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32 followers 54 following 80 posts

와중에 책 얘기

PostsRepliesMedia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6/10/2026
오늘까지의 책 『필립k딕 컬레션』, 『단 한사람 리커버』, 『숨의 조각』, 『고양이 군집 알고리즘』, 『미미소기』, 『미스테리아 65』 교고쿠 나츠히코 작들이 엘릭시르에서 재출간될 예정이라 이번 미스테리아는 백귀야행 시리즈 특집이었다. 모든 글들이 출판되기를!
 책『필립k딕 컬레션』, 『단 한사람 리커버』, 『숨의 조각』, 『고양이 군집 알고리즘』, 『미미소기』, 『미스테리아 65』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2/10/2026
오늘까지의 책. 『시인 황후』, 『절대 쫄지 마』, 『녹색 절벽의 신사들』, 『환상청』, 『토끼 소각 지침』,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 세트』, 『측백나무성의 라푼젤』 어쩌다보니 특정 장르 쪽으로 치우친 도서들. 하지만 모두 빼놓을 수 없는 선택지.
책『시인 황후』, 『절대 쫄지 마』, 『녹색 절벽의 신사들』, 『환상청』, 『토끼 소각 지침』,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 세트』, 『측백나무성의 라푼젤』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2/08/2026
요즘 알라딘 장바구니 먹통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장바구니에 500권이 들어있지 않아도 500권이 다찼다는 창이 뜨는건데, 이런저런 시도 끝에 우회법을 찾았다. 1. 책 페이지에 들어가서 보관함에 넣는다. 목록 상이 아닌 책 자체 페이지에 들어가야한다. *목록상에서는 보관함넣기를 클릭해도 보관함에 들어가지 않는 오류가 있다. 2. 보관함에 들어가서 장바구니로 이동시킨다. 번거롭긴 한데 알라딘에서 꼭 구매를 해야한다면 이 방법으로 해야한다. 사이트 오류가 빈번하다보니 속편히 타사에서 구매하는 것도 좋은 선택.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9/08/2026
오늘의 신간. 1. 아인 랜드의 『파운틴 헤드』가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으로 편입됐다. 작품내 미학성이 극우적이란 비판을 받기도 했고 한때 잭 스나이더가 영상화하고 싶다 했던 그 소설. 극단적인 자유주의 혹은 개인주의가 엘리트적 영웅주의와 맞닿아버린 작품. 2. 열린책들에서 새롭게 내놓은 테마 컬렉션. 이번엔 호러물. 일단 목록이 아주 익숙한데 양장본에 디자인이 특색있다. 에드거 앨런포 단편집엔 아서 래컴 삽화가 들어가니 잊지말고 소장하자.
아인 랜드의 소설 『파운틴 헤드』의 표지 이미지출판사 열린책들에서 펴낸 호러 컬렉션 『드라큘라』,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프랑켄슈타인』의 표지 이미지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8/07/2026
지금까지의 책 『책과 거짓말의 계절』,『책과 열쇠의 계절』,『강수의 괴이도감』,『햇빛무늬동물들』,『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존재의 대연쇄』,『푸른성』,『읽는 여성의 역사』,『내 손으로, 치앙마이』,『고백』,『그린 마일』,『루미너스』,『폐 놀이공원의 살인』,『큰 새에게 사로잡히지 않도록』,『고니를 죽이고 싶어』,『이름없는 것들의 밤』 이다 작가님의 '내 손으로 치앙마이' 반비출판사 버전, 판형이 큼직하니 손글씨가 잘보여서 가독성도 좋고 활쫙펴지니 그림 감상하기도 좋다. 편집의 완성도가 굿.
 책 『책과 거짓말의 계절』,『책과 열쇠의 계절』,『강수의 괴이도감』,『햇빛무늬동물들』,『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존재의 대연쇄』,『푸른성』,『읽는 여성의 역사』,『내 손으로, 치앙마이』,『고백』,『그린 마일』,『루미너스』, 『폐 놀이공원의 살인』,『큰 새에게 사로잡히지 않도록』,『고니를 죽이고 싶어』,『이름없는 것들의 밤』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1/06/2026
지금까지의 책. 『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 『학살기관』, 『보글』, 『입주 조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송라이트』, 『우리, 메아리처럼』, 『비인간 권력』, 『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소나무 같은 책취향. 어쩔 수 없음.
