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꿈을 꾸다 온 작가, 전구입니다...
제가 저번 주에 블루 스카이에도 홍보글을 올린다는 걸 깜빡해서 X(구 트위터)보다 출석이 일주일이나 늦었습니다. 압도적으로 죄송합니다!
이만배에는 저번 주에 올라온 62화 <꿈의 해석>에 이어 순정철학논고 63화, <한낮의 꿈>이 올라왔습니다!
이름 그대로, 우리의 주인공 소피아가 한낮의 꿈에 빠져 자기 안으로 침잠합니다. 그녀의 무의식 안에는 뭐가 있을지, 프로이트군과 함께 들여다봅시다!
보러 가기! : emanbae.com/series/6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