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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자식을 위하여 : 신화 속 도구의 UX와 PLM 그리고 프로슈머의 변주: 드림충의 꿈일기
"하지만 그건 이룰 수 없어, 그건 내가 아니라 엘키두라는 기체의 소망이야." "그리고 나의 소망은 지금도 예전도 변함없어." "신인류도 구인류도 관계없어. 나는 인류의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 태어났어." "안녕히, 어머니. 당신은 자식을 잘못 골랐어." "이 몸이 해야 할 일을 기억하고 있어" "티아마트 신의 자식, 킨구가 여기에서 하늘의 사슬임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