책『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 『학살기관』, 『보글』, 『입주 조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송라이트』, 『우리, 메아리처럼』, 『비인간 권력』, 『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8/05/2026
신간 중에 벽돌책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개정판), 『독재자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말하라, 침묵이여』, 『한나 아렌트』, 『전쟁과 책』 책은 두꺼울수록 아름답다. 끝나지 않을 것같은 느낌에 안도함. 헤어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미련 많은 독자한테 딱임. 편집자분들, 분권 안하고 그대로 출간해줘서 감사합니다. 합본인 상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겠습니다.
책『예루살렘의 아이히만』(개정판), 『독재자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말하라, 침묵이여』, 『한나 아렌트』, 『전쟁과 책』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5/05/2026
뒤늦게 올리는 책 기록 『꼬리별의 노래』, 『유비쿼터스』, 『다정한 지옥』, 『저 밖에서 비명 소리가』, 『해가 지면, 밤이 내게 기어든다』, 『해파리 만개』, 『오염된 잔』,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마술사가 너무 많다』, 『우양선화의 모험』, 『비밀의 책』, 『이 완벽한 날』 한동안 안 올리다보니 기록해야할 책이 너무 늘어나서 그 중 가장 최신간인 책들만 추려봤다. 이 책들의 공통점: 재미있다. 언제나처럼.
책 『꼬리별의 노래』, 『유비쿼터스』, 『다정한 지옥』, 『저 밖에서 비명 소리가』, 『해가 지면,  밤이 내게 기어든다』, 『해파리 만개』, 『오염된 잔』,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마술사가 너무 많다』, 『우양선화의 모험』, 『비밀의 책』, 『이 완벽한 날』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8/04/2026
오래전, 아빠가 사무실을 정리하면서 사용하던 낡은 전자 타자기를 집으로 가져왔다. 그때 궁금해서 써봤다. 지금은 이 습작도 그만큼 오래되어버렸다. 이젠 쓰는 법도 점차 잊어버리는 듯.
책 『속삭이는 벽』 위에 타자기로 시를 쓴 종이가 놓여있다.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1/04/2026
이달의 공포소설 『심연의 텔레패스』, 『유비쿼터스』, 『폐허』 전자책 기다리려고 하다가 그냥 종이책으로 구매. 특히, 스콧 스미스의 폐허는 취향이라서 바로 읽어야만 했다. 출판사가 이북 내줄지 안내줄지 모르는 상황에선 어쩔수가 없다.
책 『심연의 텔레패스』, 『유비쿼터스』, 『폐허』의 실물 사진.
02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2/02/2026
오늘까지의 책『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 『사막의 바다』, 『괴물 요리사』, 『밤을 달려 온』, 『메두사 아이』, 『다나』, 『흩어짐』, 『셔터우의 세자매』 사막의 바다가 종이책으로도 나왔다. 텍스트는 달라지지 않았지만 물성은 무시못한다. 종이를 넘기는 쾌감을 위해 다시 재독. 놓친 문장을 되찾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읽고 또 읽는 것만이 글을 음미하는 최고의 방법. 이 놀이를 설 연휴에도 이어갈 예정.
책『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 『사막의 바다』, 『괴물 요리사』, 『밤을 달려 온』, 『메두사 아이』, 『다나』, 『흩어짐』, 『셔터우의 세자매』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31/01/2026
오늘까지의 책 『그 남자네 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익명연재』, 『센의 대여서점』, 『몰록』, 『어린이 탐구 생활』, 『2026 이상문학상 작품집』, 『명탐정의 유해성』, 『노 이모션』, 『여기서 나가』 이다 작가의 사인이 엄청 귀여움. 사인본인줄 모르고 샀는데 아주 좋았다. 이번엔 리커버 본도 많이 나와서 구매함. 박완서 작가 것만이 아니라 윌북에서 출간한 브론테 세자매 컬렉션까지. 새판이 나올때 본문편집도 새로워지니 안 읽을 수 없다.
