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30/08/2026#장자의인생수업 #임재성 #문예춘추사 #장자 #인문교양 #철학책 #삶의지혜 #나다운삶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리뷰 #bookstagram #책후기그램 #books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06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3/07/2026@haneulbook @gbb_mom @water_liliesjin <너의 이름을 _꽃이라 부르고 싶다> 저자 : 인향만리 출판사 : 하늘아래 아이리스필사단 8기 3주차 마트리카리아 부드러운 회복을 품은 꽃 괜찮지 않은 날에도 자신을 탓하지 않는 일, 지친 마음에 잠시 쉬어 갈 여백을 허락하는 일, 천천히 다시 웃을 수 있는 용기를 배우는 일. 삶은 그런 시간 속에서 다시 따뜻해집니다. #아이리스8기 #인향만리 #하늘아래 #단단한맘 #필사책추천 #필사단모집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필사 04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3/07/2026@gbb_mom @water_liliesjin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éry , 송근아 출판사 : CRETA(크레타) 아이리스 8.5기 필사단 1주차 “Asteroid 3251.” 이를테면 '소행성 3251’이라고 부르는 식이다. #어린왕자 #TheLittlePrince #송근아 #CRETA #크레타 #아이리스필사단 #앙투안드생텍쥐페리 #AntoineDeSaintExupery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3/07/2026천재라는 착각보다 더 단단했던 건, 착각이 깨진 뒤에도 작업실로 향한 시간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도 될지 흔들리는 날 읽고 싶은 책. #세상에뭔놈의천재들이이렇게많은거야 #조현경 #필름 #꾸준함 #창작자에세이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3/07/2026"날자. 날자." 익숙한 문장이었는데 직접 써보니 전혀 다른 마음으로 다가왔다. 답보다 질문을 오래 남겨주는 책. #박제된천재의질문 #처음북스편집부 #처음북스 #필사 #근대문학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2/07/2026프롬프트를 잘 쓰는 방법보다 왜 그렇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먼저 이해하게 해 준 교재였다. 공부 순서를 잡는 데 도움이 됐다. #에듀윌AIPOTAI프롬프트활용능력2급한권끝장 #이성태 #정호진 #에듀윌 #생성형AI #프롬프트엔지니어링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1/07/2026철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해석하는 언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한 문장씩 따라 쓰다 보니 내 질문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김이율 #시원북스 #고전 #필사 #독서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1/07/2026@gimmyoung [오늘 곁에 둘 문장] 위안은 찾아오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일에 가깝다. 공기처럼 늘 내 곁에 머물러 있지만 사라진 후에야 알게 되는 많은 것이 그렇다. 깊은 내 어둠을 잠재워줄 존재는 그러므로 ‘이미 내가 아는 것들’ ‘내 안에 존재했던 것들’이다. _백영옥 에세이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중에서 #백영옥에세이 #빨강머리앤이하는말 #문장배달이벤트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21/07/2026아랫목을 빼앗긴 어린 마음, 석양 속에서 서로의 늙음을 바라보는 부부. 『모락모락 저녁연기』를 읽으며 삶은 목차처럼 반듯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락모락저녁연기 #한경희 #북펀딩 #서예에세이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9/07/2026줄자로 공간을 재는데, 마지막에 남는 건 사람의 온기였다. 『일본 책방 도감』은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일본책방도감 #마사키데쓰야 #백운숙 #윌북 #독립서점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9/07/2026새로운 시작 앞에서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괜찮아”라고 서둘러 말하지 않는 동화였다. 두려움이 남아 있어도 한 걸음은 가능하다는 것. 런던이의 느린 용기가 좋았다. #런던이의마법병원2 #김미란 #주부출판사 #어린이판타지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9/07/2026이방원을 읽었는데 역사보다 내 선택이 더 많이 떠올랐다. 결국 가장 어려운 건 결단보다 그 결과를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었다. #어찌가만히앉아서죽기만을기다리겠는가 #이방원 #흑막 #독서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8/07/2026결국 가장 어려운 일은 운명을 바꾸는 게 아니라 내 기준을 세우는 일이었다. 