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currydevilNobody @nobody-indepth.bsky.social · 19/11/2024www.gqkorea.co.kr/2024/08/27/%... 한국과 제 사이가 많이 변했어요. 원래 이곳은 엄마의 나라였어요. 그런데 지금 제 나라를 찾고 있어요. 이런 경험이 너무 신기해요. 이 경험에 대해서도 쓰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지금 망원동에 사는데, 우리 큰이모가 3개월 전에 우리 집에 운전해서 왔는데 망원동에 처음 왔다고 했어요. 한 번도 방문 안 했어. 하하하하. 이모는 강남 안 떠나요. 우리 경험이 너무 달라요. 엄마의 한국과 나의 한국이 달라요. 그래서 엄마가 없는 곳에서, 응, 이제는 나의 것을 찾고 있어요.gqkorea.co.kr‘H마트에서 울다’ 작가 미셸 자우너 “아무것도 없으면 더 강해져요”H마트에서 울던 미셸 자우너는 지금 안녕합니다.GQ 밥은 먹었어요?MZ 아침은 보통 잘 안 먹어요. 과일 스무디 주스 마셨어요.GQ 밥심으로 해야죠.MZ 저녁에 우리 남편 피터랑 이태원에서 식사할 거예요. 피터가 미국 사람인데 요즘 향수병에 걸려서 친구와 너무 맛있는 모로칸 음식 먹으러 03032
currydevil @currydevil.bsky.social · 18/11/2024블루스카이든 쓰레드든 새로 온 사람들한테 뭐라도 잔소리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은 예외없이 중년 아저씨들이다. 잔소리 하고 싶으신 분 건강검진 받으세요 대장내시경 옵션 꼭 하시고요. 020
currydevil @currydevil.bsky.social · 16/11/2024[20241116]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 curried.tistory.com/m/149curried.tistory.com[20241116] 이것을 기억하옵소서.카이海에게. 오늘은 비가 내렸습니다. 낮에는 종일 덥다가 저녁이 다 되어 뭐라도 해야할까 싶어서 나서는데 비가 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긴 우산을 챙겨서 나서니 11월의 중순이 다 되어서야 가을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은 기묘하게 아직 덥고 겨울이 오는 길은 아직 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도 그랬습니다. 저는 대단치 않은 것들의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 100
Reposted by currydevil에리링 @ericht.kawaii.social · 16/11/2024이 기사 보다가 입틀막하고 웃고나서 쓴 글 맞음 www.thisisgame.com/webzine/spec...thisisgame.com[지스타 2024] 장원영지스타에 와서 원영이를 보다니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 002
Reposted by currydevil90’s anime @90sanimepics.bsky.social · 14/11/2024Anime : Whisper of the Heart (1995) 41300124
currydevil @currydevil.bsky.social · 09/11/2024Nach dir, Herr, verlanget mich [20241109] 주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 curried.tistory.com/m/147 000
currydevil @currydevil.bsky.social · 08/11/2024블루스카이에 올릴게 제 셀카 밖에 없네요. 올려도 될까요. 어 아니 죄송합니다 안 그럴게요. 000
Reposted by currydevil에리링 @ericht.kawaii.social · 22/10/2024“인생은 뭘까? 무엇을 위해 춥고 쓸쓸한 비를 맞으며 먹이활동을 해야 하는 걸까?” “(뭐래; 쩝쩝)” 15333
currydevil @currydevil.bsky.social · 20/10/2024어제 죽전이마트 스무디킹 자리에 노티드가 있었다. 그대 반짝이는 별을 보거든 그것은 스무디킹을 기리는 나의 눈물임을 알아주었으면 해.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