책 『그 남자네 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익명연재』, 『센의 대여서점』, 『몰록』, 『어린이 탐구 생활』, 『2026 이상문학상 작품집』, 『명탐정의 유해성』, 『노 이모션』, 『여기서 나가』의 실물 사진.
032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8/01/2026
오늘까지의 책 『영원이 미래를 돌아본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아사토호』,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새벽』,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 이제니의 새 시집도 드디어 출간된 새벽도 반갑다.
책 『영원이 미래를 돌아본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아사토호』,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새벽』,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4/01/2026
오늘까지의 책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올챙이 시절을 잊은 개구리들』, 『연희 이야기』, 『퍼즐 바디』, 『허즈번즈』, 『자작나무 숲』, 『절대, 금지구역: 월영시』, 『에코스 - 의식의 잔향』 중편의 소설은 가끔 장편이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든다. 완성도 때문이 아니라 캐릭터를 더 오래보고 싶다는 욕망 때문. 이대로 헤어지기 싫다. 이 글을 발견한 작가분들은 빨리 다음 신간을 시장에 내놓으세요. 바로 달려갑니다.
책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올챙이 시절을 잊은 개구리들』, 『연희 이야기』, 『퍼즐 바디』, 『허즈번즈』, 『자작나무 숲』, 『절대, 금지구역: 월영시』, 『에코스 - 의식의 잔향』의 실물 사진.
1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6/12/2025
오늘까지의 책 『미스테리아 60호』, 『SF 보다 vol.5』, 『신 게임』, 『우리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이유는』,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나의 미래에게』, 『몸으로 덮인 세계를 본 적 있는가』, 『제인 오스틴의 책장』, 『야생의 존재』 『제인 오스틴의 책장』을 보면 읽고 싶지만 읽을 수 없는 책들이 늘어난다. 언급된 작가들의 책이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으로 나오면 잘 어울릴 것 같다.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들을 소개해 왔기 때문에 방향성도 맞지 않은가 싶음.
책 『미스테리아 60호』, 『SF 보다 vol.5』, 『신 게임』, 『우리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이유는』,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나의 미래에게』, 『몸으로 덮인 세계를 본 적 있는가』, 『제인 오스틴의 책장』, 『야생의 존재』의 실물 사진
02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30/11/2025
주말의 책『빛의 조각들』,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기쁨의 황제』, 『토마토 정원』,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재능 없는 작가로 살아남기』, 『옷장 속의 윌리엄』, ‘A LILITH'S BROOD’ 삼부작 블플 세일로 ‘릴리스의 아이들’ 구매. 번역본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원서로 읽기로 함. 세스지 신작은 이렇게 빨리 나올 줄 몰랐다. 덕분에 아침부터 읽기 시작함.
책『빛의 조각들』,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기쁨의 황제』, 『토마토 정원』,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재능 없는 작가로 살아남기』, 『옷장 속의 윌리엄』, ‘A LILITH'S BROOD’ 삼부작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5/11/2025
주말의 책『시골집,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내 손으로 포항』,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저편에서 이리가』, 『탄젠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한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제인 에어』, 『고양이의 참배』 데뷔 이후 꾸준히 신간을 내는 미야베 미유키. 어쩌면 이야기 꾼의 덕목이란 이런 것일지도. 노년이 된 후에도 활동하는 또다른 작가의 얼굴이 떠오른다. (빼놓을 수 없는 스티븐 킹) 이들을 따라잡기 위해선 독자도 같이 부지런해야 한다. 솔직히 행복한 마라톤아닌가.
책『시골집,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내 손으로 포항』,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저편에서 이리가』, 『탄젠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한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제인 에어』, 『고양이의 참배』의 실물 사진.
011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6/11/2025
오늘까지의 책. 『말세커피』, 『월든』, 『못갖춘마디』, 『탐정, 수정』, 『멋진 실리콘 세계』, 『책이 없는 세상 - Nonfiction』, 『책이 없는 세상 - Fiction』, 『ALCHEMISED』 2차 창작물로 화제가 됐던 책을 구매했다. 이름이 달라도 팬이라면 누가 누군지 알 수 있다.
