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도유푀 @feuinpbd.bsky.social · 22/11/2024근데 팬들도 성휘고(ㅋㅋ) 출신에 이제 부부인 세터랑 레프트 조합 너무 보고싶어하고 소취하던 사람들 많아가지구.. 결국 올스타전에서 같은팀으로 뛰면좋겠당 근데 호흡 한번도 안맞춰봤을텐데 아직 공 개살벌하게 날라가서 상대팀인 야ㅌr즈가 아님들아이거올스타예요미친;; 하면서 네트넘어 항의하는척할듯 ㅋㅋㅋㅋ 부부라서 그런지 안맞춰봐도 잘맞네.. 하면서 팬들도 조아하구 hna 그날 유독 기분좋아보이구 이 다 보이게 웃으면서 계속 같은 유니폼 입은 nyj 어깨에 이마 부비구 애교부려서 레전드찍을듯 042
Reposted by 도유푀 @feuinpbd.bsky.social · 22/11/2024잇자나.. hna가 레프트면 좋을거같지 근데 둘이 같은 초등학교~고등학교 나왔는데 지명은 다른팀 돼서 다른 프로팀으로 계속 도는데 의외로 한번도 안겹쳤으면.. 일단 nyj은 팀 프차일거같고 ㅋㅋ hna는 포지션도 포지션인데 키 작아가지구 좀 이리저리 백업 백백업으로 돌고 보상선수로 돌다가 부상 후 재활 복귀 뒤에 의외로 빛봐서 좀 늦게 전성기 오는 선수면 좋겠음.. 그렇게 팀 다 돌아서 저니맨 소리 듣는데 nyj 팀을 한번을 안 감 ㅋㅋ nyj이 자기팀 오라구 FA 때마다 꼬셔도 잘 안맞아가지고 ㅋㅋ 121
Reposted by 도유푀 @feuinpbd.bsky.social · 22/11/2024nyj이 누아야 언제 우리 팀 와~ㅠ.ㅠ 나 너랑 같이 뛰어보고 싶어~~ 하구 카톡보내고 꼬셔도 hna 맨날 아잇 때맞으면 뛰겠지 모 ㅋㅋ 하다가 딴팀에 홀랑 가는데 거기서 잘하고 그래가지구 nyj도 할말없음 좋겠다.. hna 좀 잘된이후로 다니는 팀마다 다 우승시켜주면 좋겠어 우승토템 hna 소리나오면 좋겠다 레프트치곤 키 작은편인데 몸 빠르고 코어좋아서 리시브랑 디그 개잘될듯 점프높이도 좋고 ㅋㅋ 121
Reposted by 도유푀 @feuinpbd.bsky.social · 22/11/2024nyj 너무 세터잘어울림 ㅠㅠ 공 분배 개잘해줄거같고 의외로 깡도 있고 분석도 개열심히해서 블로킹도 잘뜨고 무엇보다 멘탈이 잘 안나감... 의외로 눈물 많아서 다들 첨에는 얘 멘탈 약해서 털릴거같은데 하고 걱정햇는데 고딩 졸업도전에 지명받자마자 팀 주전세터 부상으로 시즌아웃되는바람에 그 해에 주전으로 뛰게됐는데 좀 경기 흔들려도 멘탈은 안터지고.. 의외로 허점도 잘찌르고 깡다구도 있어서 팬들이 존나 눈물흘리면서 우리복덩이ㅠㅠㅠ 하고 사랑할거같음 허슬플레이 디그도 개열심히함.. 195
Reposted by 도유푀 @feuinpbd.bsky.social · 21/11/2024배구하는 놔갱 보고싶다 이런 소리 ㅠㅠ 근데이제 내가 여배밖에 안봐서 뇨타할수밖에 없음 hna는 키는 좀 작은데 머리좋고 체공력좋은 레프트면 좋겠고 nyj은 토종아포짓으로 각광받다가 부상 이후에 미들 거쳐서 일찍 은퇴하고 hna팀 매니저였으면 좋겠워 둘이는 유소년 국대때부터 사귀던 사이~ 1126
Reposted by 도유푀 @feuinpbd.bsky.social · 19/11/2024또 내가 합작 마감에 쫓겨 몇 개의 너무 커진 플롯을 버리다.. 그중 하나는 유명한 영화감독 아들(인 걸로 유명한) 사업가인 nyj이 아버지가 어쩌면 아들인 자기보다도 좋아하고 선망한 천재감독 hna를 찾아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남긴 유품 속에서 발견한 필름을 복원, 영화라면 그쪽이 편집 및 필요하다면 추가촬영해서 완성해달라고 찾아오는 내용을 생각했는데 한편짜리가 안 될 것 같아서 버렸어요 휑 1136
도유 @doyu29.bsky.social · 17/11/2024주면서 머리 쓰다듬어 주니까 얘쥰이 뇨와 배에 얼굴 파뭍혀선 엉... 뇨와야아... 어 오냐아 왜, 있자나... 엉, 미안해... 그래그래, 나도 미안하다. 이제 집 가자. 일어나 어엉,,, 어찌저찌 화해하고 집에 가서 따신 이불 속에서 마주보고 꼭 껴안고선 사소한거라도 얘기하고, 고치려고 해보자하면서 잠드는 놔갱. 100
도유 @doyu29.bsky.social · 17/11/2024동거하고 있는 뇨와랑 사소한 거로 대판 싸우고 내가 원래 이렇게 쪼잔하고 속이 좁았나? 하면서 혼자 술에 취해선 오징어 보면서 잉... 오징어야 나는 그때 왜 그런말을 했을까..(훌쩍훌쩍)하면서 혼자 웅얼거리고 있던거 싸운 후에 아 넘 심했나...하면서 집 나간 얘쥰이 찾으러 온 뇨아가 발견해선 다가가려다 멈추고 지켜보는데 얘쥰이 옆에 꽃 보더니 뇨와야아... 내가 미안해...를 오징어 다리를 이용해서 꽃 쓰담하는거 보고 한뇨와 짠하고 웃겨서 야 녜쥰아 하고 부르니까 얘쥰이 어엉... 하고 돌아보니 뇨와가 앉아 있는 얘쥰이 폭 안아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