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agebl.bsky.social · 08/08/2026비 쏟아지는데 비맞는 거 신경도 안쓰고 싸우는 검자녀보고 싶다... 사유는 검마가 잫하구하려고 마검혼전장 썻믄데, 억눌러둔 마문 발작하듯 증식하려해서. 잫녀는 내가 훨씬 강한데 그럴필요가 없었다고? 잔소리잔소리 와다다다 쏟는데, 검마가 운기조식하며 몸 추스르다가 짜증스러운 얼굴로 깨서 노려보다가.. 점점 짜증난 기색은 없어지고 빤히.... ㅈㄴ 빤히 잫녀를 바라보는 거임. 잫녀도 나불거리다가 시선을 느끼고 떨떠름함. -맏형 어딜보는 거야. 눈으로 젖은 얼굴 목 쇄골 어깨를 더듬듯이 바라보는 검ㅁr.... 110 1
🗡️ @ddagebl.bsky.social · 29/07/2026au 자하녀 친부모 다 잃었고 먼 친척집에 어렷을 때부터 구박받으며 사는데 졸부노인에게 강제시집갈 위기처했을 즈음(솔직히 그래도 알아서 잘 벗어낫을거 같은데) 어디서 부상을 입고 나타난 검마한테 신분 숨겨줄테니 계약결혼하자고 하는 그런 클리셰범벅이야기 보고 싶다 010 1
🗡️ @ddagebl.bsky.social · 24/07/2026백도 세가 공자나 아니면 흑도 쪽? 남가락 ㅋㅋㅋ 이런 아저씨... 랑 애만들고. 강호인들 무슨 사건으로 다같이 모이는 자리에 아빠 품으로 폭 달려오는 꼬멩이... 여길 오면 어떡하냐고 혼내려는데, 천하맹주가 오 설마... 그 앤가? 내가 낳았던? 이래서 해서 사대악인 전부 눈부릅뜨고 턱빠져서 해명 요구함 110 1
🗡️ @ddagebl.bsky.social · 24/07/2026그런데 잫녀는 딱히 누구가 아니라도? 협객키우기에 동참한 사내라면? 아무나? 원하면 애 낳아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110 1
🗡️ @ddagebl.bsky.social · 16/07/2026근데 검맏형은 잫녀 몸 좋아해도 점잖은 사람이라 막 시도때도 없이 만질 느낌은 아니긴 함. 잠자리에서만 폭룡적이고.. 낮에는 걍 근엄한 부군. 010 1
🗡️ @ddagebl.bsky.social · 16/07/2026잫녀 엉디... 조그맣고 탱탱할거 같음 말랑근육질이라 체지방이 없어서 진짜 탠탱할거 같음.. 힙업되어있는데 작아서 옷입으면 두드러지진 않았을 거 같고. 뒤로 칠때 손잡이론 완벽할 거 같음.. 쓰읍.. 010 1
🗡️ @ddagebl.bsky.social · 07/07/2026ㅁㄷㅈㅅ ㅍㅈ플 얘하니까.. 이잫 광명검플... 보고싶다... 흐흫 근데 자발적으로 박아도 좋은데 검맏형이랑 싸웠을 때 벌로 박히는 쪽이 더... 보고픔 110 1
🗡️ @ddagebl.bsky.social · 18/06/2026검마냥은 쥐잡아먹고 싶은데 그건 더러우니까 안된다고 자꾸 낚시로 생선잡아주는 하오문주.. 차라리 그냥 주면 좋을 텐데 자꾸 요리해서 주는 바람에 검마냥이 절대 먹지 않는다 020 2
🗡️ @ddagebl.bsky.social · 15/06/2026한편, 검마. 검마는 일전에 요상한 셋째의 고백 때문에(내가 여인이면 맏형한테 시집감 ㅋㅋ) 악몽에 시달리는 중이었음. 분명 여인처럼 둥근 가슴을 가진 셋째가 허리에 올라탔는데, 아래쪽에선 너무 선명하게 사내의 양기가 느껴지는 것임. 끔찍한 악몽에 식은땀을 흘리며 깨어나길 몇번. 마음 같아선 지나가던 셋째놈 옷을 홀라당 벗겨서 꿈에서 본게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을 지경임. 하지만 눈에 보이다 싶이 이잫 가슴은 평평했고... 000 0
