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오빠한테 뺏어온 로카티 키키
이 오빠 평범하게 생겼는데 몸이 개조아서 여친도 항상 있구 체력이랑 정력 개죠음
진짜 평생 못잊는 섹스가 이오빠인뎅
나는 이미 몇번 가버려서 눈물 보짓물 범벅인데 이 오빠는 딱 한번 쌌음 그래서 허리에 베개 대고 정상위로 박는데 갑자기 이오빠가 넣고 안움직임
그러다 나를 내려다보면서 입고있던 티를 벗는데 희미한 빛 사이로 오빠 근육이 땀에 젖은게 보이는데...보자마자 보짓물 폭포ㅅㅂㅅㅂㅅㅂ
갑자기 꽉 조이니까 머리카락 넘겨주면서 귀에다 대고
"좋아?" 한마디 속삭이는데 씨발 유죄인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