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 @dotolimuk.bsky.social · 17/10/2024"호열은 몸통사이로 백호를 밀어넣었다 그리고 백호의 입술을 향해 돌진했다. '하, 윽!' 백호의 하얀 입술이 빨갛게 부어올랐다. '이러지마 너에겐 -가 있잖아 돌아가!' '싫어!' '왜!!!' '넌 이제 나의 노예니까!!' ..뫄뫄씨가 X에 올리신 글 맞습니까?" "맞냐!" 1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