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마지막날엔 마지막 타임을 잡게되어 정말 느긋하게 앉아있다 왔어요.
전날은 들어가자마자 전프레와 모든 디피들 촬영하느라 사실 정신이 없었는데 둘째날은 바뀐
디피들만 촬영하고는 자리에서 온전히 다과도 즐기고 선별해서 틀어주셨을 음악도 감상하고 무엇보다도 현장에 가득했던 우명사랑을 만끽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주최, 스탭, 협력진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현장의 열기를 느끼니 내년 우명행사도 욕심이 나지만 과연 홍대만 다녀와도 앓아눕는 체력으로 대전에 다녀올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