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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cok

@cola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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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senru 센루 仙流 장르계로 쓰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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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cok @cola0.bsky.social · 35m
띠웅이가 처음으로 협대의 어깨에 기댔을 땐 낚시 찌가 움직여도 굳어 있을 수 밖에 없었고 두번째도 티비에 시선을 고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어깨를 감싸줄 수 있는 사이가 됐어요 하핳
000
cokcok @cola0.bsky.social · 21h
평생 동안 잠 못 이루는 밤을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런 사람은 아마 가장 순진한 영혼의 소유자일 것이다
0128
cokcok @cola0.bsky.social · 11/10/2026
아휴 너무 귀여워서 못참았다 신상이고 25000원인데 할인가 17500원입니다 라는 말에 굴복해버림🧎‍♀️ 어릴때도 홍대병 있어서 태어나 주인공을 좋아해본적이 없으며 최애는 메론빵소녀였으며 차애는 카레빵맨
180
cokcok @cola0.bsky.social · 10/10/2026
이쯤되니 센루걸분들이...내가 포기하고 튈까봐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다 저 포기하지 않스빈다 이만큼 그려놓고 포기하면 도라이임 여행도 일단 또 미룸 원랜 11월 초에 가기로 했는데.......... 걍 미룸 내년에 가지 뭐 일본이 어디 가겠씁니까..,. 생각해보면야구도5월부터계에에에에속9위만하고13연패하다겨우한번이겨놓고또9연패하고또연패하고10위를하니마니해체해라어쩌라질리게하더니결국끝은6위로마무리를하는거보면...나의끝도또한괜찮을거야
0210
cokcok @cola0.bsky.social · 10/10/2026
넣었다 뺀 그림만 모아도 스티커 A4 한 판 이상 나오겠다 참나 참나 어지간하면 재활용 하려고 애쓰는데 결국엔 못 쓰일 때도 역시 많다 쉬어가는 페이지에라도 넣등가 해야지 귀여워서 안 빼고 싶음 하지만 안 맞으면...어쩔 수 없음
3279
cokcok @cola0.bsky.social · 06/10/2026
어제 분갈이를 해줬거등요 원고 다 하고 해줄 예정이었지만... 계속계속 미뤄짐 그랬더니 물 주면 2초 만에 바닥으로 다 빠져나오는 영양가 하나도 없는 흙으로 존버함 애들이 부축 안 받으면 바로 기울어서 쓰러져버림 3년 정도 된 몬스테란데..🪴 그래서 좀 큰 화분으로 옮기고 새흙으로 갈아줌 +뿌리 정리 하루 정도 흙에 적응하라고 물도 안 줬는데 24시간만에 갑자기 자력으로 몸을 일으켰어요 원랜 저 조명에 줄기 안 걸쳐두면 바로 쓰러졌었음 내가 미안해 흙을 너무 안 갈아줫지ㅠㅠ 이렇게 우뚝 설 수 있는 너였는데,.,
0130
cokcok @cola0.bsky.social · 05/10/2026
단풍이 물들었을 때 다시 찍으면 멋있을 것 같은데 다시 올 수 있을 지?🍁
0151
cokcok @cola0.bsky.social · 04/10/2026
생활의 댕소소 팁)마테를 감아서 구멍 뚫어 다이어리에 달고 다니면 짐을 줄일 수 있다...! 오늘 가장 기쁜 일 잃어버린 줄 알았던 초미니대협이코롯토를 찾은 일ㅜㅜ💜진짜 잃어버린 줄 알고 내심 개큰좌절하고 있었는데...찾았다!
083
cokcok @cola0.bsky.social · 03/10/2026
너무 좋아해서 약간 반복해서 나오는 상황 윤협대가 서띠웅 놀리려다가 역으로 공격 받는...그런 거 너무좋음...어른이기에 점잖게 말하려 애쓰지만 정말 좋습니다
03215
cokcok @cola0.bsky.social · 30/09/2026
별 장면 아닌데 되게...유혹하는 것 같다 하지만 윤협대는 서띠웅 잠옷 단추 채워줌 하지만 그렇지만...!
