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유 @dt147.bsky.social · 21/03/2025원래 오타쿠가 처음잡은 장르와 캐릭터 취향은 평생간다던데 생각해보니 내 첫 덕질은 형제이슈(형이 너무 뛰어남)가 있고 건방져보이고 피어스한 남고생이 주인공인 피폐한 추리물이었다..그래서일까 피어스한 건방진 남고딩과 피폐...그렇구나 그래서 내가 퍼슬덩을 보고 고향의 맛을 느꼈구나 020
농유 @dt147.bsky.social · 12/03/2025대태데이 연성하면서 느낀건데 16cm 키차이는 이마에 뽀뽀하기도 쉽지않은듯...태섭이가 멱살을 잡는다->대만이가 허리를 굽혀 이마를 대준다->뽀뽀를 한다->어느새 대만이의 옷이 잔뜩 늘어남 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