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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30/09/2026
햇볕은 늦게 자리잡은 몽쭈 차지
072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8/09/2026
어제 친구 텃밭(p-patch)에 놀러갔다가 얻어온 것들; 달리아, 포도, 마쉬맬로우 뿌리, 파인애플 세이지. 토마토랑 딸기는 우리 백야드에서 수확했다. 시애틀에 처음으로 생긴 커뮤니티 텃밭이라는데 건강해 보이고 좋았다.
081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6/09/2026
오늘도 햇볕
0116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3/09/2026
지루한 AI 학습 데이터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자니 삶 전체가 가라앉는다. 서서 일하면서 짧게 짧게 진행상황을 보고 다음 일을 지시하고 있는데, 참 재미 없다. AI로 은퇴 d-day 웹 위젯을 만들었는데 90일을 더 출근해야 한다.
09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2/09/2026
유일해서 소중한 남향 햇살
083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9/09/2026
텃밭에 하나 심었다가 며칠에 한번씩 이만큼 수확하고 있다. 까맣게 변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토마토인데 꼭지에 별 모양이 남았다.
041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4/09/2026
잘 자고 있는 해리씨에게 가서 물고 비비고 헤드락 걸고 도망가 버린 몽쭈씨
1112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2/09/2026
호박을 먹으면 호박씨는 백야드 식구들에게
04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8/09/2026
눈을 가리고 잠을 청해 본다
0119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6/09/2026
이사 올 때 있었던 나무는 죽고 그 옆에 더 크게 자라난 rice-paper tree. 아래 앉아 있으면 야자수 느낌이다.
03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30/08/2026
제주에서 어제 아버지 상을 치루고 시애틀로 돌아가기 전에 집에서 며칠을 보내고 있다. 제주는 덥고 여러생각이 드는 시간이다.
18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0/08/2026
개씨들 고씨들
1101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7/08/2026
옆집이 공사중이라 시끄럽지만 모처럼의 일광욕
0231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8/08/2026
사슴 구경 잘 하고 온 해리씨
04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7/08/2026
한달이 조금 넘은 10주년 휴가가 오늘로 끝난다. 금요일에 출근해서 하루는 이것저것 분위기를 보려고 복귀날을 잡았는데 머 특별히 변한게 있을까 싶다. 여전히 남은 다섯 달을 AI를 위한 데이터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면, 최대한 AI가 그 일을 대신하게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다.
14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30/07/2026
하루 호숫가에서 캠핑. 해질녘에도 해뜰 때도 카약. 섬이여서 그런지 제주도 느낌도 나고 좋다.
110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8/07/2026
농구 은퇴했다고 생각했는데, YMCA로 체육관을 바꾸고 다시 마음이 동해서 10달만에 교회 농구에 가서 뛰고 왔다. 폼이 엉망인건 둘째치고 실수도 많고 뛰어다니기도 힘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해야하는 것들이 많다. 운동 꾸준히 하자.
01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8/07/2026
2년 전에 왔을 때 카약을 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드디어 Rattlesnake Lake에 갔다 왔다. 점심 때가 가장 바람이랑 파도가 쎈거 같다. 다음에는 좀 더 일찍 가봐야지.
06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6/07/2026
유튜브 앱에서 페북이랑 인스타 광고 블락해도 계속 떠서 광고 개인화를 껐더니, 둘이 그냥 고정으로 나오네. 광고에 돈을 얼마나 쓰는거야. 누가 광고 보고 설치하기는 하는걸까
00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5/07/2026
다들 커서 이제 누가 누군지 알아볼 수가 없다. 막내일까?
06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5/07/2026
아직 날이 더워서 산책을 못가고 있다. 대기중
0123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4/07/2026
뒹굴뒹굴 - 햇볕 그루밍
041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4/07/2026
안개가 자욱한 6시간의 하이킹, 그래도 아무것도 안보이는 첫번째 호수를 지나 더 올리가야 하는 Gem Lake는 예뻤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american pika가 정말 귀여웠다.
164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3/07/2026
산으로 둘러쌓인 마을에 와서 하루 묵고 있다. 내일 폭염은 사라지는데 비 예보가 있어서 하이킹이 어찌 되려나 싶다.
03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2/07/2026
폭염주의보에 산불로 공기질이 좋지 않지만 히트펌프 덕분에 집 안은 선선하다. 노묘는 밥 주문 넣고 자기 자리로 갔고 남자 셋은 먼가 다른걸 바라고 있다.