12814
cokcok @cola0.bsky.social · 30/09/2026
새로 그린 그림보다 어릴 때 그린 그림이 더 나은 것 같을 때면 약간 슬퍼지는 것 특히 대걸레 빨면서 무표정으로 울고 있는 표정은 처음 그린 그림의 감정을 전혀 못 따라간다 근데 간만에 보니까 너무 슬퍼 설희가 너무 불쌍하잔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자꾸 애들한테 시련을 주는 거,,,,시련 없이 살 수도 있는 거잖아 철 좀 안 들면 어떠냐 사람이
0130
cokcok @cola0.bsky.social · 27/09/2026
🥇🥇🥇 곽빈선수 따라 팀갈할 뻔 했다 에이스콤 있어서 에이스 투수란 뭘까 크으으으으...ㅠㅠ 최근 몇 년 간 이렇게 에이스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강력한 선발을 본 적이 있었나 너무 멋있음 곽빈을 미국으로 한국이 담기에 당신은 너무 커 개인적으로 장발 진짜 괜찮은 거 같음 계속 유지하시길 눈물감자 엉엉감자
060
cokcok @cola0.bsky.social · 26/09/2026
취향도 이겨내는 대단한 뭔가는 세상에 잘 없는 것 같음 남이 아무리 재밌다고 부부젤라 불어도 안 땡기는 건 영원히 안 땡김 취향도 이겼다! 는 건 애초에 어느 정도는 원래부터 그걸 받아들일 여지가 있었던게 아닐까?🤔 나 빼고 가족 모두가 간장게장집에 가버리면 나는 집에서 컵라면 먹음 다들 간장게장을 사랑하고 그게 너무 취향이여도 난 간장게장을 안 먹는 사람이라 금가루를 뿌린 대단한 게장이래도 그건 결국 게장이니까 못먹지 취향이라는 게 일생을 지배한다 생각하면 뭔가 넓히고 싶은데 걍 태어나길 좁게 태어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싶고
070
cokcok @cola0.bsky.social · 25/09/2026
사이즈가 되게 책갈피 같다 걍 그릴 거 없어서 넣은 씬인데 너무졸려 하지만 이 속도로 가다가는 정말 정말...좋은 날 부정타게 나쁜 얘긴 굳이 하지 않는 게 좋겠지
0153
cokcok @cola0.bsky.social · 25/09/2026
피를 나눈 가좍들아 이제 제발 헤어져주라! 남은 할 말은 카톡으로 나누자!(안 읽을 예정) 내가 웃고있나요 모두 거짓이겠죠
080
cokcok @cola0.bsky.social · 24/09/2026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
0151
cokcok @cola0.bsky.social · 24/09/2026
비록 이런 콘티(???)라도 없는 것보단 있는 게 낫다 급할 땐 이것도 도움 됨 근데 이 수준으로 나만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해둘거면 절대 오래 방치하면 안됨 한달 뒤쯤엔 뭔지 나도 못알아봄 그래서 꼭 나무,손,지갑 이런식으로 글씨로 적어둬야한다
0130
cokcok @cola0.bsky.social · 23/09/2026
૮₍❤ᴗ͈ˬᴗ͈ ₎ა ଫ/⌒づ💌
020
cokcok @cola0.bsky.social · 18/09/2026
실리실리 재고 판매 문의는 진짜 주기적으로 와서... 이쯤 되니 대체 이게 뭐라고 내가 센루걸들에게 안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거야! 싶기도하고😇🔫 사실 한 10년 지나서 발전된 그림으로 싹 새로 그리는 건 고려해보고 싶었지만ㅜㅜ 이번 번외 동인지를 제작할 때 극소량으로 뽑으면 단가가 어떤지 문의를 같이 해봐야겠음ㅠㅠ 단가가 말도 안되면 무산이고 원래 가격과 비슷하면 극소량으로 재판을 해보겠어요😺 사실 재판은 절대 없어를 외쳤는데...(사유:부끄러움) 감상과 함께 오는 문의에는 정말 감사해서 마음이 약해진다...🧎‍♀️‍➡️
