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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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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5/10/2026
나오미 클라인&아스트라 테일러 새 책 엔드 타임즈 파시즘 에 한국 관련해서는 딱 문단 하나가 나오는데 트럼프 같은 놈들의 끝이 좋지 않을 것이다 라는 걸 보여주는 다른 나라 사례 중 하나로 나옴..
“In 2026, th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Yoon Suk Yeol was handed a life sentence for orchestrating an insurrection, while his prime minister, Han Duck-soo, was sentenced to twenty-three years.
Mr. Yoon had enthusiastically embraced the outrageous antifeminist politics of the country's manosphere, and women and teenage girls responded by dedicating themselves in record numbers to the months-long democratic protests that helped precipitate his removal from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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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9/09/2026
오늘의 러닝 기록! 여유가 생긴 김에 간만에 러닝 복귀… 20분 템포런 메뉴를 골랐더니 적당히 땀나서 기분 좋아졌네 #기록_러닝
러닝 기록. 5.34km/30:02 평균 페이스 5:3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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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9/08/2026
피크민 블룸 일본쪽에서는 (대략 몇달 전부터) Mii로 코스프레 하고(친모아 만큼은 안되지만…?) 같이 산책 파티 하는 문화가 있는 모양이다. 몇달 동안 꾸준히 초대를 받고 있어서.. 지금은 하나미치, 네즈코..와 걷고 있음…;;
피크민 블룸 스크린샷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천재 사쿠라기 하나미치 님과 함께 걸어요! 산책 파티.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카마도 네즈코 처럼 보이는 Ricky 님과 함께 걸어요 산책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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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8/08/2026
『책과 열쇠의 계절』에 이어서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을 엊그제 다 읽었다. 초미녀(?) 설정의 이번편 여주인공(?) 세노..가 ‘팔방미인‘을 언급하는데서 얼마전 트위터에서 한국과 일본에서 팔방미인이라는 표현의 의미가 다르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게 생각나서 웃었다. (주요 스포 없음) 원서 이북만 사보면 금방 확인될 일이지만 요네자와 호노부 원문 표현도 팔방미인일까? 그렇다면 대략적으로 ‘악녀지만 성실하기까지 해서‘ 정도의 의미? 흠…

세노가 피식피식 웃었다.
"그렇게 해서 결국 예뻐졌어." 그건 모두 인정할 것이다.
세노는 웃음을 머금은 채로 말을 이었다.
"…부모님이 시켜서 피아노를 배웠어. 은근히 팔방미인 인데 성실하기까지 해서 연습도 제법 열심히 했어. 감정을 실으라고 하더라.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감정보다 기술을 먼저 가르쳐줘야 하지 않아?"
"그건 그럴지도."
"그렇게 또래 아이들보다 일찍 발표회 멤버로 뽑혀서 무대에 섰어. 무대 공포증도 없어서 내가 생각해도 정말 훌륭하게 해냈어. 그랬는데 무슨 말을 들었을 것 같아?" 왠지 알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잠자코 있었다.
세노가 한층 재미있다는 듯이 웃었다.
"예쁘니까 그림이 되네.
"예쁘니까 인생이 편하네.“ 부모님마저 그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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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7/08/2026
어제는 바빠서 쉴 틈이 잘 안나는 날이었지만! 집에 가는 길에 wagtail 을 봤기 때문에 좋은 날이었다. 검은등할미새 거의 반년만에 본 듯? 전에 본 그 장소였으니 매일같이 잘 살폈다면 더 자주 봤을까.. 그래도 종종 살피긴 했지만 못만났었다.
검은등할미새검은등할미새검은등할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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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4/08/2026
나윤임경 교수님 퇴임하시는구나.. 정년 전에
“’학생들은 20대인 우리한테 무슨 권력이 있어요?‘라고 말하지만, 그런 자신이 어떤 기득권을 갖고 있는지 깨닫 게 하는 것도 선생이 해야 할 일이죠.
그때 써야 할 방법론도 결국 페미니즘이에요. 권력의 해체는 페미니즘의 학문적 요체니까요."
