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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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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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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3/08/2026
로그인 풀려서 못 들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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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4/08/2026
시간표대로 오지 않는 버스에 짜증이 치민다. 이럴거면 여기로 안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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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31/07/2026
일상의 낙인 웹소설 읽기. 기존에 읽던 것에 더해 새로운 소설 발견할 때 기쁘다. 내 취향에 맞는 재밌는 소설 많이많이 나와서 읽을거리가 넘치도록 쌓이면 좋겠다. 이 즐거움이 끊이지 않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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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9/07/2026
드디어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해볼 마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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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9/07/2026
며칠 전에 국중박 갔었는데 저런 우산 없었는데! 9월에 가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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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9/07/2026
어차피 8월엔 콘서트 갈 여유가 없어. 9월 모노드라마만 기다린다. 제발 공연장 좋은 곳이면 좋겠다. 그리고 티켓팅 성공 기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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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8/07/2026
여행은 좋지만 캐리어에 짐 싸는 게 나는 며칠이나 걸릴 정도로 그 준비가 좀 부담으로 느껴지는 게 없잖아 있었는데 요 1년간 포레 보러 여러번 짐을 싸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요령이 생긴 것 같다. 그래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를 한다. 훌쩍 떠나기가 좀더 쉬워진 느낌이다. 하지만 이게 또 예전처럼 1년에 한두번으로 바뀌면 다시 어려워지겠지. 그러니까 이 감이 사라지지 않게 종종 짐 싸서 힐링 여행 갔다올 수 있으면 좋겠다. 매달은 나도 힘들고 두 달에 한 번이 딱 괜찮은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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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7/07/2026
역시 나는 공부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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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7/07/2026
팔이랑 목에 선크림 안 바르고 다녔더니 마이 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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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6/07/2026
포레스텔라가 너무 좋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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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6/07/2026
어제오늘 콘서트는 여운이 참 크구나. 공연장을 나오는데 마음이 너무 이상했다. 그래서 어제는 숙소까지 1시간을 무작정 걸었지. 그런데 오늘은 더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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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6/07/2026
휘경동? 여기는 길이 너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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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5/07/2026
컨디션 생각하면 빨리 씻고 자야 하는 게 맞는데 놀러 와서 또 평소대로 하기가 좀 아쉽네. 그래서 가지는 야식 타임. 치맥하면서 콘서트 복기도 하고 불명도 봐야지 히히. 내일은 그냥 늦게까지 숙소순이 하지 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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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5/07/2026
택시 기사님에게 포레 영업하기ㅋㅋㅋㅋ 나도 참 많이 변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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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5/07/2026
이번 숙소 선정은 대성공이다. 되게 마음에 들어. 서울경기쪽은 역시 숙박비 이 정도는 써야 괜찮은 곳에 묵게 되는구나. 다음 예약에 참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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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5/07/2026
점심 먹기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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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5/07/2026
가만히 앉아만 있는데도 온몸에서 땀이 흐른다. 여기도 빨리 스마트 정류장 설치해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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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5/07/2026
기차역이 엄청 외곽에 있는 문제 빨리 해결되면 좋겠다. 버스 배차도 길어서 지금 아슬아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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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4/07/2026
빨랑 준비하고 나가야 하는데 울 냥이가 붙어서 못 가게 하네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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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4/07/2026
포레 영상 본다고 아직까지 안 자고 있다ㅋㅋ 빨리 자라 포레 보러 가야지 이것만 보고 자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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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4/07/2026
처음으로 일 끝나고 부랴부랴 콘서트 가는 게 아니라 쉬는 날 아침 서울로 출발한다고 생각하니 전날인 오늘부터 여유가 느껴지고 비로소 힐링 여행을 앞둔 기분이다. 짐은 거의 다 쌌고 일하는 동안 별일만 없으면 돼. 그리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고 잘 자기만 하면 돼.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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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4/07/2026
짐을 싸자 짐을 룰루랄라 드디어 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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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3/07/2026
폴드8 한번 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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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8/07/2026
이번 앙콘에서 창귀 무대 직관할 수 있겠지? 후후후 빨리 현장에서 보고 듣고 싶다. 그리고 불후는 얼른 다각도 직캠 영상들을 올려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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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8/07/2026
자 이제 티비 앞에 앉았다. 나는 준비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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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7/07/2026
중기씨콘서트 혹시나 당근에 올라올까 싶어 지웠던 앱 다시 가입해서 들락날락 계속 하고 있는데 초대권 찾는 글만 있고 올라오는 게 없다. 당일에 못 가게 되었습니다 하고 딱 올라오면 좋겠지만 이것도 어렵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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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7/07/2026
