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남자 @digthe677.bsky.social · 18/09/2026남의 걸 뺐을 순 없지만 일깨워주고싶네요 - 채워지지 않는 그 공허함 - 내 안의 진짜 본성과 본능 - 여자로써의 삶과 사랑 농염, 숨소리, 눈빛, 목소리, 모습 그리고 자세 항상 거리를 걸으며, 수많은 여자들을 보며 야한 상상하며, 길들이고싶고 배덕감을 느끼게 해주고픈, 정신부터 괴롭히며 몸도 반응하게끔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싶은 그런 야한 디그레이더 남자입니다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