0123
cokcok @cola0.bsky.social · 18/09/2026
약간 큰일낫음 원고 할 때 잡생각이 많으면 안되는데 이 원고는 약간 잡생각 반 원고 반임 근데 개인적으로 너무 근육질?로 그리고 싶지 않거든요... 걍 개인적으로 별로 취향이 아님ㅠㅠ너무 마른 것도 별로지만 결국 책으로 나오면 저 조각들이(?)사라져 있을 수도
12015
cokcok @cola0.bsky.social · 16/09/2026
누구보다 원고 완성하고 싶은 건 나야 얼른 누워서 센루 꾸금 동인지나 읽고 싶은 건 나라고오오오ㅠㅠ 저룰 빨리 집에 보내주세요 그립톡 참 귀엽다 ㅎㅎ 가나디 콜라보 내년에도 계속 되길... 야구를 못하면 다른거라도 잘 하란 말이야
0153
cokcok @cola0.bsky.social · 15/09/2026
정말 간만에 띠웅이에게 농구를 시켜주었다
03323
cokcok @cola0.bsky.social · 14/09/2026
어제 한 일: 수정과 수정 그리고 수정 수정 강제적인 마감일이 정확히 없으면 영원히 이러고 있음 g펜으로 그리니 깔끔해보이고 좋다 그리고 이제 정말 윤협대 그리는 방법 정착했다 그랬더니 서띠웅 그리는 법이 흔들림
02211
cokcok @cola0.bsky.social · 13/09/2026
이 컷만 기본 G펜인데 걍 이걸로 다 그릴 껄 그랬나 제일 깔끔해보이네......😇🔫 역시 마지막은 순정
0144
cokcok @cola0.bsky.social · 12/09/2026
티엠아 지피티한테 90년 중반에 ㅋㄷ 편의점에서 살 수 있었어? 물어봤더니 약국으로 설정하는게 더 자연스러울거라고 알려줌 그리고 써둥 거 읽어보니 진짜 스토리랄게 없다 훗...훟
0151
cokcok @cola0.bsky.social · 12/09/2026
헌혈하고 적십자사에서 받은건데 (내 피 아님 혈육🩸) 지자체나 기업에서 주는 키캡 중에 제일 괜찮다 2구짜리는 무려 앞뒤 축이 다름...ㄴㅇㄱ 앞은 청축,뒤는 갈축 무지성 청축이 아니라고...??? 5구는 led인데 색도 노란애는 노란 빛 초록애는 초록빛이 난다 제법 신경 썼음이 느껴짐
0114
cokcok @cola0.bsky.social · 11/09/2026
너무 간만에 포타에 글 올리니까 올린 후 5초 정도 떨렸음 내 포타지만 낯가림😶‍🌫️ 미리보기 10페이지인데 내용이 걍 집에 들어와서 씻은 게 다임 근데 25페이지까지 잠드는 게 다임 꾸금은 거의 30페이지까진 가야 본격 나옴 뜸 무지 들이네ㅠㅠㅋㅋ🙂‍↔️
1226
cokcok @cola0.bsky.social · 06/09/2026
대충 센루
0185
cokcok @cola0.bsky.social · 05/09/2026
서띠웅 만나기 전에 거울 보는 윤협대 그려보고 싶었는데... 파일 유실 덕분에(?) 끼워넣기 성공이죠~? 띠웅이 온다고 저녁에 면도 한 번 더했대요~
02313
cokcok @cola0.bsky.social · 03/09/2026
대전 슬덩...온..? 이름 까먹었음 부스 이름 제출하라는데 도저히 안떠올라서 걍 페이퍼컷 이라고 내버렸다 부스 이름이 머가 중요합니까,,중요할지도🤷‍♀️
01711
cokcok @cola0.bsky.social · 02/09/2026
