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모리무네는 마을이 아닐 땐 여러 n번 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데...
삐딱하게 팔짱+짝다리 아니면 주머니에 손 넣고 어디 기대어 잇다가 눈 마주치면
"어이, 너. 주제파악을 시켜주지."
<까칠한 도련님 모리무네(이)가 승부를 걸어왔다!>
플레이어가 이길 경우
"......." 🔻
"......." 🔻
"......." 🔻
"......." 🔻
"... 지쳐 있었어서 그런 거니까, 멀쩡한 컨디션이었으면 내가 이겼다고;!" 🔻
하고 상금 두둑히 주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