그 질문 하나만으로도 읽을 이유는 충분했다. #운명을탓하는자는결코운명의주인이될수없다 #조조 #트라이어드 #책이야기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7/07/2026무엇을 더 가질지보다, 무엇 없이도 괜찮을지를 묻게 한 책. 나의 숲은 멀리 있지 않았다. 휴대전화를 내려놓은 한 시간,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나에게 솔직해지는 순간쯤. #돈명예사랑보다내게는진실을달라 #헨리데이비드소로 #모티브 #자기성찰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7/07/2026분노를 없애는 대신 종이에 옮겨 두고, 다음 날 다시 바다를 보았던 사람. 이순신을 영웅보다 한 인간으로 읽게 한 책이었다. #스스로를경계하지않는자는결코남을벨수없다 #이순신 #결출판사 #난중일기 #책기록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7/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14회차 지혜의 길 앤서니 드 멜로, 『깨어있음』 많이 아는 것이 지혜가 아니다.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학위가 높다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몸으로 배우는 것이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앤서니드멜로 #깨어있음 #Anthonydemello #Awareness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6/07/2026@haneulbook @gbb_mom @water_liliesjin 꽃마다 감정의 이름이 붙어 있었지만, 정답을 정해 주지는 않았다. 오늘 내가 고른 색이 흔들리는 마음의 색이어도 괜찮다는 듯이. 읽고 쓰고 색을 입히는 동안 나를 조금 덜 재촉하게 됐다. #너의이름을꽃이라부르고싶다 #인향만리 #하늘아래 #감정기록 #꽃에세이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6/07/2026@haneulbook @gbb_mom @water_liliesjin <너의 이름을 _꽃이라 부르고 싶다> 저자 : 인향만리 출판사 : 하늘아래 아이리스필사단 8기 2주차 블루세이지 블루세이지는 상처 난 마음에도 다시 고요가 찾아올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꽃입니다. #아이리스8기 #인향만리 #하늘아래 #단단한맘 #필사책추천 #필사단모집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필사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6/07/2026통증은 적이 아니라 몸의 언어일 수도 있다는 말이 오래 남았다. 읽고 나니 아픔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졌다. #뇌를바꾸면통증이사라진다 #다니엘G에이멘 #흐름출판 #신경가소성 #통증관리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6/07/2026@ofanhouse.official @ekida_library 사람을 다시 믿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테오》는 그런 마음을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건네는 소설이었다. #테오 #앨런레비 #오픈하우스 #노지양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5/07/2026김치를 만드는 순서보다 왜 그렇게 만드는지가 더 오래 기억에 남았다. 기본을 다시 배우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 #김경미의김치레시피북 #김경미 #행복우물 #전통음식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5/07/2026나폴레옹을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혁명과 제국, 자유와 통제가 한 사람 안에서 함께 보였다. #인물도서관 #나폴레옹보나파르트 #김현정 #구텐베르크 #세계사 #인물평전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5/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13회차 비움의 지혜 노자, 『도덕경』 무엇을 더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뺄지를 물어야 한다. 덜어냄은 상실이 아니라 본질을 드러내는 과정이다. 그래서 비운 자리에는 더 깊고 맑은 것이 머무르게 된다. 그 여백 속에서 삶은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한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노자 #도덕경 #LaoTzu #TaoTeChing #老子 #道德经 #Taoism #道家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4/07/2026법률 하나씩 보기보다 전체 흐름부터 정리해 보니 막히던 부분이 조금씩 연결됐다. #2027감정평가사 #감정평가관계법규 #김희상 #박문각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4/07/2026오늘 내 마음은 정말 괜찮은 걸까. 이 책은 그 질문을 피하지 않게 만들어 주었다. #아무렇지도않다는착각 #이은실 #스노우폭스북스 #독서 011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4/07/2026사람을 이해하려는 에세이인 줄 알았다. 