청년들의 '공정' 잣대가 왜 약자를 가리키는지 질문하는 책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공정 감각 (2023)의 저자, 나 임윤경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오는 27일 마지막 특강을 끝으로 은퇴한다. 나임 교수는 미국 위스 콘신대학교에서 페미니스트 페다고지(교육방법론)를 전공하고 돌아와 2002년 3월 연세대 문화학협동과정 교수로 임용되었고 지금까지 강단에 섰다. 문화학협동과정은 2016년 문화 인류학과로 변경됐다. 재직 동안 그는 대학 내 성폭력 가해자 연구, 사회적 모성에 관한 인 문학적 성찰, 신자유주의적 주체로서 한국 대학생이 내면화한 독특한 시대감각, 교육의 시장성 비판 등의 연구로 논문을 발표해 왔다.
대한민국의 딸들이 어떻게 '여자'로 만들어지는지 설명한 단독 저서 여자의 탄생(2005)은 10쇄, 9000부 가까이 찍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0년 대 초 한국 '영 페미니스트'의 든든한 울타리였다. 힘껏, 열심히 가르쳤다. 그런 그가 정년을 몇년 앞두고 대학교수라는 '권력'을 조금 일찍 내려놓겠다고 했다.
졸업생과 재학생들 사이에선 학문적• 심리적 •경제적 으로 그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는 미담과 이별에 대한 아쉬움이 쏟아졌다. 지난달 23일 한겨레신문사에서 만난 나임 교수는 담담하게 말했다.
"지금이 물러나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나가야 젊은 교수가 들어올 수 있으니까요. 세월호' 당시 지금 학생들은 10살이었어요. 페미니즘은 삶에 대한 학문인데, 내가 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줄어들고 있으니 갈수록 어려워질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건강 문제가 있기도 했다.
“이 몸은 없어질 수 있지만, 저는 누군가의 머릿속에 남아 기억될 거잖아요.'지금'을 더 잘 사는 게 중 요하겠다고 생각해서 아픈 와중에도 이런저런 일에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목소리라고 판단되면 그는 주저 없이 언론 에 글을 기고하거나 수업을 열었다. 2007년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당시 사장 이철) 케이티엑스 승무원 대량 해고 사태가 벌어지자 경향신문에 철도공사를 비판하는 칼럼을 두번 썼다. 코레일 쪽에서는 그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고,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냈다.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아 사건은 종결됐다.
일련의 사태에 대응하는 동안 건강에 심각한 위기를 맞았고, 치료를 받았으며 소속에도 변화가 있었다. 문화학 협동과정이 문화인류학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그는 "경계에서 꽃이 핀다고 하듯, 협동과정은 '주변부'에서 학제 간 연구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고 돌아봤다. 그 뒤 2018년부터는 제8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 원장으로 일했다. '학교 밖에서 그는 더 큰 충격을 받았다. 고위공 무원이든, 어느 기관 직원이든 어쩌면 이리도 기존 의 남성 중심적이고 보수적인 질서에서 바뀐 게 하 나도 없을까, 나는 이제껏 뭘 한 건가, 처참한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페미니즘 백래시를 경험하고는 굉장히 부당하다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론 페미니즘의 사유 방식이 어떤 것인 지 잘 전달했는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계몽이 아니라 자기성찰 적인 학문으로서 페미니즘을 전해야 겠다는 결심이 섰죠.
일상의 권력 작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면서 다시금 고초를 겪었다. 양평원 원장으로 일할 때 그가 원고를 쓰 고 목소리 출연한 성인지 교육 동영상에, 남성을 싸잡아 잠재적 가해자로 취급한다는 비난이 빗발쳤던 것이다.
"잠재적 가해자라는 건, 기득권을 가졌다는 거죠. 여성 또한 당연히 잠재적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내가 얼마나 기득권적이고 큰 권력을 갖고 있는지, 내가 가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어떤 사유를 해야 하는가 질문 하고자 한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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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3/08/2026
미나미 Q타. 『볼 앤 체인』 2권. 1권 나오자 마자 샀지만 갖고만 다니다 한참 나중에 읽었는데(읽은지 얼마 안됨) 이번에 2권은 나오자 마자 읽었고 덕분에 이어 읽는 느낌으로 읽었다. 이젠 이런 소재의 이야기가 꽤 공감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도 하면서 읽게 되는 것 같다. 좋았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다.