책 『말세커피』, 『월든』, 『못갖춘마디』, 『탐정, 수정』, 『멋진 실리콘 세계』, 『책이 없는 세상 - Nonfiction』, 『책이 없는 세상 - Fiction』, 『ALCHEMISED』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31/10/2025
오늘까지의 책 『밤보다 긴 촉수』,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2025 김승옥 문학상 수상 작품집』,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티보가 사람들』 모두들 티보가 사람들 실물로 꼭 봐보세요.
책『밤보다 긴 촉수』,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2025 김승옥 문학상 수상 작품집』,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의 실물 사진.책『티보가 사람들』(세트)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5/10/2025
오늘까지의 책 『소설 보다 가을 2025』, 『시 보다 2025』, 『여름철 대삼각형』, 『집으로 가는 먼 길』, 『2025 제8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에일리언 클레이』, 『돌로레스 클레이본』, 『러닝맨』, 『숲의 신』, 『전교생의 사랑』, 『헬바운드 하트』, 『비밀의 정원』 청소년문학도 좋은 작품이 국내외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다. 독자한텐 이런 호사가 또 어디있을까. 짧은 평이라도 서점에 남겨둬야겠다, 자꾸 잊지만.
 책『소설 보다 가을 2025』,『시 보다 2025』, 『여름철 대삼각형』, 『집으로 가는 먼 길』, 『2025  제8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에일리언 클레이』, 『돌로레스 클레이본』, 『러닝맨』, 『숲의 신』, 『전교생의 사랑』, 『헬바운드 하트』, 『비밀의 정원』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9/09/2025
오늘까지의 책『밀수꾼의 노래』, 『귀신새 우는 소리』, 『양면의 조개껍데기』, 『우리가 마주할 기적은 무한하기에』, 『질긴 매듭』, 『삼체0』, 『크리미(널)러브』, 『멜론은 어쩌다』, 『태평양 횡단 특급』, 『신이 깃든 산 이야기』, 『제』, 『유우의 섬』, 『제 밖에 신이 있다고 한들』, 『여섯 성이 사는 나라』, 『푸른 절벽』, 『복안인』,『절창』 어떤 때는 직렬, 또 어떤 때는 병렬로 계속 읽어나가는 게 재밌다. 책상 위에 있는 책을 집어서 삼켜버리자. 공부나 일이라서가 아니라 오직 재미로.
책『밀수꾼의 노래』, 『귀신새 우는 소리』, 『양면의 조개껍데기』, 『우리가 마주할 기적은 무한하기에』, 『질긴 매듭』, 『삼체0』, 『크리미(널)러브』, 『멜론은 어쩌다』, 『태평양 횡단 특급』, 『신이 깃든 산 이야기』, 『제』, 『유우의 섬』, 『제 밖에 신이 있다고 한들』, 『여섯 성이 사는 나라』, 『푸른 절벽』, 『복안인』,『절창』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6/08/2025
전설을 재해석한 공포 앤솔로지가 출간됐다. 괴이학회 소속 작가들이 쓴만큼 공포소설다운 재미가 있을듯하다. 『귀신새 우는 소리』, 제가 한번 맛보겠습니다.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4/08/2025
오늘까지의 책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 『J가 죽었대』, 『바벨 1, 2』,『안락한 삶』, 『펜타랜드』, 『슬픔의 틈새』, 『블루 아워』, 『산맥공주』, 『귀신이 오는 낮』,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디스펠』, 『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 도조겐야 신작의 등장! 다음권 안 나오는 줄 알았다.
 책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 『J가 죽었대』, 『바벨 1, 2』,『안락한 삶』, 『펜타랜드』, 『슬픔의 틈새』, 『블루 아워』, 『산맥공주』, 『귀신이 오는 낮』,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디스펠』, 『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8/08/2025
『시간의 수레바퀴』가 아르테 출판사에서 『휠 오브 타임』으로 출간된다. 튼튼한 양장으로 3편까지 동시 출간. 기다린 입장에서 기쁜 소식이다. 아르테 출판사가 대형 판타지 작품을 많이 가져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내주길.