읽고 나니 사랑도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과정이었다. #백마디의거짓말보다너의한마디에내하루는없던일이될거야 #김평안 #행복우물 #에세이 #여성서사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3/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12회차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마르틴부버 #나와너 #IchundDu #MartinBuber #IAndYou #IAndThou #DialogicalPhilosophy #PhilosophyOfDialogue #Existentialism #HumanRelation #GenuineMeeting #Intersubjectivity #Alienation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3/07/2026사형대의 5분보다 내 하루가 더 가볍게 흘러가고 있지는 않았는지. 조용히 돌아보게 만든 책. #흔들릴때마다나는도스토옙스키를읽었다 #표도르도스토옙스키 #닻 #도스토옙스키 #독서 #인문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2/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11회차 자유는 행위로 증명된다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자유는 생각이 아니라 행동 속에 있다. 머릿속에서만 자유로운 것은 자유가 아니다. 세상에 흔적을 남길 때 비로소 자유는 실재한다. 우리는 자유를 내면의 상태로 착각한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HannahArendt #한나아렌트 #TheHumanCondition #인간조건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2/07/2026살면서 법을 몰라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모르기 때문에 더 쉽게 당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고소공화국에오신것을환영합니다 #임호균 #모티브 #생활법률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2/07/2026항우는 천하를 얻지 못했지만 결단이 무엇인지는 끝까지 보여준 사람처럼 느껴졌다. 읽고 나니 내 퇴로부터 돌아보게 된다. #망설임은스스로를베는가장날카로운칼이다 #항우 #블랙라벨 #현자병법 #독서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1/07/2026처음엔 범위가 너무 넓게 느껴졌는데, 핵심만 다시 읽는 시간이 쌓이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다. 시험 직전까지 자주 펼쳐보게 된 책. #2026최신판원큐패스클립준희쌤의요양보호사핵심합격노트 #조준희 #다락원 #요양보호사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1/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10회차 반복은 차이를 생산한다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반복은 단지 동일한 것의 재현이 아니다. 반복은 차이를 만든다.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듯 같은 하루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반복을 지루함으로 여긴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질들뢰즈 #차이와반복 #GillesDeleuze #DifferenceAndRepetition 03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10/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9회차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 에픽테토스, 『엔케리디온』 에픽테토스는 노예였다. 그러나 그는 자유로웠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마음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날씨, 타인의 행동, 과거, 결과. 이것들은 우리 손 밖에 있다. 우리가 쥘 수 있는 것은 태도와 반응뿐이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Epictetus #에픽테토스 #Enchiridion #엔키리디온 03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8/07/2026이 책은 연도를 외우게 하지 않았다. 대신 지금의 나는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은 사람인지 묻게 했다. 그게 가장 오래 남았다. #이중석의한국사강의록 #이중석 #다반 #역사책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8/07/2026짧은 중국사인 줄 알고 펼쳤는데, 읽고 나니 중국이라는 거대한 문명이 조금 다르게 보였다. 과거가 아직 현재 안에 남아 있었다.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 #린다제이빈 #진성북스 #중국사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7/07/2026성경 속 인물들이 해설이 아니라 이야기처럼 다시 걸어 나오는 느낌이었다. 