볼 앤 체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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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30/07/2026
《Equator》 Issue 1 첫 프린트 이슈 드디어 받았는데 생각보다 판형이 크고 두께도 두껍네(88pp). 편집도 굉장히 시원시원한 편이고 이미지도 텍스트도 큼직함.
Equator issue 1목차와 크레딧.이사벨라 함마드 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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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9/07/2026
올해 여름독서 일환으로 요네자와 호노부 도서위원 시리즈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책과 열쇠의 계절』 읽는 중이다. 그런데 마침 오늘 읽는 부분의 배경이 7월이네 (7월초긴 하지만) 소설 자체는 요네자와 호노부 판 학원 코지 미스터리의 익숙한 맛~ 아 좋네 좋아
책과 열쇠의 계절 책. 표지가 보이는 정면.“지금은 7월 상순이라 해가 제법 길다. 정확히 기억하는 건 아니지만 일몰 시간은 7시쯤이었던 것 같다. 7시 반이라면 어둑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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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7/07/2026
피크민 블룸 기록! 어제 마참내 오케스트라 미니어처 악기 데코 전종 수집했다. 악기 데코니까 이번달은 열심히 해야지 하고 월초부터 달렸는데 (오히려 드레스 보상은 빨리 얻었지만) 하순들어 페이스가 떨어졌고 데코는 중복이 많아서 결국 월말 되어서 끝냈네. 미션 사이클도 두번 완주했다. #기록_피크민블룸
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미션 라운드 완료 화면. 스테이지 8이다. 2바퀴 돌았다는 뜻콘트라베이스를 마지막으로 수집했다.오케스트라 미니어처 악기 데코 전부 수집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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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3/07/2026
장마철 후에도 집중호우는 많이 있어왔고 최근들어 더 잦아지고 있다는 건 매번 강조하는 이야기이기도. 기온 전망을 보면 서울쪽은 다음주 목요일 이후부터 확 더워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정례브리핑 슬라이드. 장마 종료 이후의 집중호우 사례.다음주 기온전망 슬라이드. 
[ 요약 ]
• 24일(금)~25일(토) 수도권·강원 강약을 반복하며 비(지역별 큰 편차).
26일(일) 중부•전북•경북 다소 강한 비 (수도권·강원 27일까지)
• 제주도는 19일(일) 장마철 종료
중부/남부는 26일(일)~27일(월) 사이 장마철 종료 예상
• 충청 이남 무더위/열대야 지속, 다음주 전국 확대-> 폭염 피해 예방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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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2/07/2026
등반영상은 못봤지만 아침에 결과 확인해보니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샤모니 리드 우승은 애니 샌더스~ 서채현 선수는 동메달. 김자인 선수는 7위로 마무리.
WC Series 앱의 대회 파이널 성적 결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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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5/07/2026
아직 여전히 도서전 안간 후 도서전 신간들 체크하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쪽프레스, 고트 신간인 『샴페인 슈퍼노바』에는 독특한 3단 탈네모꼴 서체가 쓰여서 좀 반갑기도 하고 그러네.
『샴페인 슈퍼노바』 책등 부분. 바코드는 여기에만 있다.표제작 「샴페인 슈퍼노바」 후기 코멘트 부분.
장문일 경우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익숙해지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샴페인 슈퍼노바』 판권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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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3/07/2026
이번주 한겨레 《.txt》 안인모의 미락클 글은 내가 좋아하는 프란치스코 피에몬테시 얘기로 시작하길래 솔깃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그냥 브람스 피아노 5중주 얘기 꺼내는 계기로 써먹고 끝이네 너무 실망스러운 글이군…
한겨레 .txt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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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2/07/2026
어제 서점에 들러서 샀으나 바빠서 이제서야 좀 들춰보는 『만화의 발명을』! 에키 엑스너, 오혁진.