023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7/08/2025
오늘까지의 책 『세이프 시티』,『찻잔 뒤집기』, 『치즈 이야기』『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 『식탐정 허균』, 『외계인 자서전』, 『바닷속의 산』, 『대전환』, 『이메르의 거미』, 『미지의 별』,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모두 여름이니까 책으로 몸보신하세요. 시원한 수박만큼 맛있어요.
책 『세이프 시티』,『찻잔 뒤집기』, 『치즈 이야기』『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 『식탐정 허균』, 『외계인 자서전』, 『바닷속의 산』, 『대전환』, 『이메르의 거미』, 『미지의 별』,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8/07/2025
오늘까지의 책『뒷마당 탐조 클럽』, 『더 코워커』,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돌아온 아이들』, 『이사나, 두 개의 세계에서』, 『지속가능,한 사랑』, 『열어보지 말 것』, 『좀비몰이꾼 이기 1』, 『경성지옥』, 『테익스칼란 제국 시리즈』 배부른 탐독의 시간을 가졌다. 심신 안정에 이만한 게 없음. 잠깐 현실을 잊는 것도 필요하다.
책『뒷마당 탐조 클럽』, 『더 코워커』,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돌아온 아이들』, 『이사나, 두 개의 세계에서』, 『지속가능,한 사랑』, 『열어보지 말 것』, 『좀비몰이꾼 이기 1』, 『경성지옥』, 『테익스칼란 제국 시리즈』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9/06/2025
#악녀서 #글항아리 *도서제공 『악녀서』 〮〮〮당연하게도 살아 숨쉬는 사람은 행동할 수 있다. 그러니 여자가 글을 쓰는 것, 성소수자가 본인의 삶을 글로 드러내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다. 그냥 살아가는 것일 뿐이니까. 〮〮〮욕정을 서슴지 않게 드러내고 환락에 빠진 채 방황하는 캐릭터, 갑자기 등장하는(실재하는지 조차 알 수 없는) 과거의 연인 등은 사실 새로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성별이 여성이라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수 있다. 심지어 현대에서조차도. 전문 blog.aladin.co.kr/m/jarack/165...
책『악녀서』의  11쪽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9/06/2025
오늘까지의 책 『모 이야기 2』,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 『언덕 위의 빨간 지붕』, 『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종말이 차오르는 중입니다』, 『상류 사회 1, 2』, 『이다의 도시관찰일기』 기다리던 책들의 연이어 출간됐다. 모 이야기 후속작, 이다 작가의 신작, 상류 사회 (화려한)종이책 버전 등. 여전히 재밌고 아름다운 책들 덕분에 삶이 풍성해진다. 모든 작가분들은 어서어서 신작을 내주세요.
책『모 이야기 2』,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 『언덕 위의 빨간 지붕』, 『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종말이 차오르는 중입니다』, 『상류 사회 1, 2』, 『이다의 도시관찰일기』의 실물 사진
02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6/06/2025
천쉐 작가의『악녀서』를 드디어 읽게 됐다. 역자 이름이 익숙하다. 『귀신들의 땅』을 본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 듯. 올해는 도서전 덕분에 여러 대만 작가들이 방한을 했고 여러 대만 작품들이 장르불문하고 소개됐다. 천쉐의 다른 글들도 어서 한국판이 나오길. *도서제공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3/06/2025
오늘까지의 책 『범선 군함의 살인』, 『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파이널 걸 서포트 그룹』, 『근대 괴물 사기극』, 『궤도』, 『귀신 저택』, 『구구단펀서가 도서전 에디션 세트』, 『비포 제인 오스틴』 미스터리물을 잔뜩 구매.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것들로 선택했다. 밀실 살인이 대유행하고 있는 가상 시대물, 살인마로부터 살아남은 여성들의 연대를 담은 소설 등 읽지 않으면 후회할 신간들이 이렇게나 많다.
 책 『범선 군함의 살인』, 『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파이널 걸 서포트 그룹』, 『근대 괴물 사기극』, 『궤도』, 『귀신 저택』, 『구구단펀서가 도서전 에디션 세트』, 『비포 제인 오스틴』의 실물 사진.