조만간 원고는 어느 정도 진행 꽤 됐지만 추석 직전에나 선입금 받을 거 같다고 포타에 글을 올려야겄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는데 역지사지 해보면...좀 답답하시겠다 싶어짐(이제서야!) 포타는 뭔가 다 모아서 올려야한다는 강박이 생겨버려서🥹 & 나만의 작은 희소식 노래를 완전히 맘에 드는 것들로 플리 완성?했다 완성씩이나..?아무튼 ♬٩૮₍٩˶ᵔ ᵕ ᵔ˶₎ა ♬૮₍˶ᵔ ᵕ ᵔ˶و₎აو ♬
22713
cokcok @cola0.bsky.social · 28/08/2026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쉬는데...쉬는 김에 원고 함✍️🧔‍♀️ 제 다이어리 중 하나를 보여드릴게용 뭔가 쓰는 용도는 아니고 주로 뭔가 모아둡니다 스티커 같은 거 그리고 요즘 난리난 민음사 책갈피 저도 하나 있음 제가 산 건 아님 구경도 못함 지인이 불쌍하다고(??)하나 줬어요 ㄴ나는 시집이 갖고 싶었어...🥹 그리고 다마고치 하나 더 있음~!!~!
1211
cokcok @cola0.bsky.social · 25/08/2026
생존신고...! 얼굴을 깎고 깎고 깎고 계속 미뤄지고 있지만 계속 그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03013
cokcok @cola0.bsky.social · 20/08/2026
가장 최근에 산 책 3권를 묶은거라 두꺼워서 아직 다 못 읽었다 근데 시집은 순서대로 줄줄 읽어가는 게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으면 됨😸 이 시 읽고 눈물이 날 뻔 했다 하지만 난 쉽게 울지 않지🤖 (전문 아닙니다 히히)
0120
cokcok @cola0.bsky.social · 19/08/2026
18일 다이어리에 이렇게 적어놓고 하루종일 얼굴만 고치고 다님 만화는 중요한 장면 아니면 좀 날리는 게 여러모로 정답인데...! 점점 늦어져서 추석 전엔 모든것을 끝내야 한다를 외치는 중ㅠㅠ 걍 빠따 맞아야댐
0224
cokcok @cola0.bsky.social · 14/08/2026
♥ 。⋆ ゜♡
02510
cokcok @cola0.bsky.social · 13/08/2026
머글지인이 이 선수 보고싶다고 야구장 가보고싶다는데... 쟈는...!!!포수라 계속 장비 차서 얼굴 잘 안보여용ㅠㅠ 그냥 구단 유튜브 보는 게 잘 보이고 가성비다 이 팀은 성적이 9위따리라 외적인거나 태닝포챠코 콜라보 이런걸로 비겁하게 영업할 수 밖에 없긴 해
070
cokcok @cola0.bsky.social · 12/08/2026
딱 정해진 마감은 없지만 그래도 맘 속에 정해둔 마감 날짜가 있는데 말이야 아니 있었는데 말이야... ╭ ͡ ͡ ◝╮ ╰◟ ͜ ͜ ◞ ’ , ‘ , ‘ ’, ‘ , ‘ ₍˄·͈༝·͈˄₎
02912
cokcok @cola0.bsky.social · 11/08/2026
할머니가 32년생이신데 어릴 적 사진이 존재해서 속으로 살짝 쫄았었다 당시 돈 좀 있는 집이면...설마...설마...?!😣 근데 일제강점기 이전 조금 유복한 정도였다가 가세가 기울었다는데 외증조부께서 독립운동자금을 주시는 등 뒤에서 몰래 일을 좀 하셨나보다 올해 초 독립운동유공자로 인정받아 나라에서 표창장과 뱃지?,약간의 지원금도 받게 됐다(내가 받는 건 아님 조건 안돼) 근데 이 일을 할머니 돌아가시고 2주 후 통보받았다 할머니가 이걸 모르고 가시다니 내가 좀만 더 잘 보살폈다면 2주 정도는 어떻게 안됐으려나 싶어 참 슬펐다🌺
3220
cokcok @cola0.bsky.social · 07/08/2026
