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델 @deltogether.bsky.social · 06/12/2024새벽에 16단까지 하고 저녁에 25단까지 함 중간에 코 빠진 게 너무 많아서 머쓱... 요즘 황금 멘퀘 미느라 더뎌요 000
세렌델 @deltogether.bsky.social · 04/12/2024신문 찾아다니는 건 처음이네 진짜 신문 파는 데가 많이 없어졌구나 복권방은 팔지 않을까 해서 갔는데 딱 휴무였어ㅠㅠ 000
세렌델 @deltogether.bsky.social · 02/12/2024어제 전구마커가 안 와서 옷핀형 쓰고 있는데 개수가 부족함! 오늘 전구마커 오면 해야할 듯 4단까지 했는데 벌써 힘들어요 시행착오를 너무 많이 겪어서 100
세렌델 @deltogether.bsky.social · 27/11/2024잠바 속에 들어간 고양이 오늘 저녁엔 눈 쌓인 세상을 구경했어요 외투 속이 따뜻했는지 냅다 품 속에서 드러누움 052
세렌델 @deltogether.bsky.social · 18/11/2024귀염둥이.. 요즘 자기 침대에서 안 자고 자꾸 내 다리맡에서 자길래 이 이불이 좋아서 그런가? (이 이불에 항상 꾹쯉이 함) 싶어서 이걸 귀염둥이 침대에 깔고 난 다른 이불 덮었는데 애가 우왕좌왕함ㅠㅠ 이불이랑 내 다리쪽을 번갈아 보면서 갈등하길래ㅋㅋㅋ 결국 다시 이불 가져와서 내가 덮음 그제서야 편하게 누워잠 000
세렌델 @deltogether.bsky.social · 17/11/2024오늘 관악수목원 다녀왔어요~ 오늘까지 개방이어서 호다닥 다녀옴 단풍이 정말 예쁘게 물들었다 카페랑 타코도 맛있었어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