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100자의 벽에 갇혀있다가 300자가 되니 쓸 수 있는 말은 많은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생각보다 300자는 엄청난 길이더라구요. 오늘 한 번 채워볼게요ㅎㅎ 제 얘기를 하자면 저 새이녕 샀어요! 나눔이나 기부 이벤트로 보낼 헤드는 두 개 더 남았고 새로운 이벤트는 블스에서 할 거예요! 트위터에 남겨둔 얼마 안 되는 사진은 거의 웅이 사진인데 남은 웅이 추억마저 직접 지우는 것 같아서 지우기가 참 힘드네요..ㅎㅎ.. 그래서 못 지웠어요. 아직 11월 15일 예전 글은 AI 학습 범위 아니라니까 당분간 냅두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