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나린김맥 @mickfrog.bsky.social · 23/06/2025짝꿍이 어머님이랑 외출하면서 남겨 놓은 메모인데(6:58) 이놈의 똥강아지 날 미칭듯이 뚜드리 깨워놓고(7:00) 진짜 딱 저 표정으로 보고 있어서 까맣게 속을 뻔함 돼지똥갱쥐…… 081
Reposted by 나린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23/02/2025좌파당 슬로건 중 하나가 “트랜스젠더는 존재합니다. 없어야 되는건 억만장자죠” 였다네 ㅋ 잘 멕인다!! 06074
Reposted by 나린김맥 @mickfrog.bsky.social · 24/02/2025퇴마록 극장판 보기 전 감상: 20년 전 짝사랑했지만 완전 연락 끊겼던 애가 갑자기 만나자고 일방적으로 연락해 옴 두렵기만 함 본 후 감상: 여전히 사랑해 또 보자 알았지? 연락해 꼭 약속이야 085
Reposted by 나린김맥 @mickfrog.bsky.social · 14/02/2025너무 화나서 레고 조립하는 타래 3년? 4년? 간…… 어디 놓을 곳이 없어 포기했던 리븐델 가보자고. #리븐델조립 골조는 벌꺼 요롷게 완성됨 1141
나린 @estellus.bsky.social · 04/02/2025뭐야? 무슨소리야? 그게뭔데십덕아 소리만 들을 것이 아닌가... 근데 전자는 왜...그게 진짜라고 철석같이 믿을 수 있는 건지? 난...그걸 잘 몰겠어..... 종교라는 것의 교리나 성전같은 것도 결국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필요와 요구에 의해서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왜 누군가의 이야기는 그저 이야기가 되고 어떤 이야기는 진짜인 것처럼 여겨지는지? 그 차이를 분간하기가 어려워 종교스탯이 0인 나에게 있어선... 020
나린 @estellus.bsky.social · 04/02/2025예전에 기독교인 친척 결혼식에 간적이 있는데 식 자체도 무슨 기독교회관...이런데서 진행됐고 주례도 목사인지 누구인지가 보더라고 거기 참여해서 느꼈던 소감 "뭔소리야? 이사람들 진심인가?" 였는데 그 뭐랄까... 나에게 있어선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아담과이브를 만드시어...하는 것과 메이커께서 테다스를 만드시고 안드라스테를 그의 신부로 맞이하사 성가를 널리 퍼뜨리시매... 가 별다른 무게 차이 없이 거의 유사하게 느껴짐 근데 후자는 누군가 만들어낸 창작물인 것이 명확하고 그걸 진지하게 현실의 작동원리라 믿는다 하면 120
Reposted by 나린김맥 @mickfrog.bsky.social · 03/02/2025썰고 남은 당근 꼬투리(?)가 실하기에 재미삼아 물에 넣어봤는데…… 이렇게 됐다…… 무책임하게 생명을 기르기 시작하면 안 되는데…… 0124
나린 @estellus.bsky.social · 04/02/2025예시로는 기독교를 들었지만 꼭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다른 종교도 다 마찬가지임 근데 기독교가 제일 눈에 띄기도 하고 또 상대적으로 배타적인 교리를 지녔다보니 더 궁금증이 강해지는 것도 있긴 함... 여튼 종교스탯이 0인 사람으로서 참 생각할 때마다 신기하고 궁금하고... 흥미로운주제임 종교라는건... 100
나린 @estellus.bsky.social · 04/02/2025그니까 마음이 힘들어서, 어떤 초월적 존재에게 의존하고 싶어서, 소속될 지역 커뮤니티가 필요해서 가까운 교회를 찾아 종교인이 되었다←완전 이해됨 인간의 자연스러운 행동원리라고 생각함 그러나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의 실존을 믿고 하나님이 모든 걸 창조했다고 믿고 기독교적 사후세계관을 비롯한 성경 내용을 진실이라 믿음←여기를 모르겠음... "접근성"이 더 좋은 다른 종교가 있었다면 대체 가능했을 그런 종교의 세계관을 진심으로 수용하고 그게 세상의 진실이라고 믿는 그게...어케 가능한건질 몰겠어 110
나린 @estellus.bsky.social · 04/02/2025누군가 종교를 찾게 되는 프로세스는 대개 그런 식일 거라 생각하고 그건 이해가 됨 기독교가 현재 종교적 헤게모니를 잡고 있는 이유는 결국 그 높은 접근성 때문에 가기쉬움→신도늘어남→널리퍼짐→더 가기쉬워짐 이런 확장의 순환을 거쳤기 때문일거라 생각하고 이것도 이해됨 다만 내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그 교리를 진심으로 믿음" ←이부분인건데... 100
나린 @estellus.bsky.social · 04/02/2025맥은 천주교도고 그렇게 된 이유는 정신적으로 의존할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에 성당이 가까이 있고+성당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였다고 했는데 그럼 만약 그때 그런 식의 "접근성이 높은" 종교가 다른 거였다면 그 종교를 믿었겠느냐? 라는 질문에 yes라고 답했단 말임 그럼 그 신앙의 대상이 반드시 기독교의 하나님일 필요는 없었다는 말이잖아 여기에는 맥도 동의했음 100
나린 @estellus.bsky.social · 04/02/2025맥은 종교인이고 나는 종교스탯이 0. 아예 제로. 비활성화. 그런 인간이라서 종종 종교란 무엇인가? 에 대해 같이 얘기하는데 최근 맥이랑 얘기하다 생긴 나의 의문은 "대체 가능한 신이 신앙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임 100