『만화의 발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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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1/07/2026
그러게요. 대원이나 서울문화사 같은 만화전문 쪽은 그대로 가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은데 문학동네 브랜드라 그런지 과감히 변화를 준 것인지.. (아마 컨펌은 받았겠지만요) 그나저나 책 바코드 하니 생각나는데 최근 산 책 중에서 뭔가 바코드 밑에 숫자를 표기하는 컨벤셔널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굉장히 정직하게 튄다고 생각했던 디자인은 『상속 계급 사회』였네요. 작지 않은 책이라 바코드가 더욱 더 크게…
상속 계급 사회 뒷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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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1/07/2026
LRB에 실린 조너선 윌슨 월드컵 역사 책에 대한 사이먼 스키너의 서평… 온라인 선공개되었을 때 읽다가 지쳐서 멈췄는데 지면으로 보니깐 정말 길잖아?? 보통 아티클보다도 훨씬 더 기네. 어쩐지… 6천 단어 넘는 듯.
LRB Vol. 48 No. 11 13페이지.LRB Vol. 48 No. 11 14-15페이지LRB Vol. 48 No. 11 16-17페이지. 참고로 이 글은 22페이지까지 실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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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1/07/2026
저도 다 가지고 있는 책들이라 반갑네요. 쓰신 글을 읽고 원서 후면을 검색해보니 원서의 경우는 아예 바코드 구역을 큼직하게 흰 박스처리했고 하트 모양이 아니네요.
『ラブ・バレット』 1권 뒷표지. 전자책(DMC) 버전이라 바코드는 생략되어 있다. (via 아마존 JP)『ラブ・バレット』 1권 뒷표지.
책 뒷면을 촬영한 사진으로, 
출처는 메루카리:
https://jp.mercari.com/item/m4037668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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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7/06/2026
참 그거 아시나요.. 7월 1일부터 우체국 국내 통상 우편 요금이 인상되어서 이제 규격 통상 25g 편지 한통 보내는데 500원 하는 시대가 열릴 거라는 사실… (규격 외는 590원임) 앞으로 기념우표 액면가도 500원씩 할테니까 전지 가격 계산은 편해졌을 지도… epost.go.kr/main.retriev...
국내 통상우편요금 조정(안) 세부 자료.
(링크된 웹사이트 내용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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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0/06/2026
오늘 금성 목성 근접 엄청나네~ 이렇게 가까이 붙은 컨정션 오랜만에 본다
서쪽 하늘의 금성 목성.서쪽 하늘의 금성 목성.서쪽 하늘의 금성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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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0/06/2026
에밀리 윌슨 새 책의 헌사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비 윌슨 한 사람을 위해 쓰였네!
에밀리 윌슨 『Crossing the Wine-Dark Sea』 표지(킨들)앞의 책의 헌사.
“For my sister Bee Wilson,
a brilliant writer and contributor to the LRB.
Sisters by chance, friends by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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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0/06/2026
별로 나아진 거 없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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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0/06/2026
블스 동영상 용량 제한이 좀 늘어난 모양인데 품질에 좀 개선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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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3/06/2026
오늘의 러닝 기록. 오늘이 글로벌 러닝 데이(6월 첫 수요일)이라고 해서 간만에 나왔다! 근데 또 오늘이 월드 바이시클 데이(6월 3일)이라고 하네.. 그래서 짧게 뛰고 복귀를 자전거로 했다… #기록_러닝
러닝 인증샷.
3.55km/21:21 평균 페이스 6:01/km가민 커넥트 스크린샷.
2026 글로벌 러닝 데이 배지 획득 화면로드 사이클링 인증샷.
1.35km/6:55 평균 속도 11.7km/h가민 커넥트 스크린샷.
2026 세계 자전거의 날 배지 획득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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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9/05/2026
사전투표 참여 완료. 바람은 선선한 편인데 걸으면 역시 덥긴 하다.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해서 처음 투표 참여해봤다. 뭔가 국가에서 직접 낸 앱도 있고 하니깐 QR 유효성 확인 같은 거라도 할까 싶었는데 신분증 이미지를 스크린에 띄운채로 폰을 그대로 기존 신분증 스캐너에 놓고 스캔하는 방식이었다… 뭐…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 손 안대고 그대로 활용한다는 측면에선 긍정적인 것 같긴 하네요. 어쨌든 추가적으로 지문조회가 있긴 하니까.
