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무슨상상중이냐면 20살로우
코라씨한테 고백하려고 각잡은날
코라ㅆ,(모르는사람이붙잡음) 있잖아코라씨,(앞에서사고일어남) 코라씨 내가,(코라씨가사고침) 하면서 고백하려는 말꺼내기만하면 자꾸 뭔일이생기는바람에 타이밍못잡아서 고백실패함 그럴때마다 로우 무도해골띄우고 속으로 쪽팔려하면서 코라씨가 이런거에 눈치없어서 다행이다 하고잇는데 코라씨 사실 그날 만난지 1초만에 로우보자마자 알아차림 (걸레캐해아니고 그냥 누가봐도 알정도로 티를냄 갓스물 로우라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