03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6/06/2025
오늘까지의 책 『죽음의 부정』, 『앵무새 죽이기』, 『밤의 신이 내려오다』,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치유의 빛』, 『길다 이야기』 천천히 읽고 있다. 컨디션이 괜찮을 때 조금씩. 요즘 특색 있는 책들이 나오고 있는데, 도서전에 가지 않더라도 즐기는 것 가능.
책 『죽음의 부정』, 『앵무새 죽이기』, 『밤의 신이 내려오다』,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치유의 빛』, 『길다 이야기』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7/06/2025
오늘까지의 책. 『화성의 폐허』, 『당신의 잘린, 손』, 『우리의 잃어버린 심장』, 『퇴마록 외전 3』,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 『미스테리아 57호』 퇴마록 외전3 에서 준후를 보니 마음이 울컥했음. 내가 박신부, 현암, 승희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음을 알았네.
책 『화성의 폐허』, 『당신의 잘린,  손』, 『우리의 잃어버린 심장』, 『퇴마록 외전 3』,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 『미스테리아 57호』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6/06/2025
『남성 과잉 사회』*출판사 도서 제공 ···시대마다 나름의 성별선택 기법은 거의 언제나 존재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상황은 보다 더 위협적이다. 유전자 단위에서 건드릴 수 있는 첨단 의료 기술은 치료라는 이름아래 접근성이 낮아졌고, 비도덕적 행위는 개인의 기호로 탈바꿈됐다. ···남성과잉사회를 만들어낸 욕망과잉사회에서 언제나 도덕적으로 행동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적어도 의학 기술만은 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위험한 기술엔 반드시 높은 도덕성과 엄격한 책임감이 뒤따라야한다.
책『남성 과잉 사회』의 실물 사진
1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2/06/2025
퇴마록 외전이 드디어 풀렸다. 외전 3권의 경우, 완결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나본데 후속작인 『뉴 퇴마록』에 대한 정보도 소개란에 있다. 표현을 보니 단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시리즈가 될 모양이다. 겸사겸사 퇴마록을 재주행해야 하는 때가 된 듯.
소설 『퇴마록 외전 3』의 이미지.소설『퇴마록 외전3』의 인터넷 서점 책 소개 란 이미지.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30/05/2025
트위터에만 올리고 여기 올리는 것 깜빡함. 오늘까지의 책. 이제 읽을 책.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8』, 『고래눈이 내리다』, 『기병과 마법사』, 『아이들의 집』, 『오닉스 스톰 1』 체력과 멘탈 문제 때문에 책을 거의 못 읽었지만, 사전투표도 하고 책도 사두는 등 할 일은 했다. 서평단 신청한 책도 곧 올릴 것.
책『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8』, 『고래눈이 내리다』, 『기병과 마법사』, 『아이들의 집』, 『오닉스 스톰 1』의 실물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5/05/2025
입원 기간에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를 읽었다. 요나스 덕분에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다. 오늘을 즐겁게, 행복하게 사는 삶을 살기로 했다. 기나긴 치료 생활이 시작될 예정인데, 요나스를 본받아 좋아하는 사람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려한다. 이제는 지금 이 순간이 보너스의 삶이다. 그 이전의 내 행동에 대해서 후회해봤자 내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잘 견딜 수 있기만을 바라며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의 표지.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30/04/2025
오늘까지의 책 『담이, 화이』, 『라스트 로그인』, 『괴물, 용혜』, 『화성에 드리운 그림자』, 『텔미 모어 마마』, 『라스트 사피엔스』, 『진공 붕괴』 강민영, 김준녕, 해도연··· 익숙한 이름들의 향연. 리 브래킷의 소설도 잊지말고 읽어야 함.
