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이라고 하기엔 많이 다른데 아무튼 구3즈가 좀 더 자극적인 면이 있다고 해야하나
더 좋은 방향으로 풀릴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관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느낌이 있음... 좀 아쉬운, 그치만 이미 지나갔기에 어찌할 수 없는... 즈!! 시점에선 자극적이기보다는 이미 손을 떠났기에 씁쓸하면서도 담백하게 풀어가는 것 같은데..
아무튼 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현 재학생 조 애들은 그러지 못했던 어떤 관계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