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61 followers 55 following 339 posts

갑남을녀 로맨스와 반목 중인 로판적독러 잡타쿠 (겸 변방의 로판생산자) 왔다감

PostsRepliesMedia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7/2026
아아 호화로운 우렁생활💕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7/2026
내가 이럿게 조신한 우렁이니까 주인님이 항아리에 쿨링매트 깔아주겟지?😗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7/2026
감기에 걸려서 에어컨 안 튼 존으로 왔어도 아무튼 아아메는 시켜야 하는 인간의...
0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2/07/2026
오늘부터 프렌치토스트 연구에 들어갑니다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2/07/2026
~블스에도 보고하는 미소된장 없애기 프로젝트~ 1차 돼지고기 감자볶음 & 2차 돈지루 우동
0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3/07/2026
집에 보내줘...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0/06/2026
내가 왜 이 시간에 커피를 내려버린 것일까 생각해보며 그냥 원고창 앞에 앉기
02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0/06/2026
이때 검색해둔 것들 주르륵 확인해본 결과 제와피 아이돌 플리였던 모양이다 요즘 JYP 노래 좋네......
01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0/06/2026
한 재작년?까지만 해도 첫날 오픈런하면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은데 작년에 첫날 갔다가 ㄹㅇ토할뻔해서 올해 갈 엄두가 안 났음... 미로는 봉은사역이 무서와요
0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0/06/2026
매년 가다가 올해 서국도 안 갔더니 먼가 콘텐츠 하나 놓친 것 같아서 헛헛? 허전? 하긴 하다... 일단 친구가 사진 보내줫는데 내가 늦게 확인해서 사다달라고 못한 창비 창작자 스티커와 도서전 갈때나 들릴 수있는 허머스키친이 계속 눈에 밟힘 흑흑 ...그치만 갈 시간이 없었죠? 코엑스 가서 사람에 치일 기력은커녕 아침에 9호선 n0분 탈 기력도 없었죠...?
12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저도 삼각어쩌구를 외우는 데 꽤 애를 먹엇더랫죠... 요즘도 누구한테 말하기 전에 한번 검색 돌리고 말함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좀 온건한? 표현으로는 손목디스크가 있지요...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이게 바로 오른손목 삼각섬유연골복합체 손상의 힘인걸까~ㅎ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저희집 히카루는 지금 기가 사경을 헤매네요 히카루야 정신차려 여기서 죽으면 안돼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놀고자 하는 미로의 욕망이 현현한 존재가 있는 거죠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세상에 대체 어떳게 이런 고퀄플리를 뽑으실수가 잇죠? 저의 원고를 방해하기 위해 아무개조직에서 보낸 스파이신가요??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요즘 이 카페 플리가 너무 취향이라서 곡 바뀔 때마다 음악검색 하느라고 집중할 새가 없네~~ ((삑 구차한 변명입니다
11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집중 하나도 안 되어서 콱 집에 가고 싶다
01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4/06/2026
문장을 만드는 능력이 사라져버린 자
12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9/06/2026
뿌애애애애애앵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9/06/2026
아아 싫어싫어 다시 다섯살이 될래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9/06/2026
24일까지 10화 더 보내야 하는데 내일은 아마도 원고를 못할 테니까... 흑흐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9/06/2026
...여우님 만나기 전에 2인 머미를 하나 구비해둬야 하나 고민중이애요...
0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9/06/2026
오늘은 원고하는 척 말고 진짜 원고를 해야만 해요
11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7/06/2026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살인사건이나 일어났으면 좋겠어 (머더미스터리 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11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6/06/2026
실링은 리버를 기억할 것입니다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6/06/2026
(원고하는 척)
01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6/06/2026
저 용용체 쓰는 마스코트용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6/06/2026
저 대사가 너무 저의 심금을 울렸어요 제 인외혐의 궁극요약본이랄까 (근데 현재까지 실링이 제일 맘에 들어요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6/06/2026
요즘 미로코어
156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6/06/2026
나 이제 진짜 블스랑 친하게 지내기로 했어 블스는 내가 글을 너무 많이 쓴다고 리밋을 먹이지도 않고 글자수도 넉넉하게 주는걸? 블스는 착해 착슨스야 (과연 이번엔 해낼 것인가
02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0/03/2026
ㅋㅋㅋㅋㅋㅋㅋ 미스터리 작법서예요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0/03/2026
다양한 후보들이 있었는데요...? 올리고 보니 2번은 별로 안험한것같네요...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20/03/2026
이것은 @river-write.bsky.social 님께 받은 숙제... 1. 가지고있는 책 중 험한 제목의 책을 두 권 뽑아서 올린다. 2. 다음 타자 두 명을 지목한다. 1. <내일 살해당할 것처럼 써라>, <노예의 역사> 2. @blackbadreader.bsky.social @elfingrot.bsky.social
21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1/02/2026
이 시대의 준비된 우렁각시 당신의 우렁각시에게 투표하세요!
0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1/02/2026
기다리고 있을게요 서방님...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11/02/2026
멀고 험한 집밥의 길
131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1/01/2026
적어도 작년 1월보단 기능이 괜찬은 적독청산열차가 된것같아요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0/01/2026
목표가 아홉작품이었는데 일곱작품밖에 못 읽은 건 좀 뼈아프지만 공미포 4백만자 부세구가 있었으니까 정상참작...해줘야 하지 않을까...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0/01/2026
열심히 산 나를 칭찬하기 2월은 비는 날 없이 꽉 채워야지
2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7/01/2026
다 훼이크란 걸 아직은 모르시겟지...... 영원히 모르실 수 있도록 여우님을 지켜드리자
1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7/01/2026
그나마 웃긴부분만 모자이크 안한거란 마리에요 저 모자이크 안은 엉망진창이란 마립니다...
1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7/01/2026
(후회하게되실것....)
1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3/01/2026
새벽 두통버프(?)로 저지른... 맨정신이라면 절대 못했을 행동 : 폰메모장에다 정체불명의 음슴체 시놉시스 2800자 쓰기
14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2/01/2026
차라리 우주를 손에 넣겠다고 할걸 그랫어요 그편이 더 승산있을듯
00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2/01/2026
일단 1월의 독서예정작들...
0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2/01/2026
아 블스에 읽타 백업도 할까...?
01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2/01/2026
그래 차라리 잘된거야...(사실 안 괜찬음) 하는 남주가 둘 아놔 개힘들게 꼬셔놧는데! (사실 좀 설렘) 하는 남주가 하나
02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02/01/2026
오늘도 뇌를 지배하는 여주 기억상실물 바리에이션 536372개...는 농담이고 3개쯤 있는데 모르겟다 나는 왜 이렇게 여주 기억을 날려버리고 싶어할까
120
미로 @estrelitzia.bsky.social · 31/12/2025
<2026년 목표> 1. 로판 장편 2작 완결 : 상반기/하반기 하나씩 완결 ㄱㅂㅈㄱ 2. 2권 이하 단행 1작 출간 : 아마도 로판... 근데 어쩌면 현로가 될지도 3. 여주판 도전~! : 주인공 이름만 정해둔 채로 벌써 반년이 흘렀다 4. 웹소설 50작품 이상 읽기 : 사실 양심상 100작품은 읽어야 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일단... 5. 영화 50편 이상 감상 : 대충 일주일에 한편씩은 보는 게 목표인데 과연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