책『담이, 화이』, 『라스트 로그인』, 『괴물, 용혜』, 『화성에 드리운 그림자』, 『텔미 모어 마마』, 『라스트 사피엔스』, 『진공 붕괴』의 실물 사진
02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9/04/2025
알라딘에서 전자책 정액제 서비스 '만권당'를 열었다. 알라딘 서점 앱에서 들어갈 수 있는데, (다른 플랫폼과 마찬가지로)첫달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니 한번 이용해봐도 좋을듯. 게다가 선착순 1000명 한정 평생 반값 이벤트도 하고 있음. 아직 서비스초기라 책이 많지는 않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쌓여갈듯. 이제 독자는 본인의 취향 따라 밀리의 서재, 윌라, 교보sam, 크레마클럽(예스24),만권당 중에서 고르면 될 것 같다. 사실 아직 초기라 당연하게도 만권당만의 특색은 알 수 없음.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 줄지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3/04/2025
오늘까지의 책『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바디올로지』, 『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관하여』 수술을 하게 됐다. 누구나 건강검진을 꼬박꼬박 받아야한다. 특히 난소와 자궁이 있다면 산부인과를 제집처럼 여겨야 한다. 병원비와 일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 같은 경제적 고민도 들고 병의 진행상태도 걱정된다. 심란해서 책도 거의 못 읽었다. 인생에서 건강한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기간은 매우 짧다. 병이 애초에 안생기는 게 최선인데 이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책『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바디올로지』, 『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관하여』의 실물 사진
12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4/04/2025
오늘까지의 책. 『날개암』, 『부러진 용골』, 『트윈』, 『림 5 숲속에는 축복이』,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미스테리아 56호』 시의성 있는 주제로 돌아온 '미스테리아 56호'. 어긋난 현실 인식과 비상식적인 신념은 폭력으로 진화하기 쉽다. 책은 과거의 비극을 예시(옴진리교의 테러)로 들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도 흔히 볼 수 있는 문제다. 특히나 요즘에는 더욱더.
책 『날개암』, 『부러진 용골』, 『트윈』, 『림 5 숲속에는 축복이』,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미스테리아 56호』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7/03/2025
오늘까지의 책.『셜리Ⅰ 〮 Ⅱ』, 『소설 보다 봄 2025』, 『세 평짜리 숲』, 『모데란』, 『죽음의 로그인』,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 시스템이 망가지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신간들은 쏟아진다. 투쟁하는 노동자가 사회를 떠받치고 있음을 매순간 느낀다.
책『셜리Ⅰ 〮 Ⅱ』, 『소설 보다 봄 2025』, 『세 평짜리 숲』, 『모데란』, 『죽음의 로그인』,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의 실물 사진.
02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5/03/2025
#도서제공 『드리머』 〮〮〮인물들의 성격과 행동에 공을 들인 도입부 덕분에 독자는 어렵지 않게 소설의 비극적 결말을 예상하게 된다. 하지 말아야 할 선택들의 연속적인 등장은 그 예상에 힘을 실어준다. 잘못된 선택의 원인은 '취약성'에 있다. 주요인물들은 환경적으로, 정신적으로 취약하다. 사이비 종교와 같은 사기는 언제나 그 지점을 쉽게 파고든다. 소설 속의 신비한 힘을 가진 수첩도 마찬가지다. 오컬트 장르답게 그 힘만은 진짜지만, 결과물이 신통치않다. 사람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고려할 수 없다는 점)에서 특히 그렇다.
소설『드리머』의 369쪽
112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1/03/2025
시대교육그룹이 문학브랜드 '잔상'을 내놓았다. 첫 출간작은 '시대의 여성 시리즈'로 여성 서사물이다. 엘리자베스 개스켈의 첫장편소설인 『메리 바턴』(초역이다), 호메로스가 여러 남성들이 아닌 여성이라는 가정하에 오디세이아의 탄생비화를 다룬『호메로스의 딸』 (역사나 신화가 아닌 소설이란 걸 유념하길.) 엘리자베스 개스켈의 책들이 계속 출간되니 좋다.『크랜포드』도 새판본을 기다려본다.
소설 『메리 바턴』의 표지 이미지.소설 『호메로스의 딸』의 표지 이미지.
043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9/03/2025
고블 출판사의 오컬트 소설 『드리머』. 작가 이름이 낯설다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단편을 읽어본 적이 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이 첫 장편소설인 듯하다. 전작주의를 지향하기 때문에 작가님의 2006년 석사논문도 읽을 예정. 근데 이 논문도 낯설지가 않고 익숙하네.
