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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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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이었는데 최애가 성우가 된 이후 장르 편식 고치는 중.

PostsRepliesMedia
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18/09/2026
이거 할 때마다 이젠 진짜 가을이 왔다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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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11/09/2026
집중하려다가도 오만 생각 다 들게 하는 문장이 벌써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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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6/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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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6/09/2026
재밌는 건 그 뒤 이야기 친권을 얻은 뒤 그는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고 신화 속 이야기 마냥 조카의 생기를 빨대 꽂아 뽑아 먹어서 멈췄던 작품 활동을 이어간 베토벤 우우우우 쓰레기다 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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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5/09/2026
읽어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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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3/09/2026
헛 청년이 이 남정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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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4/08/2026
멋지긴 하다 태풍이 겁나 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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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4/08/2026
정정 철학입문서는 울화를 다스리는데 여전히 효과적이다 프롬 선생님 핵심을 찌르다 못해 문장을 수류탄처럼 던지는데 머리와 가슴에 꿀밤을 제대로 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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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14/07/2026
바질아 죽지마... 나 올여름은 이 메뉴로 버텨야 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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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4/06/2026
한로로 듣기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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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9/05/2026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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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8/05/2026
ㅇㅔ??? 난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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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7/05/2026
흐끄무레한 날씨에 맞춘 허여멀건 두부조기솥밥 버터마늘감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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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1/05/2026
결국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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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8/01/2026
분명 만두 거의 100개 만든 거 같은데 사라져서 만들 수 밖에 없던 오늘의 사부작 감자옹심이 아니고 토르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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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7/01/2026
오늘의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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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7/12/2025
'토요일 이잖습니까 마침 또 토요일은 브런치 아니겠숩니까'인 오늘의 요리 : 홍시에 카카오파우더 쓰까쓰까 후기 : 곧 홍시 가격이 오릅니다. 꼭 드세요. 꿀 넣으면 무척이나 푸딩스러워짐. 꿀 안 넣으면 홍시코코아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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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6/12/2025
오늘의 저녁 지갑이 너무 얄썅해서 버터참치파스타 그리고 망한 오믈렛 셰프님의 플러피는 도저히 못 따라가겠드라 스리라차 무친듯 뿌려 먹으니 먹을 수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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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4/12/2025
불면증에 시달리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나에게 선물을 줬네 크리스마스 아침 밤새워서 말똥말똥 피곤한 크리스마스 아침... 토마토소스 가득 만들었는데 사라진 아침....... 어우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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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4/12/2025
딸기케이크 없는 크리스마스이브의 요리 : 메리미파스타가 궁금했다. 만들었더니 좀 더 맵싹한 투움바 파스타였다... (레시피마다 카옌페퍼가 들어가던) 투움바파스타라니 메리미란 단어에 너무 기대했던걸까? 약간 허망해진 바람에(덕분에) 쑥말차를 충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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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3/12/2025
결과 : 스위스식 감자전 근데 양배추 덕분에 죄책감을 약간 덜어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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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3/12/2025
오늘의 요리 : 버터감자양배추프리타타(<감자가 들어갔는데 과연 프리타타로 불러도 될까 싶긴 한데) 양배추를 얇게 채썰고 감자를 강판에 갈라고 하길래 강판 설거지 귀찮은 관계로 일단 감자(와 고구마)를 삶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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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10/12/2025
후기 : 어깨 위 미간 사이에 돌덩이를 얹는 그런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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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30/11/2025
오늘의 놀라움2 부산 현재 기온 18도 데님셔츠 하나만 입어도 더운데 내일부터 한파라는 게 믿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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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30/11/2025
오늘의 놀라움 1 빵 크다는 후기를 보고 각오는 했지만 진짜 컸다. 더 놀라운 건 어묵볶음이 어울리는 말도 안 되는 맛 슴슴해서 버터 발라먹으면 많이 먹을 수 있을 거 같은 맛과 향인데 워낙 밀도가 높아서 대식가인 나도 두 조각 이상은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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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2/11/2025
눈물 좀 나던 환율ㅠㅠ 그러니까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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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6/09/2025
리버 겨우 도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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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4/09/2025
코인세탁소 : 의외로 책 읽기 좋다 d-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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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16/09/2025
모비 딕에서 왜 한낱 인간이 고래에게 덤비지?란 호기심이 있었고 고래기름 얻으려고 포경을 하다가 선원들이 떼죽음 당하는 실화인지 소설인지 그게 기반이라길래 그렇구나...정도로 알고 있었다. 향유고래 영어 이름이 sperm whale인 건 오늘 알게 됨. 고래 부산물을 엄청 뜯어내기 위해 이름을 저렇게 붙인 건지 아니면 너무 거대한 존재이니 공포라도 없애기 위해 이름을 저렇게 붙인 건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저런 이름 붙였다면 보이는 족족 배 부수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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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15/09/2025
프사가 생겼다 pungsok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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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9/08/2025
제발 롱패딩 날씨 아니게 해주세여.... 하느님부처님알라시여 맨몸으로 가고 싶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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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7/08/2025
잘....먹...겠숩니...ㄷ...ㅏ(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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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5/08/2025
요즘 내 일상은 이렇게까지 비루(하게 내가 나 자신을 끌어내리려고 해서)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엉망인데 만약 저번 주 단 한 순간이라도 나도 모르게 그냥 뱉는 말이 웃겼다면 나름 성공한 인생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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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0/08/2025
나가면 끝내주는 구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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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19/08/2025
"혼돈을 살아낼 수는 있어도 그것을 말할 수는 없다. 혼돈은 서사가 요구라는 시간적 순서대로 삶을 재현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아픈 몸을 이야기하기>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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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8/0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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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8/07/2025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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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7/07/2025
부산으로 놀러오는 분을 위한 소신발언 : 부산은 이재모라고 그러는데 나에게 부산은 스미다 과일생크림케이크 택배 주문 가능했다고 한다(내가 이걸 놓치다니) 망미동 요즘 핫하니까 매장에서 피스별로 먹는 거 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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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5/07/2025
사랑할 때 최악이라는 영화 두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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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4/06/2025
리포스트가 왜... 와이..... 되는 거죵? e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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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6/04/2025
종이봉투 재활용하다 발견한 스티커 아니 찻집 사장님들의 고요한 이미지랑 너무 다른 감성이라 좀 당황스럽고... 근데 너무 귀여운 알고리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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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3/12/2024
제대로 시작. 2024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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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23/1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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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6/08/2024
#망한식물일지 폭염특보때문에 물 좀 더 주니 난리난 식물 친구 (녀석들). 한국 여름은 습도가 넘친다는 걸 자꾸 까먹는 올여름이다. 크라슐라 짱 예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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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2/05/2024
알코올빨도 카페인빨도 없이 글쓰기... 안됩니다못합니다 내가 전업이면 몰러도 못해난무리야
때때로 단호한 결심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알고 보면 이 결기만 끝나면 조정을 때려치우고 다른 운동을 찾아봐야겠다는 결심일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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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4/01/2024
네온비자까님 비엘을 드디어 만나뵙게 되어서 좋은데 좋은데 보는 나는 왜 이리 수치스러운 건가 17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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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duckeing.bsky.social · 01/12/2023
하지만 로맨스에 더 미친다는 걸 아는 작가님들 야한 작품에 지갑을 열지만 찐순애보엔 마음이 조물딱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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