랬네요,, 본성은 감출수가 없다는걸 알았네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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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2/10/2026
원장실에서 업무 어느정도 정리하고 고민하고 있네요,, 어린이집 내 모든걸 바쳐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걸 포기할수 있을까,, 그냥 이렇게만 살아도 주변에 인정받고 나름 존경도 받고있는데,, 내 몸뚱아리 즐겁자고 이모든걸 포기할수 있을까,, 이성은 아니라고 하지만 본성은 이미 갈때까지 가버린년이 뭘바라냐고 그냥 하찮은 몸뚱아리 여러남자들 노리개되라고 ,,, 이생각하면서도 치마올려 팬티찍어 여러남자 보여주려고 이러고 있네요,, 아들과 아들친구 이야기는 차차 할게요,, 맘 정리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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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1/10/2026
블스도 그만하고 이제 정상적으로 어린이집 운영하며 살려고 했는데 천박한 본성을 알아버려서 도저히 정상적으로 살수없네요,, 어린이집 정리하고 살고픈데로 살고 싶네요,, 전에 블스 원장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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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1/10/2026
블스로 알게된 여자분이랑 오랜만어 이야기했네요,, 서로 잘되었음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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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0/10/2026
정말 모든걸 포기하고 내가 하고픈걸 해볼까,,,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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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엄마 @gass06.bsky.social · 10/10/2026
이젠 그냥 받아들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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