낯설고, 조금 거칠고, 그래서 쉽게 지나가지 않았다. #성경은대하소설입니다 #김경신 #하움출판사 #독서기록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7/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8회차 삶은 고통이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는 비관주의자였다. 그러나 그의 통찰은 날카롭다. 욕망은 끝이 없고 충족은 언제나 일시적이다. 하나를 얻으면 또 다른 결핍이 생긴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아르투어쇼펜하우어 #의지와표상으로서의세계 #TheWorldAsWillAndRepresentation #Schopenhauer 03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6/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7회차 타인이라는 지옥 장 폴 사르트르, 『출구 없음』 사르트르의 세 사람은 방에 갇혔다. 거울도 없고 창문도 없다. 오직 서로의 시선만 있다. 지옥은 불이 아니었다. 타인의 눈빛이었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 자신을 정의한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장폴사르트르 #출구없음 #JeanPaulSartre #NoExit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6/07/2026@dasanbooks 『토지 필사 노트』 얼리버드 엽서 필사단 7장 세상의 이치가 어떠한가 그러나 반대로 오고 있는 자는 또 갈 것이요, 가고 있는 자는 다시 올 것이다. 다시 올 때까지 산맥과 지류는 마멸되고 고갈되었어도 들판은 남아 명맥을 이을 것이다. 그리고 한 시대는 가고 한 시대의 사람도 가고 사물만이 남을 것이다. (『토지』 4권, 다산책방, 72~73쪽) #토지필사노트 #박경리 #유선경 #다산북스 02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6/07/2026불안은 세상이 만드는 줄 알았다. 이 책은 내 마음을 먼저 바라보라고 말한다. 조용하지만 오래 생각하게 되는 한 권. #불안한그마음을내앞에꺼내보아라 #달마 #PHILO #마음공부 03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5/07/2026가장 깊은 상처가 가장 오래 남는 문장을 만든다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사마천의 삶을 통해 실패 이후를 바라보게 되는 책. #세상이정한실패가내인생의실패는아니다 #사마천 #ORIGIN #사기 #독서 00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4/07/2026가장 오래 남은 건 답이 아니라 질문이었다. 비교를 멈추고 내 속도를 믿는 일. 그 한 가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 #서툴러도괜찮은너에게들려주는단단한질문들 #인향만리 #하늘아래 #필사 #성장에세이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4/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6회차 초인을 향하여 프리드리히 니체,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는 신이 죽었다고 말했다. 그것은 절망이 아니라 선언이었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프리드리히니체 #자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FriedrichNietzsche #ThusSpokeZarathustra 03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4/07/2026@dasanbooks 『토지 필사 노트』 얼리버드 엽서 필사단 6장 그래서,우리에게 있는 한장면 어쩌다가 바람에 날린 솔씨 하나, 석벽에 떨어져서 움이 트고 애처롭게 자란 한 그루의 소나무는 트인 곳 없이 평풍같이 둘러싼 능선에 해가 솟고 달이 뜨며 그 해가 다시 떨어지고 달이 지는 것을 바라보며 능선 밖에 광활한 천지가 있어 그곳에서도 해와 달이 지고 뜨는 것을 모른다. (『토지』 2권, 다산책방, 338쪽) #토지필사노트 #박경리 #유선경 #다산북스 03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4/07/2026나를 괴롭히던 감정에도 이름이 있었다. 그 이름을 알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다. #번뇌를종료합니다 #필로소피랩 #각주 #108번뇌 #독서 09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3/07/2026@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장미빛필사단 5회차 동굴 밖의 세계 플라톤, 『국가』 동굴 속 사람들은 그림자를 보며 살았다. 벽에 비친 형상이 전부라고 믿었다. 한 사람이 밖으로 나갔다. 햇빛은 눈부셨고 처음엔 아팠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TheRepublic #Platon #플라톤 #국가론 010
주머니속 방랑자 @empirekor.bsky.social · 03/07/2026@dasanbooks 『토지 필사 노트』 얼리버드 엽서 필사단 5장 꿰뚫어 본 인간의 심리 세월이 발소리를 내며 지나간다. 마음 바닥을 쿵쿵 밟으며 지나가는 세월의 발소리, 끊이지 않는 기나긴 세월의 행렬, 지나가다가 어떤 것은 되돌아오곤 한다. (『토지』 5권, 다산책방, 72쪽) #토지필사노트 #박경리 #유선경 #다산북스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