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해본소리]
[진심은아닙니다]
마버로아와 로아가 처음 만난 그 날 로아가 "예감"했다는 그 무언가가
사실 "아 이자식 일치겠네;;;" 이런 게 아니었으면 어떡함?
그러니까 일종의 서술트릭? 같은거면 어떡함?
로아가 마버로아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건 좀 더 긍정적인 무언가였는데 할캔드라의 진실을 파고들다 보니 애는 점점 맛이 가고 근데 자기쪽에서 할 수 있는 건 없고 그렇게 [탑승자를 낙원으로 이끌기는커녕 크라운 탈환의 앞잡이] 가 되어버린 거면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