매일 7시간 이상 자거나 매일 6시간 이상 자고 쉬는 날 8시간 이상 잘 수 있으면 딱 좋은데. 나한테 가장 이상적인 수면 시간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못 자는 거지. 왜 그 전에 눈 떠지고 피곤해 하는 거지. 일찍 일어나야 할 때는 어쩔 수 없지만 안 그래도 될 때는 좀 자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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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6/07/2026
이번에야말로 양일 다 가겠다. 내 자리만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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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6/07/2026
어머머머 9월 19일,20일 뭔데뭔데!! 콘서트야? 팬미팅이야? 조민규 만나러 가면 되는 날이야? 그럼 비워놔야지 당연히 그날 비워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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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2/07/2026
인터뷰랑 스포 없는 후기 몇 개 보니까 내가 상상도 못한 곡을 한 거 같지. 무대 빨리 보고 싶다. 그래서 1부에 나와 2부에 나와. 콘서트 가기 전에 먼저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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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1/07/2026
불후 왕중왕전 뭔가 레드카펫 착장 보고 딱 떠오른 곡이 있는데 혹시 그거려나? 그냥 느낌이 확 왔는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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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0/07/2026
인생은 정말 어떻게 풀릴지 모르는 거다. 지금 아무리 절망적이어도,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어도, 긴 터널이 끝날 때는 언젠가는 온다. 이 어둠이 끝이 없을 것 같지만 끝이 없는 것은 없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둠 속에서 포기하면 억울하잖아. 이제껏 버텼는데. 곧 빛을 맞이할건데. 바로 코앞에 빛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힘든 사람들아 죽지 마라. 생을 포기하지 말아라. 생각보다 길었겠지만 빛이 대기하고 있다니까. 바로 앞에 있었는데 만나보지도 못하는 건 너무 억울하잖아. 그러니까 희망을 버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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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10/07/2026
나디아 와인 새콤해서 내 타입은 아닌 걸로. 담에 또 살까봐 기록. 이건 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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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9/07/2026
나는 왜 저기 근로자가 아니어가지구... 누가 초대권을 서프라이즈로 딱 선물해주면 좋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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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6/07/2026
미루지 말자 미루지 말자 오늘 할일 미루지 말자 미루지 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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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6/07/2026
암만 생각해도 벡스코 음향이 최고다. 여기서 두 번만 공연하는 거 너무 아쉬워. 그냥 4회 공연 해주면 안 되나. 아님 벡스코에서 앙앙콘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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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6/07/2026
드디어 서울 숙소 예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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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5/07/2026
남편이랑 콘서트 갔다와서 깨달았다. 나는 덕질 친구가 필요하구나. 콘서트 보고 같이 흥분하며 수다 떨 사람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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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4/07/2026
드디어 집 도착. 오면서 또 졸았네. 며칠 수면 부족에다가 하루하루가 길긴 했지. 그래도 오늘 받은 나아갈 힘은 내 안에 잘 있다. 그래서 내일도 너무너무 기대된다. 내일 콘서트는 또 얼마나 좋을까. 덩달아 나는 또 얼마나 힘이 날까. 그 기운으로 올 하반기 잘 헤쳐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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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4/07/2026
감성만 충만해졌을까 활력이 샘솟는다. 역시 에너지 충전에는 포레스텔라 콘서트만 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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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4/07/2026
지금까지 일 휘몰아치게 하고 이제 또 잠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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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4/07/2026
걷고 있는데도 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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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02/07/2026
휴가 계획도 어그러지고 서울 숙소도 못 찾겠고 현생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앙콘 가지 말까 싶기도 하다. 모르겠다 이번 주말 부산콘 갔다오면 감성 충만해져서 또 생각이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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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7/06/2026
8월 말에 인천 여행 가면 딱인데. 28일에 맥주축제 갔다가 30일에 페스티벌 가고... 쩝. 이번에도 상상만 하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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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4/06/2026
계획대로 하려면 담달 서울콘을 끝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오프라인 덕질은 끊어야 된다. 수입 없을 예정으로 돈 쓰면 안 되니까. 하나에만 집중 퐉 하고.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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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3/06/2026
맥주 한 캔에 우는 것도 웃기긴 한데 술주정으로 우는 버릇 올라올 뻔 했다. 여기서 더 마시면 울었을 듯. 더 마시고 싶긴 하다. 근데 확실히 나한텐 남편이 제어 역할을 하는 듯. 곧 남편 퇴근이야. 오늘 집에 안 오면 그냥 기분에 취해 새 술 깠을텐데. 참아야지. 아쉬움에 쩝쩝 하면서 새삼 생각한다. 남편이 관이긴 하다. 물론 흐트러진 모습 보여줄 수도 있지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으니까. 자존심은 세가지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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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3/06/2026
내 그릇이 이것밖에 안 되는 걸 어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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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3/06/2026
과거의 내가 싸지른 똥 치우느라 성불할 것 같다. 미래의 나를 위해 참을 인자를 되뇌이느라 홧병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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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3/06/2026
너무너무 그만두고 싶다는 감정을 몇 시간째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오늘은 충동이 강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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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forwhat2026.bsky.social · 23/06/2026
당장 다음 주가 콘서트인데 내 티켓은 올 생각을 안 하네~~~~ 매번 이렇게 가슴 졸이게 할 거면 그냥 현장 수령하게 해 달라~ 왜 배송밖에 선택지에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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