🗡️ @ddagebl.bsky.social · 15/06/2026-가지 말거라. -응, 다녀올게. 어엉?? 당연히 배웅해줄 거라 믿었는데 붙잡은 검마를 보고 당황한 이자하. 맏형은 진지하고 뻔뻔한 얼굴로, 고작 두어달 쉰 것은 부족하다. 집에 좀 더 쉬다 가거라. 하며 명령이나 다름없이 자하객잔에 사람을 눌러놓는데. 그 기세가 심상치않아서 이자하도 얼떨결에 눌러앉게 됨. 뭔지 모르겠는데 그래야할 거 같았음.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문득 하루종일 국수뺑이 치고 피곤해서 검마가 수련하는거나 구경하고 있다보니 자신은 원래 점소이었고 이렇게 살았었다고 깨닫게 됨. 강호의 일들이 꿈처럼 멀게 느껴짐. 그래서 그때와 지금의 저신이 다른가? 여전히 억울한 일에는 화가 나고 목숨걸고 싸울 의지가 남아잇음. 며칠간 생각을 정리한 끝에 다시 화산으로 돌아가야겠다고 마음 먹음. 세상 대부분이 무공없이 멀쩡히 살아가고 있는데 이제와서 두렵다고 일양현에만 박혀 살고 싶진 않았음. 화산에 돌아가서 다시 제자들을 가르치고 본인도 수련을 해야겠다.... 하고 검마에게 고백하자.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아무튼 그게 대수랴. 세가장로들이 모이는 무림맹 연회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계두국수는 잃었지만 우리는 다시 천하제일강호인을 얻었는데. 그리고 닷새후... 이자하는 다시 무공을 잃게 됨. 약빨이 닷새밖에 안갔음. 몇번 약을 먹어보며 실험했는데 길면 열흘. 짧으면 이틀 약효가 지속됨. 평생 약이 없으면 무공을 못쓰는 폐인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게 된 이자하는 허망해진 채로 왜이렇게 됐을까 살짝 정신병이 다시 오려고 함. 어쩐지 울적해진 이자하는 계두국수나 말며 자하객잔 살림에 보탬이나 되려고 하는데..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아무튼 무림맹에선 극비리에 하오문주의 몸을 치료하기 위한 약을 찾고 잇었는데. 그약이 일양현까지 배달오게 됨. 그리고 약을 먹으니까 지독한 두통에 시달려서 하루꼬박 방에서 못나오다가 다음날 정말로 무공을 되찾게 됨. 신나서 펄펄 날뛰고 지법으로 요란이한테 장난치다가 기분이다 오늘 저녁은 내가 한다 하고 계두국수를 마는데. 엇그제 만들던 그맛이 아님. 개맛없지만 너무나 익숙한 밍밍한 국수를 맛본 검마가 젓가락으로 대충 휘저으며 탄식하길. -셋째는 무공을 얻고 요리솜씨를 잃었구나...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고맙다고 말하고 싶은데 낯간지러워서 헛소리나 해댔다 -내가 여인이었으면 맏형에게 시집갔을거야. -망언이구나. 농으로도 하지 말거라. 검마가 질색하자, 예상했던 만족스러운 반응에 이자하는 더 신이나서 몇마디 놀리다가.. 아무튼 그 뒤로 수련을 하지 않고 정말 취미 생활을 찾아 할아버지 국수 재현을 위해 주방에 틀어박히는데. 이게 웬... 이자하의 국수 마는 솜씨가 좋았음. 진짜 할아버지가 만들어주던 계두국수맛이라 용철방 아저씨도 맛보고 감탄함. 검마도 놀람. 이새기 무공을 잃은 대신 요리솜씨를 얻은 건가? 싶고.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오랜만에 반짝거리는 눈이 굴러 검마에게 닿음. -예를 들면. 