사전투표소.손등에 찍은 투표도장투표하러 커피 마시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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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6/05/2026
피크민 블룸 기록. 금색 스키니 드디어 얻어서 고인물룩 차려입을 수 있게 됐다. 근데 어쩌다 고인물룩은 이렇게 촌스러운 금색이 됐을까. 1.5주년 때부터 그랬지만 그때 받았던 티는 그나마 반짝거림은 덜했는데. #기록_피크민블룸
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스키니 팬츠(금색) 획득 화면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착장 내보내기 기능으로 저장한 Mii 모습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Explores 프린트 티셔츠(금색) 자세히 보기 화면.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착장 내보내기. 금색 티셔츠를 입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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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8/05/2026
슬렁슬렁 가위바위보 ぷらぷら チッケッタ 1권. 직장인 여성 셋이 메이드복을 입거나 입지 않거나 하고 놀이터나 여행 스팟을 다니며 잠시 숨을 돌리는 기록을 담은 만화이다… 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 뭐, 일상만화 기준으로 나쁘지 않음 백합 속성 없진 않으나 GL은 아님(?)
슬렁슬렁 가위바위보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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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2/05/2026
iOS 26.5 업데이트 하고 프라이드 루미넌스 배경화면 설정했더니 신기하다 십수년 전에 이미지 하나 지정해서 배경화면 쓴 채로 유지해왔어서 효과 같은 게 새삼 더 크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막 변하고 그러는 건 어차피 지금도 그냥 이미지 지정으로는 안되니까
아이폰 배경화면 설정 화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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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1/05/2026
블랙핑크 기념우표 요란하게 나오네
블랙핑크 기념투표 사전판매 안내 이미지.
인터넷 우체국을 통해 5월 12일부터 판매 후 6월 16일 이후 순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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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0/05/2026
이렇게까지 초점 잡기에 실패할 수가 있나.. ㅠㅠ 박새 빨리 옮겨다닐 때는 정말 어렵군
집근처 공원 풀숲에서 박새(아웃 오브 포커스…)박새(아웃 오브 포커스…)박새! 초점 맞았는데 뭔가 공중 부양 자세다.박새(아웃 오브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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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9/05/2026
오늘의 러닝 기록! 진짜 간만의 러닝 복귀 2km 거리 넘겨서 잠깐 속도를 내니까 오른 무릎에 불안정한 느낌이 쬐끔 남아있다는 게 느껴지는데 이정도는 보통 안고 뛰었던 거 같다. 요샌 낮에 서있는 시간이 긴 편이니까 그전보단 조심은 해야겠지만
러닝 인증샷. 4.20km/25mins. 평균 페이스 5:57/km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5월 커뮤니티 데이 물망초 배지 획득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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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9/05/2026
피아니스트 배길 리사이틀. 몇년 전부터 outhere 유튜브 채널에서 봐왔던 연주 덕분에 나름 익숙한 편인 배길 연주자가 출신국 한국에서 첫 리사이틀을 가진다길래 아주 빠르게 예매했고 좋았다. 바흐를 이렇게 호쾌하게 연주하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정말 에너제틱하고.. 호쾌함..
피아니스트 배길 리사이틀 프로그램과 티켓.금호아트홀 연세 디지털 사이니지에 비춰진 오늘의 공연 포스터 이미지.공연 후 로비에서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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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5/05/2026
최근엔 즐겨듣진 않았는데 이번 음반으로 또 오랜만에 반복해서 듣게 됐다. 근데 흥미로운 점은, 이번 2집 부클릿을 읽어보면 니콜라스 발데이루가 이 작품을 전체(솔리스트&앙상블) 시대악기로 연주한 것으로는 월드 프리미어 세계 초연이다~ 이러고 있다는 거다.. 물론 그럴만도 하다ㅋㅋ 왜냐!
THE PUZZLE OF THE SINFONIA CONCERTANTE (K.297B)
The Sinfonia Concertante in E flat major is one of the most fascinating and controversial works in the Mozart catalogue. It was originally written in 1778 in Paris for a quartet of solo wind virtuosi (flute, oboe, horn and bassoon), but the autograph score mysteriously disappeared even before its first performance. The work did not reappear until 1860, in a manuscript version in which the clarinet replaced the flute. For a long time its provenance was questioned, but musicologists have now largely accepted its attribution to Mozart. Though details of the woodwind writing suggest some possible 19th-century retouching, Mozart's melodic genius is undeniable, and many passages of the work anticipate the great operas still to come. There is a unique combination of the galant French style, instrumental virtuosity typical of the Mannheim School, and a highly operatic vein of lyricism.