032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1/07/2026
올해 첫 카약은 Green Lake에서. 걷기만 했지 여기서 카약을 타기는 처음이다. 오리 애기들 구경은 덤이다.
03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7/07/2026
오늘은 월러스 폭포. 내일도 한번 더 올 생각인데 그땐 구름이 어떠려나?
110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5/07/2026
백야드의 도넛 복숭아가 깨끗이 사라졌다! 추정컨대 다람쥐들이 따서 물고 간 듯. 내년에는 익은거부터 바로바로 따먹어야겠다.
15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4/07/2026
자원봉사하는 곳에서 가까운 조망대에 올랐다. 올라가는데 30분 밖에 안걸리지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이다.
01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3/07/2026
스타일 살아있는 해리씨와 불똥이 자기에게 튈까 걱정이 가득한 보리씨
0143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0/07/2026
오늘은 기차 타고 포틀랜드에 갔다왔다. 전기가 나가서 전철 운행이 중단되서 다운타운까지 운전해서 가고, 올 때도 복구가 안되서 셔틀 타러 갔다가 다시 운행한다고 내려왔다가 혼란의 연속이다.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월드컵 게임이 끝날 때까지 잘 버티다가 여기저기 다시 공사에 고장에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01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8/07/2026
이번에는 틀밭에 토끼집을 지으려나 열심히 풀을 뽑아 물고 가고 있다. 여기에 개들이 있다는걸 잘 알텐데 괜찮다고 생각하는걸까
06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5/07/2026
조금씩 나이가 들어가는지 산책하고 오면 이렇다.
0121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4/07/2026
뒷마당의 해리 보리씨. 독립기념일 미국 전역에 폭염이 기승인데 북서쪽 끝인 이 동네만 서늘하다.
0182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4/07/2026
휴일을 맞아 미뤄두었던 일들을 하고 있다. 세월의 무게에 힘이 빠진 경첩을 교체하고, 줄 스위치가 고장난 등이랑 같이 지하실 등을 조금은 모던한(?) 스타일로 바꿔 달았다. 이제 남은건 지하실 화장실 장이랑 수전 교체하기. 이건 아내가 전문이다.
14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4/07/2026
한달 휴가의 첫날, 친구와 가족 친화적인 하이킹 코스에 다녀왔다. 막판에 돌계단이 좀 미끄럽기는 했어도 천천히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051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1/07/2026
고장난 해리씨. 휴가가 시작되기 전에 이것저것 하고 있다. 고장난 것들 이번 기회에 고쳐야지. 해리 말고 백야드 문이랑 지하실 전등…
02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8/06/2026
소파에서 요러고 자는 해리씨. 보리는 아랫층에서
1311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7/06/2026
잠깐 반짝 해가 떠서 고냥씨들 풀 먹으러 나왔다.
06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6/06/2026
날이 다시 쌀쌀해졌다. 이렇게 일주일이 지나면 공식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독립기념일이고, 그러면 한달간의 10주년 휴가가 시작된다!
1185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4/06/2026
오늘 둘이 같이 와서 조그마한 막내가 좀 자란걸 확인했다. 아직 다 안자라기도 했고 호다닥 뛰어다니는게 하나도 안변했다.
0102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1/06/2026
친구의 추천으로 프리몬트 페어 - 하지 축제에 갔다 왔는데, 월드컵 때문인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나체 자전거부터 먼가 산만한 퍼레이드까지 날이 더워지면서 좀 힘들었지만 사람들 에너지를 잔뜩 쬐고 왔다.
00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20/06/2026
리모콘에 기대 자볼까?
082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9/06/2026
요즘 들어 백야드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개들은 더워해서 혼자 나와서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그냥 멍 때린다. 79도는 그늘도 덥구나.
05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9/06/2026
토끼 구경 삼매경
061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8/06/2026
일을 오전에 마무리하고 일찌감치 공원에 갔다왔다. 소파에 앉아 있으니 애들이 삥 둘러 잔다.
05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5/06/2026
월요일이니 출근. 내 생산성이 떨어진건 회사가 강제로 해야하는 일은 바꾼 탓이니 괜찮다.
0102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4/06/2026
시애틀, 왜 모기가 많아진 것이냐? 파리, 모기 없다고 좋아했는데
020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4/06/2026
눈 꼭 감고 자고 있었는데
0199
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09/06/2026
시애틀은 여름이 오기 전 6월에 비가 많이 와서 Junuary라고 불리는데, 여름 분위기에 추워지면서 비가 오니 장마 분위기 나고 좋다.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