책 『드리머』의 실물 사진.논문 <성적 환상으로서의 야오이와 여성의 문화 능력에 관한 연구>의 표지 이미지.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9/03/2025
차이나 미에빌의 『퍼디도 스트리트 정거장』(아작 출판사에서 '바스라그 연대기'로 출간)이 500부 한정 일러스트판으로 출간됐다. 한국에선 현재 절판 상태고 이 일러스트판이 번역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특별판이 아니라도 좋으니 어느 출판사든 재출간해주길. 아래 링크에서 한정판의 아름다운 세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www.foliosociety.com/perdido-stre...
소설 『퍼디도 스트리트 정거장』의 특별판 사진
02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3/03/2025
오늘까지의 책 『시씨, 엘리자베트』, 『초인의 세계』, 『악의 교전 1 〮 2』,『차마 봄이 아니거니와』, 『팬텀 시그널』,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저번 주말의 여파로 『악의 교전 1』을 끝마치지 못했다. 정치상황이 이러니 스트레스 때문에 진짜로 몸이 아파버림. 다음 주에 제발. 사실 이번주에 해줘.
책『시씨, 엘리자베트』, 『초인의 세계』, 『악의  교전 1 〮 2』,『차마 봄이 아니거니와』, 『팬텀 시그널』,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의 실물 사진.
00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5/03/2025
오늘까지의 책.『악의 주장법』,『이상한 집 2』,『모로 박사의 딸』, 『플라스틱 세대』,『앨리스의 모든 것』,『왈츠는 나와 함께』,『위대한 개츠비』, 『도롱뇽의 49재』,『자살의 연구』 우케쓰 소설은 정말 술술 넘어간다. 꾸준히 본인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재밌기까지 하다.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도롱뇽의 49재』는 파격적인(자극적이기도 한) 캐릭터 설정이 두드러진다. 그래서 더욱 일본콘텐츠답다고 할까.
책『악의 주장법』,『이상한 집 2』,『모로 박사의 딸』, 『플라스틱 세대』,『앨리스의 모든 것』,『왈츠는 나와 함께』,『위대한 개츠비』, 『도롱뇽의 49재』,『자살의 연구』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26/02/2025
오늘까지의 책. 『돈 안 쓰면 죽는 병』, 『계화의 여름』, 『영원에 빚을 져서』,『사랑은 하트 모양이 아니야』,『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2025 이상문학상 작품집』, 『브로츠와프의 쥐들』 예소연 작가를 알아가기 좋은 때. 이상문학상 수상과 더불어 신작들이 비슷한 시기에 출간됐다. 다산책방으로 넘어간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외관상의 큰 변화는 없다. 작품 선정의 방향성이 어디로 흘러갔는지는 직접 읽어보고 확인하기로.
책『돈 안 쓰면 죽는 병』, 『계화의 여름』, 『영원에 빚을 져서』,『사랑은  하트 모양이 아니야』,『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2025 이상문학상 작품집』, 『브로츠와프의 쥐들』의 실물 사진.
010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14/02/2025
오늘까지의 책. 『나의 폴라 일지』, 『세 개의 적』, 『그때는 귤이 없었단다』, 『없던 문』, 『금지된 아파트』, 『젠더 크라임』, 『미정의 상자』, 『아퀼라의 그림자』, 『미스테리아 55호』 2월 14일 언제나처럼 책의 날이다. 초콜릿을 먹으며 독서하기 아주 좋은 날.
책『나의 폴라 일지』, 『세 개의 적』, 『그때는 귤이 없었단다』, 『없던 문』, 『금지된 아파트』, 『젠더 크라임』, 『미정의 상자』, 『아퀼라의 그림자』, 『미스테리아 55호』 의 실물 사진
052 0
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 06/02/2025
제프리 유제니디스의『 미들섹스』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돌아왔다. 구판 절판이길래 중고로 구하려 했더니 타이밍 좋게 재출간됐다. 읽으려고 할 때 새판본이 등장하는 경험은 언제나 달콤하다. 엘리출판사에서 번역중인 제인오스틴 작품들도 때 맞춰 나와주길.
소설책『 미들섹스 1』의 구판 표지.새로 출판된 소설책『 미들섹스 1』의 표지
0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