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런 알레와 비슷한 모습을 가진 게 의외로 클로였음(!)
역시 과거에 비슷한 곳에 몸담고 있었던 게 주된 이유겠지만(...), 클로의 경우는 자신이 명확한 감정을 드러냈을 때 자칫 주변의 불쾌감을 살까봐, 그렇게 분위기를 망칠까 두려워...순간적으로 감정을 삼키게 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
타고난 성격의 영향도 좀 있는 것 같다고...
알레처럼 100% 트라우마 반응만은 아닌 것 같지만(), 하튼 클로에게도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클로 자신이 인정했음.
표현에 솔직하려 노력하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렵게 느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