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crasmi.bsky.social · 10/02/2026이번 여행은 어땠어? 심하게 아팠다면서, 몸은 좀 괜찮아? 사랑의 색은 찰나 정도에도 쉽게 변질되고, 추억과 추억으로 변태하지 못한 기억이 대치되고, 돌아선 등 뒤에 소리죽여 흐르는 눈물이 이제는 짜증나게 되겠지, 그래도 우리 아마 좋았지?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