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an님의 엠룩책 지금에야 다 읽었습니다. 글은 집중해서 단숨에 읽는지라 열람하는데까지 오래걸렸네요
암튼 저는 지금에 와서야 처음으로 표지를 볼 수 있었는데 셈님그림체의 표지가 나와서 엥...?하고 이거 셈님 회지였나...?하고 안쪽을 봤는데 소설이 맞더라고요. 표지지원을 셈님이 해준것도 몰르고 있엇음. 좐님 뤀이 까마귀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백그라운드는 첨 봐서 잼께 읽었슴다. '겨우 엠릭을 손에 넣었다'는 표현에서 넘 웃은. 까마귀다운 생각회로 ㅠㅠ 보는내내 엠릭이 배려를 해주고 있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