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덕계기
버튜버의 ㅂ도 모르던 한 오타쿠는 어느 순간부터 트위터의 추천 탐라에 버튜버가 유입. 대빵 계정도 유입되었는데, 사실 김애타쿠 계정에서 대빵이 덕질하는 게 더 많이 유입됨.(그 와중에 '이 김애타쿠 계정은 애타라는 버튜버를 덕질하는 계정인가'하고 오해함.)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익숙해져서 옆집 오타쿠 같아짐. 영상 궁금해져서 유튜브 찾아 들어가 당시 가장 최근 영상이었던 온리업 영상을 시청함.
그리고 그 이후는 기억이 안 나고 정신 차리고보니 오븐에서 등 뜨시게 지지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