셋째의 물음에 맏형은 팔짱을 끼고 생각에 잠겼다. 그역시 무공에 미친 원숭이라 수련을 제외한 '다른 일'이 좀처럼 생각나질 않았음. -....국수를 만다거나. -진심이야? -아니. 예를 드는 것이지. 노래를 부르든 춤을 추든 뜻대로 해보라는 소리다. 아니면 여인을 만나 보던가. 우울하게 무공을 되찾겠다고 틀여박혀있으니 바깥 바람 좀 쐬라는 검마 나름의 위로일 것이다. 이자하는 낄낄낄 웃으며 살다살다 맏형에게 여인을 만나라는 잔소리를 듣다니 싶었음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그리고 왜 맏형이 갑자기 시비를 걸었는지 어렴풋 이해함. 비무를 하는 동안에는 목검의 궤도 다음 수, 왼손의 기습공격 등을 대응하고 공격하느라 잡생각이 사라졌음. 한동안 살수가 나타나거나 강호에 예상치못한 위기가 닥쳤을 때 무력하게 아무것도 못할 자신이 두려워서 정신병이 심했던 상황. 검마 역시 그런 마음을 잘 알았음. 애초에 그가 저주나 다름없는 마검을 놓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기 때문이다 맏형은 해를 등지고 셋째옆에 반듯하게 앉아 그림자를 만들어주며 말함. -한동안 다른 일을 해보는 건 어떻겠느냐. -다른 일?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자리에서 일어나 적당한 거리를 두고 검을 쥐고. 히죽거리면서 손을 까닥임. -맏형, 덤벼. 그러고 내공없는 목검비무를 시작하는데. 검마는 애초에 몇년간 목검에 미친 사람이었고, 이자하는 타고나길 쌈박질을 좋아하고 투기가 강한 광인이라 쉽게 승부가 나질 않았음. 하지만 합이 길어질 수록 며칠간 잠도 제대로 안자고 밥도 안먹은 이자하가 밀릴수밖에 없었음. 땀 뻘뻘흘린 채로 지쳐서 드러누운 이자하 위로 검마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셋째야, 내가 이겼구나. -그래, 맏형이 이겼어. 이자하는 손을 휘휘저으며 패배를 인정했다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검마는 한숨내쉬다가 자신도 저꼴을 계속 보고싶진 않으니 나서야겠다고 다짐함. 연무장에 가서 셋째에게 대뜸 목검을 던짐. 심상에서 빠져나와 잔뜩 예민한 얼굴로 목검을 받아낸 이자하가 목검 이리저리 살피다가 마찬가지로 목검을 들고 있는 맏형을 바라보고 찡그림. -싸우자고? 검마가 끄덕이며 덤덤하게 기수식을 취함. -이때가 아니면 언제 너를 이겨보겠느냐. 하여간 강호인은 은근슬쩍 상대가 강하다는 걸 인정해주면 기분이 좋아지고 어깨를 으쓱하고 코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게다가 검마나 되는 사내에게 들은 칭찬이니 이자하도 기분이 풀림.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하오문본진이나 다름없어 근방 흑도는 전부 흑묘방과 연결되어있고. 무엇보다 검마가 있으니까.... 아무튼 이자하는 무공을 잃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수련에 메달리거나 자하객잔 식구들에게 예민하게 굴고 길가던 개한테도 짜증부리고 눈은 뻘겋고... 상태가 나쁨. 무공을 잃었다는 걸 모르는 자하객잔 식구들은 저놈좀 어떻게 해봐요, 하고 검마에게 헬프신호를 보냄. 100 1
