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정말 어떻게 풀릴지 모르는 거다. 지금 아무리 절망적이어도,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어도, 긴 터널이 끝날 때는 언젠가는 온다. 이 어둠이 끝이 없을 것 같지만 끝이 없는 것은 없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둠 속에서 포기하면 억울하잖아. 이제껏 버텼는데. 곧 빛을 맞이할건데. 바로 코앞에 빛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힘든 사람들아 죽지 마라. 생을 포기하지 말아라. 생각보다 길었겠지만 빛이 대기하고 있다니까. 바로 앞에 있었는데 만나보지도 못하는 건 너무 억울하잖아. 그러니까 희망을 버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