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는 견생 5년차에 키우던 사람이 안키운다고(이유는 모름) 지인의 지인의 지인이 임보하다 우리집으로 오게 되었다
동물등록도 안되어 있어서 동물병원에서 내가 처음 등록하게 되었는데 전에 동물등록제 처음 시행시 예전 강아지 등록했던 때보다 절차가 복잡했던 기억이 있다
아마 잘은 모르겠는데 개가 의무 등록 나이를 한참 넘어서 그랬나 뭔 이유가 있었는데 5년전 일이라 까먹었다
사진은 우리집 온지 얼마 안됐을 때의 우리 집 흰둥 강아지.
혼란스러워 할까봐 원래 불리던 이름으로 부르고 등록했다. 가끔 별명으로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