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무나 흥분하여 미친듯이 왕복운동을 했다.
얼마후 나는 참지 못하고 사정감이 올라왔다.
"으~~~으 나올것 같아"하면서 밖에 사정하려 허리를 뺏지만
나를 그럴수가 없었다. 나의 허리는 그녀의 다리로 단단하게 결박되어 움직일 수없었기 때문이었다...
"나올려고 해요. 밖에다 사정할께요"하고 했지만
그녀는 "안에다 싸주세요. 오늘은 안전한 날은 아니지만 사후 피임약 먹으면 되요 제발 안에 싸주세요"
나는 더 못참고 그녀의 안에 내몸속의 모든 체액이 빨려나가듯 사정했다.
나는 그녀의 위에 엎어졌고 그런 나를 그녀는 꼭 안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