Reposted by 나린모르는사람 @morununsaram.bsky.social · 22/01/2025왜 아재들은 최소 둘중하나의 확률로 ‘아 제가 착각했네요/잘못 알았네요. 미안합니다’ 이 말을 못하지? 이 말을 하면 즉사함? 03854
Reposted by 나린웹소설 소개계 @readpicks.bsky.social · 28/11/2024<기초부터 시작하는 폭군 방지 육아법>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폭군이 되어 버린 아버지 윈티어. 그런 윈티어를 죽이고 자신까지 묶어 두었던 지그카르트. 지그카르트가 제 발로 이테른을 찾아왔다. 나 할 일 많은데, 그냥 돌아가 주면 안 될까? 그것보다 말이야, 전생에 날 죽였던 게 바로 너 아니야? 너 맞잖아! 스캠퍼 / 로판 / 카카오페이지 / 24.11.25 론칭 신작 page.kakao.com/content/6552... 002
Reposted by 나린웹소설 쓰는 스캠퍼 @sssscamper.bsky.social · 24/01/2025리디북스 로판 맛집 이벤트에 <웰링턴 2가 495번지> 참여하였습니다! (^^) 작품 페이지: ridibooks.com/books/102122... 이벤트 페이지: ridibooks.com/event/77942 #리디이벤트 #추리로판 #사건비중높음 #사람이많이죽음 004
Reposted by 나린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7/01/2025<내란성 급체 내리는 집회> 안내 윤석열 때문에 답답한 속을 뚫어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집회 본무대 발언은 좀 부담스럽고... 일기장에 발언문 쓰고있는 여러분을 모십니다 많참부! 발언자들껜 정품! 노조 투쟁머리띠를 드립니다.👊 - 일시 : 2025년 1월 18일(토) 14시 - 장소 : 종로 보신각 앞 - 주최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153118
Reposted by 나린밀파크 @millp0.bsky.social · 04/01/2025극우는 그냥 계속 밟아죽여야 되는 암세포같은거고 극우가 발호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을 면역력에 빗대서 생각하면 보편복지확대-세포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어야 암이 잘 안 생김 지속적인수사-암세포를 백혈구가 잡듯이 끊임없이 잡아야함 결국 건강한 사회가 극우를 덜 만든다. 근데 가장 중요한건 때려잡는것임. 이미 생긴 암은 도려내든 태우든 제거해야만 함. 23442
Reposted by 나린사라사 @salasa.bsky.social · 03/01/2025트잇타에 올리고 왔는데 생각해보니까 여따 올리면 됐어 난 바보야 프헤메 기반 아히루 히루마 인간슈트… 그니까 에리디안은 시각이 없어서 표정이라는 개념이 없는데 아곤이 집착적으로(…) 표정과 감각을 구현한 덕에 히루마가 인간슈트만 입으면 포커페이스가 불가능해지는 이야기…완전 먼씹 이야기…ㅋㅋ 그래서 히루마가 슈트 입자마자 이게 니 취향이냐고 너무 슬픈 표정 지어서 아곤이 엄청 당황하는데 히루마가 슬퍼한 이유는 지구의 누군가를 모델로 했다고 생각해서였고 아곤이 그걸 알고 열심히 오해라고 설명하는거랑 이어졌..으면? 좋? 겠다? 021
나린 @estellus.bsky.social · 25/12/202423일은 각종캐러멜 24일은...뭐엿지...맛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은 마카다미아에 캐러멜향 초코 코팅한 것 같은 견과초콜릿에다 마그넷도 같이 들어있었다! 넘귀여버!! 100
나린 @estellus.bsky.social · 21/12/2024어제의 쪼꼬렛또 칸에는 네모난 납작 초코쿠키가 인심좋게 4개나 들어잇었다네 오늘은 먼지몰겠는데 마히따 냠냠 먹고 절반 짝꿍한테 줬더니 짝꿍이 아 짜 ㅡㅡ 한 걸로 봐서 씨솔트캐러멜로 추정(ㅋㅋㅋㅋㅋㅋ) 100
Reposted by 나린보다 @jeongsoyeon.kr · 21/12/2024!!! 신고하지 않았다고 불법 집회/시위가 아닙니다!!! 원래 신고 안 해도 민주시민은 아무데서나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어요. 그냥 대규모 인원 밀집으로 인한 안전보장과 질서유지, 교통소통 등 여러 이유에서 신고하라고 정해놓은 것 뿐입니다!!! 우리 법 상의 불법집회(금지된 집회) 예는 집단 폭행;; 방화;;; 뭐 이 정도입니다. 신고하지 않은 집회는 그냥 ‘미신고 집회’고, 미신고 집회 참가는 소위 불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참가자 처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우회를 유도하는 거예요. 0167355
Reposted by 나린웹소설 쓰는 스캠퍼 @sssscamper.bsky.social · 20/12/2024<웰링턴 2가 495번지> 알라딘에서 조아라 로맨스 인기작 10% 할인 이벤트 중입니다🔍✨ 링크: aladin.kr/p/Hqkw4 #추리로판 #사람이많이죽음aladin.kr[전자책] 웰링턴 2가 495번지 2부 12 (완결)강력계 8년차, 영원히 고통받던 막내 형사의 삶에서 백작 가문의 금지옥엽 외동딸로 환생했다.BR BR 헌신적인 미남과 아기자기한 일상을 꾸리는 것만을 인생의 목표로 삼아 살아왔건만,BR 사촌오빠의 느닷없는 죽음... 003
Reposted by 나린205 @gong-oh.bsky.social · 19/12/2024원조겜에서부터 느껴지는 이 못생김.... 추함... 이 와꾸가 베일가드까지 그대로 이어졌다니 진짜 믿을 수 없네 15년이란 세월동안 단 한치의 모에화나 바리에이션도 없이 털없는 인간기니피그토끼를 유지했다니 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