🗡️ @ddagebl.bsky.social · 15/06/2026어느날 일양현에 도착한 무림맹 마차. 검마는 낯이 익은 맹원에게 인사를 받으며 안에서 나오는 셋째를 보고 때가 왔구나 싶음 -언젠가 이런 날이 올줄 알았다. -맏형? 무슨소리야. -죄를 지어 호송되는 거 아니냐. 마지막 인사를 위해 제자가 의형제로서 아량을 베풀었겠지. 쯧쯧. -...틀렸어. 맏형 나를 뭐라 생각하는 거야. 알고보니 무공을 잃은 이자하. 무림맹에서 치료를 받다가 호전이 되지 않자. 중원에서 가장 안전한 곳인 일양현으로 오게 됨. 교주의 명으로 인해 불가침 구역이었기 때문. 물론 흑도의 공격이 있을 순 있으나. 110 1
🗡️ @ddagebl.bsky.social · 14/06/2026업드린 잫하녀 검ㅁr에게 구음받는데 곧 갈 것 같으니가 검ㅁr가 ㅂㅈ말고 꼬리뼈에 입술 문지르면서 콧대로 척추 골따라서 깊게 숨 들이 쉬니까 뜨거운 숨결에 느껴버려서 바들바들 떨면서 싸는 잫하녀... 검ㅁr가 물 쏟아지는 ㅂㅈ 손으로 만지면서 "자ㅎㅏ야... 넣지도 않았는데 가버리면 되겠느냐." 조용히 꾸짖는 거 보고 싶은데요 000 0
🗡️ @ddagebl.bsky.social · 26/05/2026이혼남 김검마씨. 어차피 각자의 목적이 있었던 비지니스 결혼이었고. 그럼에도 정을 붙여보려고 전부인이 데려왔던 고양이(이름:자하)는 결국 이혼하면서 김검마씨 집에 버려지고 마는데... 같이 살면서 미운정이라도 없다면 거짓말. 유독 쓸쓸한 거실에서 고양이 쓰담어주며 잘 살아보자. 혼잣말했는데. 어느 주말 드물게 늦잠(7시;)에 일어났더니. 부엌에서 낯선 소년이 발가벗고 라면 끓이고 있음. 그리고 자기가 고양이라고 주장하는데.. 000 0
🗡️ @ddagebl.bsky.social · 23/05/2026이잫... 사내끼리 하는 법을 모르는 건 아닌데 그건 변태들만 하는 거고 설마 맏형이 거기까지 바라겠어~ 라는 안일함으로 대시했다가 큰일당함 000 0
🗡️ @ddagebl.bsky.social · 13/05/2026햇빛좀 보고싶다고 빨리 자라라면 빛을 봐야한다고 징징거려서 검ㅁr는 귀찮지만 마당에 뒀는데, 몽몽이.. 아니 몽랑이개가 자꾸 물그릇 건드려서 마당에 굴러다니게 되고... 아무튼 감자에 싹이나고 잎이나서 세살 동자정도 자라 몽몽이 등을 타고 다니더니 보름만에 여덟살 정도가 되고 두달이 지나자자 미소녀가 되어... 검ㅁr를 잡아먹었다는 이야기 110 1
🗡️ @ddagebl.bsky.social · 13/05/2026말하는 감자라니 개에게 주기도 싫었던 맏형은 반으로 쪼개 마당에 묻으려는데... 셋째감자가 살려달라고 빌며 자기는 본래 사람인데 못된 놈의 주술에 걸려 감자에 갇혀있는 거라고. 물에 담그고 기다리면 저주가 풀리니까 도와달라고 빌어서.. 아무튼 사정사정해서 물그릇에 옮겨줌. 그렇게 부뚜막 음지 한 켠 물그릇에서 자라나는 감자.... 아니 옥구슬. 120 2
🗡️ @ddagebl.bsky.social · 13/05/2026검ㅁr 지나가다가 발에 채이는 흙감자를 줏었는데 집에 강아지(몽랑이) 주려고 집에 챙겨와서 삶으려고 물에 씻었더니 뗏국물이 벗겨지면서 뽀얀 옥구슬 같은 셋째가... -놀랍군! 나를 발견하다니! 흠흠. 나는 은혜 갚는 감자. 사실은 감자가 아닌 사내. 옥동자. 그것이 나다. 형님은 소원을 말해보시오. -...(이게뭐지)(솥뚜껑닫음) -아이! 익는다! 사람 살려! 120 2
🗡️ @ddagebl.bsky.social · 13/05/2026그러니까 난,,, 이잫하는 뭔가 꼬질꼬질하고 냄새나고(?) 더럽고(?) 그런데서 오는 섹시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는 흰 피부를 가진 젊은 미인이라는 괴리감이 아직까지도 적응을 못한 020 2
