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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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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김포 주변에 서식하고, 사진찍기 좋아하는 배나오고 곰같은 50대 아저씨. 많이 밝힘... 와이프와 일탈을 꿈꾸지만 철벽 부인을 아직 설득시키지 못하고 있음...

PostsRepliesMedia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7/2026
그만 올리라는 사람... 남자면 고자 여자면 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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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7/2026
형광색보다 살색이 더 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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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7/2026
공감되는 좋은글입니다. 즐겁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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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7/2026
달다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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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7/2026
엉덩이 들고 어깨는 내리고... 이렇게 유혹하면 안넘어가는 남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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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7/2026
공개하고픈 욕망과 공개했을때의 위험성....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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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다른 사람들이 다 아싸가 되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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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잠이 확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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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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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단발하고 치마가 진짜 잘 어울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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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빼지 마세요. 너무 이쁘고 농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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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젖은 셔츠아래의 꼭지가 꺼내달라고 단단하게 서서 외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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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부인이 예쁘기도 하고, 야하기도 한데..... 음식도 잘하면 다 가진것 아닙니꽈~~~~~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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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농염하다는 표현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가슴. 예쁘다, 크다 같은 표현과는 다른 뭔가가 남자를 미치게 하는 느낌이 있어요.
10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차 보조석에서의 완벽한 자세....
01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투명 구렁이가 침범중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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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구렁이를 물고, 구렁이 굴에 혀를 밀어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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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9/05/2026
얼마나 사랑스러운 모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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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4/05/2026
x에서 봤는데도 여기서 다시보게되네요^^ 손과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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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4/05/2026
더워서 더 벗겨야 하는 계절이 왔네요
02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4/05/2026
펑퍼짐한 청바지를 저정도 소화하면 미녀라는 이야긴데.... 꼴리냐구요???? 청바지 뚫을수 있어요....
01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4/05/2026
다음에는 포썸을.... 뒤도 있자나요^^
02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2/05/2026
이쁘신분이 음식도 이쁘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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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2/05/2026
반마스에서 표정이 느껴집니다.
01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2/05/2026
몸매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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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2/05/2026
가슴이 높아 구렁이가 타고 올라가겠슈~~~~
12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12/05/2026
팔근육 섹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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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여보 나 세번이나 해서 너무 힘들어" "잔말말고 빨리 세워서 집어넣어" "친구 살모사 부를까? 난 너무 힘들어" "이미 불렀어. 올때까지 박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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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복상사할 수도 있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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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비단님이 이 댓글을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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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마사지가 끝나고 정신을 차려서 일까 그녀는 내내 얼굴이 어두웠다. 내가 왜 그러냐 라고 물으니 남편이 생각나서 그렇단다. 마사지 받으며 몸부림 치던 그녀는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남편을 생각하며 우울해 했다. 너무 미안하다고...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다음에는 못만나겠구나... 그렇게 그녀와의 마사지는 끝났다... 한참이 지나 그녀와의 마사지 기억이 흐려질때쯤....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마사지 다시 해줄수 있느냐고........ 나도 모르게 나는 미소짓고 있었다.
