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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다음날 뜨거운 키스가 아닌 차가운 빈자리가 기다린다는 것은,: 보헤미아 거주민(1403년)
[For Sandstorm] I always feel thankful to you infinitely. *전편이 있습니다. 안봐도 읽는데 지장없어서 본문엔 첨부안하였습니다~ 1. 그 다음 내용이 뭐더라? 분명히 말이지... 언니들이 신데렐라를 괴롭혔고...누나가 둘이나 있다는건 무슨 기분일까? 나도 형이 하나 있긴한데 같이 자란건 아니어서 잘 모르겠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