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냐 @eongkitty.bsky.social · 30/05/2026신라본기에서 따르면 먀우가 탄생하기 전부터 조선(朝鮮)의 유민들이 산곡 사이에 살면서 6촌(후에 6부로 발전)을 이루었는데, 그 중 돌산(突山) 고허촌(高墟村)의 촌장이었던 소벌공(蘇伐公)이 양산(楊山)의 나정(蘿井) 옆에서 말이 울고 있는 것을 보고 가까이 가보니 말은 사라지고 큰 알이 하나 있었다. 알에서는 갓난아이가 나왔는데, 그가 바로 먀우라는 내용이다. 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