It is this legendary' version we are offering in this album, in its very first world performance featuring historic instruments, with each soloist playing a strictly authentic copy of the Parisian instruments of the period - a historically informed decision that radically changes the way the work strikes the ear.
For while modern instruments tend to smooth over the different textures and homogenize the sound, the 18th-century woodwinds, with their individual, very distinct personalities, recreate the animated, quasi-theatrical conversation of four strongly characterized soloists. The work thus recovers its original colours, its galant spirit and Parisian vit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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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9/04/2026
안드레아 롱 추 『권위』 받았다.
안드레아 롱 추의 『권위』 한국어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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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5/04/2026
오늘도 봤다. 오리가족
청둥오리 가족청둥오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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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4/04/2026
총 몇마리였는지도 모르겠다. 새소리가 막 들리길래 어 뭐지? 하고 멈춰서 근처 나무를 올려다봤는데 무리가 점점 내 주변에 모이더니 하나둘씩 물가에 앉았다 떴다 하기 시작했다. 점점 더 늘어서 한가득 되었고.. 내가 갈 때까지 계속 저러고 있었다. 새소리가 가득하고.. 새 관심없는 사람들이야 그냥 지나치지만.. 신기한 경험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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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4/04/2026
어제의 탐조 행운! 밀화부리 무리를 만났다…!! 새 친구들!
밀화부리 무리가 개천에 모여서 물을 마시고 씻고 있다.밀화부리 무리가 개천에 모여서 물을 마시고 씻고 있다.밀화부리 무리가 개천에 모여서 물을 마시고 씻고 있다.밀화부리 무리가 개천에 모여서 물을 마시고 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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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3/04/2026
바로 첫 질문자의 두번째 질문이 왜 이 두개사를 고발했냐는 거였다. 빙고! 다만 답변은 좀 실망스러웠다. 세부 기준에 어떻게 부합해서 고발하게 되었는지는 브리핑에서 밝히기 좀 어렵대… 그래도 나머지 브리핑 질의응답은 흥미로웠다. 고발에 대해서도 거듭 더 질문이 나왔고. 70%나 올았다는데 책값은 왜 그만큼 안올랐냐? → 출판사가 손해를 떠안은 듯… 담합 배경으로는 2021년 그 직전에 출혈경쟁으로 인한 수익악화 정황이 있었다고 함. www.korea.kr/briefing/pol...
공정위 브리핑 속기록.

<질문> 안녕하세요? 두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 하나는 과징금 부과 관련해서 관련매출액이 얼마였는지, 그다음에 아마 매우 중대한 행위로 판단하셨을 것 같은데 부과기준율이 얼마였는지, 그다음에 감경•가중 사유 있었는지 이렇게 여쭤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 2곳만 고발하셨는데 사실 과징금 액수 기 준으로 봤을 때 큰 곳들은 아니어서, 그래서 어떻게 고발 이유 결정 하게 됐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저희가... 잠시만요. 관련매출액 숫자라서. 관련매출액 규모는 다 합쳐서 4조 300억, 한 4조 규모 담합이었고요. 저희 부과율은 그 5개사에 12% 원칙적으로 부과를 했고, 다만 1개사, 홍원제지에 대해서는 4% 부과를 했습니다.
가중·감경 사유는 저희가 고지상에 있는 감경 사유들을 고려한 부분들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조금 어려운 것 같고요.
그리고 하나가 더 질문이...
<질문> ***
<답변> 고발은 사실 저희가 고발 기준에 따라서 개별 사업자들의 위반행위 내용이나 또 관여 정도 그리고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 판단하는데요. 구체적으로 개별 사업자들이 어떤 판단 근거로 이 렇게 세부적인 그런 고발 기준에 이런 이런 것들이 부합된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조금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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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2/04/2026
오늘의 땅콩일력.
2026 땅콩일력. 4월 22일 페이지.
“나도 그 마음이 뭔지 알아요.
