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들 기사 보면 황당한 기사들이 눈에 띄는데, 요즘은 여성경제신문이 특히 그렇다.
여성경제신문이라길래, 난 여성신문에서 새 일간지 만든 건가? 했다.
기사 제목과 내용이 윤어게인 지지자나 2030 펨코 이용자 사고방식과 주제들이라, 순수하게 기사 제목과 내용만으로 어 뭐야 이거 뭔 언론이 이따위로 글 써?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여성경제신문인데 언론사 대표는 남성, 황색기사 쓰는 기자도 남성, 신문사 메인화면에도 여성 관련 의제가 보이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