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야드 시설 설치 중. 베스트는 아웃 사이드 사우나. 팔레트 위에 배달 온 편백 나무 하나하나를 나는 나르고 조카는 나사를 조이고 둘이서 조각 맞추기를 쌓아서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완성 하고도 믿어지지가 않는다. 전기 기사의 전기 연결 까지 마치고 시승을 해보니 세상에나 천국이 따로 없고 명상이 따로 없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무조건 할듯. 2인용 사려다가 4인용 으로 산 것도 잘 한 결정. 넉넉하게 사우나 파티도 할 수 있고. 암튼, pergola 2개,그릴,다이닝 세트,소파 셋트,그리고 사우나까지 직접 조립 하고 완성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