🗡️ @ddagebl.bsky.social · 13/05/2026천악이었나 아마도 문주님보고 희멀건 후배? 이런 느낌으로 말했던 거 같은데 뭔가 이잫r는 지붕에 드러누워자고 아무데나 발라당하는 느낌이라 노릇노릇 탔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 타고난 피부가 흰편일가 궁금한 부분 120 2
🗡️ @ddagebl.bsky.social · 13/05/2026뻘... 이거 도입부에 햇살에 그을린 잫녀가 너무 좋음. 쓰고 나니 굳이 뇨타아니고 남자문주님이어도 좋았을거 같아 posty.pe/d19a61posty.pe[검마자하녀] 여인은 이립(而立)부터... 라고 했다: 감성객잔유료분 부터 색사..가 시작되며 분량은 작습니다. *서브컾 용명교영 있음 120 2
🗡️ @ddagebl.bsky.social · 27/04/2026십삼낭이랑 이잫 만나는 생각 -네 놈의 정체를 밝혀라. -나? 미래에서 온 누님의 부군. -...ㅍ“ㅍ -누님, 그렇게까지 싫어하면 부군 상처받소. -닥쳐라. 누가 네 누이냐. 미친 놈이 입 단속 할 줄도 모르는 구나. 그 입 잘라주마. -헙.(입술 가리는 시늉하며) 그럼 누님말고 십삼낭자? -(스릉)(검뽑음) 010 1
Reposted by 🗡️사다🎗 @sada0w0.bsky.social · 27/04/2026아.... 검마뇨 보고 싶다.. 십삼낭자로 불리던 시절 보고싶다... 살수조 십삼낭이 그렇게 미인이라던데 이러고 031 3
🗡️ @ddagebl.bsky.social · 26/04/2026검ㅁr가 본 이잫. 하오문쮸 역할할 때 추노마냥 얼굴에 흙칠하고 꼬질꼬질한 옷 입고 다니거나 or 출퇴근할 때 트레이닝복+비니+마스크 상태로만 다녀서. 예능 찍는다고 멀쩡한 현대인으로 헤메코 받고 온 이잫 첨 봐서 낯섬 ㅋㅋㅋ 카메라보면서 “이 후배 잘 생겼어요. 그렇죠?” 이러면 이잫 민망해가지고 “ㅎ;; 아니에요. 다 화장빨...” 이러는데 화면은 ㄹㅇ 잘생겨서 스탭들 웃음 소리만 들리는 거. 와 캐붕인데 보고 싶운 걸 보니 내가 많이 힘든가바 020 2
🗡️ @ddagebl.bsky.social · 26/04/2026인생... 오프레 검자 작품 홍보를 위해 컨텐츠 나외서 두쫀쿠만드는거나 보고싶다... 마지막촬영 회식 이후 오랜만에 만나서 약간 어색하게 근황토크나 하고 피스타치오 껍찔까다가 트레이 헷갈리고 카다이프 적당히 쪼개야 하는데 힘으로 가루내고 화이트초콜렛이나 버터 녹이는 거 기다릴 때마다 이잫 자꾸 검ㅁr 시선 안닿는 사각지대에서 장난침 120 2
🗡️ @ddagebl.bsky.social · 26/04/2026어디서 무언갈 보고 메밀김밥을 말아보겠다는 문주님 보고싶다... 어찌어찌 말긴 말았는데 써는 순간 다 터짐. 부서진 면들이랑 김이랑 속재료랑 비빔밥 처럼 섞어서 수저로 퍼먹어야할듯 장요란: 셋째 사부님 이건 뭔가요? 이자하: 메밀비빔밥. 쌀은 없으니 메밀비빔. 아니 비빔메밀면? 섞어메밀면? 잡면? 검마: 개밥. 이자하: ... 020 2
🗡️ @ddagebl.bsky.social · 22/04/2026현대au 이잫 나시 입어줬음 좋겠음 흰색이든 검정색이든 맨날 나시 입고다녀 열 많고 땀 많고 으랬음 조켄네 그 위에 긴팔 이것저것 입고 다니고 0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