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cingcamel.bsky.social · 29/04/2026밴쿠버에 사는 어떤 놈인지는 몰라도, 도서관 책에다가 손수 빗금 치고 외래어, 외국어를 한국어로 바꿔놨네 와중에 '사이버불링'을 '온라인 상에서의 폭력'이라고 고쳤다. 온라인은 순 우리말이냐. 172
🐫 @dancingcamel.bsky.social · 21/04/2026이딴 쓰레기 같은 책에 2만 원을 쓴 것도 모자라, 비행기어 태워 고이고이 모셔왔다니. 더글러스 케네디가 이 작품에 대필을 썼거나 아니면 지금까지의 모든 작품이 대필이었던 게 분명하다. <빅 픽처>, <픽 업>, <오후의 이자벨>, <데드 하트>와 같은 작가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산만하고, 나이브하고, 불성실하다. 어쩐지 <빛을 두려워하는>부터 좀 이상하더라. 120
🐫 @dancingcamel.bsky.social · 01/04/2026카이스트 석박사 학위논문이 RISS에 등록되지 않을 수가 있나요? 학위를 물어보니까 이런 캡처를 주는데? 201
🐫 @dancingcamel.bsky.social · 01/04/2026최정미 라는 대전 소재의 뇌과학자 아시나요? 카이스트에서 석박사 받았다는데 학위논문 조회가 안되네요 내 논문은 엠바고가 걸려있는데도 조회가 되는데? 143
🐫 @dancingcamel.bsky.social · 13/03/2026정말... 지금까지 겪었던 조까튼 일들 모두를 하얗게 흩어놓는 햇빛입니다... 밴쿠버 날씨를 사랑하지않기는 불가능해요... 0170
🐫 @dancingcamel.bsky.social · 11/02/2026진짜 예쁜 네스프레소 컨테이너가 있는데도 이 쿠키 틴케이스가 너무 개쩌는 나머지 이길 수 없다는게 짜증나... 2192
🐫 @dancingcamel.bsky.social · 06/02/2026크킄... 순진한 블친들 같으니... 조금이라도 다정함을 담아 멘션을 하면 곧장 의심없이 맞팔을 해준단 말이지... 크킄크... 앞으로도 계속 속여주지... 킄크 02629
🐫 @dancingcamel.bsky.social · 19/01/2026<헤레틱>(2024)을 봤구요 제 점수는 3/5입니다 괜히 기대했으나 용두사미로 끝남. 작가가 초반 이후에 스토리를 던짐. 휴 그랜트의 연기빨이 1시간 이후로는 먹히지 않음. 스토리를 끌고 가기에는 작가가 똑똑하지 못했던 영화. 170
🐫 @dancingcamel.bsky.social · 08/12/2025조인성은 한번도 입에 주먹을 넣은 적이 없다고 한다. 혹자는 이를 보고 만델라 효과라고 부르겠지만, 나는 앞으로 이 같은 상황을 조인성 효과라고 부를 것이다. 141
🐫 @dancingcamel.bsky.social · 06/12/2025안그래도 별로인 소설인데 역자가 너무 칭찬을 해서 더 별로인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옛날에 내가 죽은 집> 160
🐫 @dancingcamel.bsky.social · 21/11/2025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된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읽고 있다는 게 너무 분하다. 더글러스 케네디의 팬이 될 것 같다. 170
🐫 @dancingcamel.bsky.social · 21/10/2025츄러스로 글자 써주는 가게에 가서 이상한 주문해보고 싶다 ??: 안녕하세요, 어떻게 써드릴까요? 나: '뤫뷁휇'해주세요 ??: 23214
🐫 @dancingcamel.bsky.social · 18/10/2025아하이... 엔딩;.;... 몬가 좋지 않았는데.... 곱씹어보면 또 좋기도 하고...?? 조금만 엔딩을 위한 발판이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엔딩 자체가 나쁘진 않은데 '엔딩까지의 전개'(글의 전개는 좋다)가 조금 설득이 안되는 감이 있다 그러나 몰입력이 뛰어나고 엔딩도 그 자체로는 참 괜찮다 아 재밌다! 1111
🐫 @dancingcamel.bsky.social · 16/10/2025교보문고맛이란걸 뭘까 이 크림빵은 재미있고 사고싶지만 어쨌든 온라인이 더 싸니까 나중에 알라딘에서 구매해야되겠다 하면서 내려놓는 맛일까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