목차를 제외하면 첫페이진데 첫페이지라고 하니까 괜히 200번 고치게 됨 이제 진짜 손 안댄다ㅠㅠ 그냥 집에서 만나게 되는 길~ 그런 느낌을 주고싶었읍니다 너무 펼치자마자 바로 집! 이었는데...맘 편안해짐 이번 동인지부터는 정말 타협도 후회도 하지 않을거야,..😣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02414
cokcok @cola0.bsky.social · 06/08/2026
이북리더기 뒤에 엄청 열심히 꾸민 사람 특: 지쳐서 책 안 봄 그리고 아이스크림 있대서 신나게 냉장고 열었는데 싸만코까지 저당이야...저당이 지배하는 세상이야 아니 싸만코먹으면서 살 찔 각오 해야지 뭔 저당이야~(남은 싸만코는 제작진이 맛있게먹었습니당)
1132
cokcok @cola0.bsky.social · 06/08/2026
.⠀ ・♡ 。  ・゚♡.。 .♡゜  ゚♡゜  ゚♡ ♡*        ♡ .♡        ♡  .♡。    。♡゜   ゜♡;  ;♡゜      ゚♡゜    ∩∧_∧∩    .(^ ̳⩌ ̫ ⩌ ̳^)     /  ノ     UーU
130
cokcok @cola0.bsky.social · 06/08/2026
12시간을 안 깨고 자버렸어 당황스러울 정도로 개운해
090
cokcok @cola0.bsky.social · 04/08/2026
오늘 야구 관람하던 분 실신하고 의식 잃으셔서 cpr하셨다는데(다행히 의식 찾으심) 이 날씨에는 걍 뭘 하지 말자😰 갑자기 궁금 올해 태어난 친척 조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여름 기본 온도가 35도 이상인 세상에 태어났으니 이 온도에 적응하는 인류가 될까? 근데 매번 에어컨을 틀면 결국은 적응 못 하려나? 이러다가 진짜 만화나 영화처럼 인간들이 지하 공간 같은 곳에서만 살게 되는 거 아닐까 요즘 길을 걷다보면 지구가 이래도 버텨? 이래도 멸종 안 해? 이렇게 윽박 지르는데 인류가 귀 막 버티는 거 아닌가 싶기도
0130
cokcok @cola0.bsky.social · 04/08/2026
확실히 압박이 없고 날이 너무너무너무 더우니까 원고 좀 늘어지고 틈만 나면 자꾸 자려고 함 하지만 압박이 없으니 그림이나 내용은 확실히 나아짐 어쩌란 말이냐 아무튼 목표는 70p정도로 마무리 하는 것~!
0140
cokcok @cola0.bsky.social · 03/08/2026
윤협대가 서띠웅한테 애교 부리면 서띠웅 암 말도 못 하고 걍 넘어감
03120
cokcok @cola0.bsky.social · 02/08/2026
원고를 하다 문득 그래도 이건 자랑해야한다 싶음 1/36 확률의 시크릿 나왔어요🥴우쭐~ 헛된 소비하고 이렇게 뿌듯하다니
0150
cokcok @cola0.bsky.social · 01/08/2026
다이소에서 새우튀김 옷 샀어용 2천원의 행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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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cok @cola0.bsky.social · 01/08/2026
가방 정리하는데 튀어나와서 같이 밥 먹으러 나갔다 옴 얘들아 맛있지 탕수육이야
0191
cokcok @cola0.bsky.social · 30/07/2026
길 걷다가 목격한 개구리 9~10월쯤 찍은 것 그냥 평범한 나무를 스쳐지나가는데 뭔가????뭔가가 느껴짐 뒤돌아서 다시 나무를 자세히 봤더니 이 귀요미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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