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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on X: "하지만 그 누구도 "왜 하필 출근길에 타서 내 출근길을 방해하느냐?" 묻지 않습니다. 조금 짜증을 냈다가도 '내일부턴 일찍 나와야겠다'는 결론을 낼 것입니다. 그게 보통 사람들의 '양심'입니다. 양심을 거스르기로 결단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타락입니다." / X
하지만 그 누구도 "왜 하필 출근길에 타서 내 출근길을 방해하느냐?" 묻지 않습니다. 조금 짜증을 냈다가도 '내일부턴 일찍 나와야겠다'는 결론을 낼 것입니다. 그게 보통 사람들의 '양심'입니다. 양심을 거스르기로 결단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타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