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희망사랑~
광복절 연휴에 좋은 분들과 부커 만남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
저희는 체력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노래하고 춤추며 밤새 노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맛있는 밥 먹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커피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걸 더 좋아합니다.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소중하지만, 기왕 만났다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글 하나만 보고 바로 연락 주시기보다는 제가 올린 다른 글들도 한번 읽어봐 주세요.
저희가 어떤 만남을 원하는지 충분히 공감되신다면 그때 편하게 DM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