좋아하는 것을 나누는 마음도,
나의 좋음을 나눈 후
살짝 초조하고 긴장되는 그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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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9/04/2026
오늘 무슨 날이지…? 동네 카페 두 곳을 들렀는데 한 곳에선 ’오늘도 많이 덥네요~’라고 인사했더니 ‘오늘부터 신메뉴 빙수를 개시했으니 한번 드셔보세요’하고 무료로 주셨고 다른 곳에선 주문할 때 ‘오 미니스콘 (오랜만에) 다시 들어왔네요~’라고 했더니 ‘하나 같이 드세요’하고 같이 주셨다…
빙수!커피와 미니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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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6/04/2026
오늘 오후 마주친 행운. 청둥오리(비번식깃) 가족을 만남! ㅠㅠ 성조 둘에 아이(유조)가 적어도 8마리. 🦆 한참을 지켜봤네. 지난번 물총새도 그렇지만 일부러 탐조를 나간 건 아니었는데 정말 행운이다.
어린새들을 지켜보는 청둥오리 성조.청둥오리 가족열심히 뭔가 먹고 있는 오리 가족가까운 풀숲으로 올라와서 자리를 잡은 어미새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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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2/04/2026
아 스미노 하야토 결혼했나보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이어서 포스팅이 계속 뜨는 거 보니깐 상대분이 한국인이시네.. 황니은(멜로디 니은)씨… 이분도 유튜브 인플루언서도 하셨었고… 하와이에서 멀티링구얼 3개국어+ 결혼식이라니 어떤 의미에서 대단히… 사치스럽군요
멜로디니은 melodynieun 인스타그램 스토리 포스팅.
결혼식에서 언어 팔찌를 활용했다는 내용이다. (결혼식 사회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국어로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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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2/04/2026
자정은 지났지만, 오늘의 러닝 기록. 토요일에 못나간 러닝 다녀왔다. 오른쪽 무릎 불안정이 신경쓰여서 하루 미루고, 천천히 가벼운 리커버리 조깅을 했는데 흠… 기능에는 별 문제가 없으니 괜찮은 걸까 싶기도 하고, 조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장경인대인가? 싶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 암튼 밤 날씨는 좋았다 #기록_러닝
러닝 인증샷. 4.07km/25mins. 평균 페이스 6:0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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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10/04/2026
타워 던전. 지난주중에 1-4권 한국어판 읽었고 주말동안 원서 이북으로 5-6권 읽었는데, 5,6권에서 갑자기 대사가 많아져서 읽는데 시간이 꽤 걸림 😂 근데 오늘 서점에서 보니 5권 한국어판이 나와있네. 그래서 5권 한국어판으로 다시 읽었는데 역시 대사가 많아졌어…
타워 던전 한국어판 1-4권.타워 던전 5, 6권. Honto 라이브러리 스크린샷.타워 던전 5권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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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7/04/2026
오늘 걸음수 3만은 못넘겼네
피크민 블룸 스크린샷. 29303 걸음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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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07/04/2026
오늘의 러닝 기록. 기온 하강 덕분에, 중간에 살짝 속도를 내도 땀이 전혀 나지 않아서 뛰기 좋은 밤날씨다. 체감온도가 같아도 겨울로 들어설 때와 지금 봄 진입한 시기는 꽤 다르다. #기록_러닝
러닝 인증샷. 4.27/25mins. 평균 페이스 5:5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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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31/03/2026
물총새 사냥 순간도 얼떨결에 촬영을 했다. 5분 정도 그냥 그 자리에 있길래 천천히 줌인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물에 뛰어들어서 사냥감을 물고 나왔다.. 입에 물고 좀 있다가 다시 움직인 후 먹었는데 삼키는 장면은 놓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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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31/03/2026
그리고 만나버린 물총새 나 물총새 처음 본다
여수천변의 물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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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31/03/2026
방금 목격한 할미새~ 검은등할미새인가? 할미새는 (그땐 일락할미새로 보였음) 작년 11월 즈음 보고 진짜 오랜만에 보네 엄청 반갑다
여수천변의 할미새여수천변의 할미새여수천변의 할미새여수천변의 할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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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n Park @dalcrose.hyoungwonpark.net · 29/03/2026
오늘의 러닝 기록. 오랜만의 복귀 러닝! 몸은 정직하다고 해야 하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은 아니어도 심박수가 조금 빨리 오르는 느낌. 당분간은 조금 느리게 익숙해져야겠다. #기록_러닝
러닝 인증샷. 4.24km/25mins. 평균 페이스 5:5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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