010
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나도 너무나 흥분하여 미친듯이 왕복운동을 했다. 얼마후 나는 참지 못하고 사정감이 올라왔다. "으~~~으 나올것 같아"하면서 밖에 사정하려 허리를 뺏지만 나를 그럴수가 없었다. 나의 허리는 그녀의 다리로 단단하게 결박되어 움직일 수없었기 때문이었다... "나올려고 해요. 밖에다 사정할께요"하고 했지만 그녀는 "안에다 싸주세요. 오늘은 안전한 날은 아니지만 사후 피임약 먹으면 되요 제발 안에 싸주세요" 나는 더 못참고 그녀의 안에 내몸속의 모든 체액이 빨려나가듯 사정했다. 나는 그녀의 위에 엎어졌고 그런 나를 그녀는 꼭 안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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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나의 혀끝이 그곳에 닿는 순간 그녀는 허리를 꺽으며 괴성을 질렀다 "안돼 안돼 거기는 냄세나고 더럽단 말이에요" 하지만 나는 너무나 달콤하게 거기를 빨았다 그녀는 이제 포기한듯 내머리를 잡고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그때 난 갑자기 몸을 세우고 우뚝선 나의 자지를 예비 동작도 없이 그녀의 보지에 쑥 밀어넣었다. 다시 그녀의 비명이 터졌다. 아파서 그럴까... 아니었다 그녀는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고 나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원하던걸 주니 기쁨의 비명을 지르고 있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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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입술에 까칠함이 느껴졌지만 나는 그녀의 보지에 나의 입술을 밀착시키며 혀를 내밀어 회음부부터 클리까지 한번에 쓱 핧타올렸다. 순간 그녀는 가슴에서 바람이 빠지듯 긴 한숨을 내쉬며 신음을 흘렸다. 나는 정신없이 암내를 풍기는 그녀의 보지를 빨아먹었다. 거기서 나오는 모든 액체를 다 마셔버리겠다는 느낌으로.... 그녀는 미친듯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그만 그만... 제발 이제는 넣어줘요" 라고 했지만 나는 멈출수가 없었다. 그렇게 한참을 빨던 나의 눈에 그녀의 앙증맞은 주름이 보였다. 움찔움찔하는 이곳을 어떻게 지나칠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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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순간 내 손바닥에 물이 고이는 것이 느껴졌다. 너무 흥분해서 애액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AV에서나 보던 여자 사정을 하는 것이었다. 남편에게 미안해 하던 여자가 맞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옷을벗고 그녀의 위로 올라가 그녀와 몸을 포개었다. 따뜻했다 아니 뜨거웠다 그녀는.... 그녀는 빨리 삽이하라고 다리를 벌렸지만 나는 그녀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다 입술로 가볍게 빨면서 가슴에서 시작해 서서히 그녀의 보지로 이동했다. 그녀의 보지를 빨지 않고 가만히 보면서 감상했다. 왁싱을 한지 좀 지났는지 짧은 털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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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마사지 받는 내내 그녀는 남편에게 미안해 했다. 하지만 몸은 미안해 하지 않았다. 마사지하던중 흥분을 참지 못한 그녀는 마사지하던 손을 거칠게 잡고 아래로 인도하면서 "만져주세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손을 옮겨 정상적인 마사지를 계속했다. 그녀의 눈빛은 제발 마사지 그만하고 아래와 가슴을 만져달라고.. 아니 애무해 달라는 애절한 눈빛을 나에게 보내고 있었다. 내가 그녀의 보지를 만지는 순간 그녀는 내손을 잡고 그녀의 안으로 밀어 넣었다. 내손은 아무런 저항없이 쑥~ 미끌어져 그녀의 안으로 들어갔다. 순간 내 손바닥에 물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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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한손에 잡히지 않는 풍만함.... 사진에서 느낌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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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뭐가 이렇게 예뻐.... 사진이 예술일까? 몸이 예술일까? 둘다 예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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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야들야들 반지르르 미끄덩미끄덩 맨질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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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옜다 내 가슴 받아라......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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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옷은 청순 몸은 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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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올렸던거 또올려도 이쁘고 흥분되는건 매 한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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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한입 베어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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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치마를 살포시 잡은 왼손이 자극적입니다. 치마 아래는 더 자극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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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17년 전과 지금과 별반 차이없는데 더 놀랍네요. 관리를 어떻게 하셨길래.... 참 설레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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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벨라 챙기랴 날씨 챙기랴... 바쁘신 단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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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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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7/05/2026
워낙에 우아해서 그런지 사회적지위가 높은 고고한 여성이 나를위해 벗어주는 느낌.... 그래서 더 배덕감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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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5/2026
대구 최고 호텔인가요...ㅎㅎ 5월말에 이호텔 가네요... 일하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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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들(지스) @dudaks1.bsky.social · 06/05/2026
스스로 위로할줄 아는 여자가 남편도 위로할줄 알죠....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이걸 이렇게 연결하는게 맞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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