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버린 가족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이때는 어머니인 라이트크림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함.
이 복수만을 목표로 열심히 일을 하고 항상 승리를 위해서 시키는 일을 다 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미소를 잃지 않는 여유로움을 보여주려고 함. 이제 집정관이 되고 나서 어쩌다가 라이트크림을 만나면 자신의 부모라는 사실을 모르다가 목걸이 같은 것을 보고 알게 되는데 라이트크림도 알게 되서 라이트크림이 사과하고 출생의 비밀을 알려줌. 또 아버지는 죽었다고 할듯
그럼 이제 얘의 목표가 사라질 듯.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사람은 사실은 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