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Canard Qui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3/06/2025 “노동자, 농민, 여성, 자영업자,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 그리고 기후정의.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하겠다”hani.co.kr권영국 “진보정치 필요성 분명히 확인시켜준 표심 있었다”“이번 선거는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청산하는 데 표심이 기울어질 수밖에 없는 선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를 통해 광장에서 외쳐졌던 목소리들이 소외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적어도 진보정치가 살아있어야 함을 분명히 확인시켜주는 표심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97139
Canard Qui @chlyn.bsky.social · 03/06/2025반면 이름을 부르기도 싫은 천하의 10새끼 7프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어디 가서 빨리 뛰어내리시길. 00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03/06/2025내 후보 2퍼센트도 못 받았구나. 진보 후보에 표를 주지도 않으면서 자신을 진보라고 부르는 이상한 인간들이 너무 많다. 슬프다. 000
Reposted by Canard Qui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9/05/2025“기후위기 대응과 자연 생태계 보호, 동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보호하는 국가 의무를 헌법 조항에 포함해야 한다고 본다.”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내놓은 의견입니다. 후보들 가운데 기후·동물·생태계를 겨냥해 제도 개선을 말한 유일한 사례입니다.hani.co.kr대선 토론서 유일하게 ‘동물 개헌’ 언급한 권영국, 공약 봤더니…“기후위기 대응과 자연 생태계 보호, 동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보호하는 국가 의무를 헌법 조항에 포함해야 한다고 본다.” 성폭력적 혐오 발언·네거티브 난타전으로 어지럽게 끝난 대선후보 마지막 티브이(TV) 토론회에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내놓은 의견이다. 정책 03339
Canard Qui @chlyn.bsky.social · 24/05/2025올해 수상작들 다 좋아보여 궁금해. 그리고 상은 못 탔지만 전 Romeria가 아주 보고 싶읍니다. Carla Simón 감독님의 전작 Alcarràs를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깐느 최초의 이라크 영화 The president’s cake가 카메라 도르를 탔던데 이것도 궁금해 미취겠읍니다. 9살 소녀가 사담 후세인의 케이크를 만드는 이야기라니 제정신 아님. 제발 보여주세요. 01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24/05/2025깐느 수상작 발표 보느라 잠을 안자다. 근데 황금종려상 자파르 파나히 영화의 제목을 왜 다들 ‘심플 액시던트’라고 쓰고 있는 건가요… 영제는 It was just an accident인데요… Simple accident 은 ’생플 악시덩‘이고 불제예요… 국내 들여올 때 또 게으르게 ‘심플 액시던트’라고 하기만 해봐라 000
Reposted by Canard Quiex-cinéphile @ex-cinephile.bsky.social · 04/05/2025전주국제영화제 마무리. 할 말이 많은데 전주 갔다오느라 미뤄둔 일이 산더미라서 일단 본 것들 제목만 기록: 오래된 것, 새로운 것, 빌린 것 콘티넨탈 '25 시나리오 + 영화 <시나리오> 발표 (장뤼크 고다르) 베일리와 버드 뜬소문 마크 브라운과 함께하는 7가지 산책 모래시계 표지판 아래 요양소 밤이 되면 늑대가 온다 부부 문제 해결사 콜렉티브 모놀로그 메시지 너와의 거리 집에 살던 새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순환(단), 천개의 파도 너머(단) 소년 어두운 방-센 강가의 아이들 아리엘 001
Reposted by Canard Quiex-cinéphile @ex-cinephile.bsky.social · 01/05/2025전주국제영화제. <-서울에서 현지의 ‘그것’-> 101
Canard Qui @chlyn.bsky.social · 01/05/2025전주 나한테 왜 이래? 작년에 내가 내년엔 비 오지 말라고 했잖아. 천둥번개비바람폭우라니 너무하지 않니 00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06/04/2025나가 개새끼야 하 이 만성 스트레스 어쩔 진짜 병 나겠네. 솔까 안 나가고 버틸 줄 예상은 했는데 저거 왜 압박을 안 해? 가서 집 안으로 물대포 쏘라고 더러운 거 씻겨나가게. 아니 안 나가는 건 둘째치고 만찬을 쳐 하고 앉았잖아 지금 시발 내 혈압 내려가질 못하네 000
Reposted by Canard Qui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0/03/2025올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개최국으로서 ‘숲 보호·복원’을 의제로 앞세웠던 브라질이 숲을 파괴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브라질은 기후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아마존 보호 열대우림을 가로지르는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hani.co.kr‘숲 보호’ 기후총회 연다고 했는데…개최지 브라질, ‘숲 파괴’ 비판 직면올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기후총회) 개최국으로서 ‘숲 보호·복원’을 의제로 앞세웠던 브라질이 “기후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숲을 파괴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영국 비비시(BBC)는 최근 “브라질 벨렝에서 올해 11월 열리는 기후총회를 위해 수만 0711
Reposted by Canard Qui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0/03/2025남아프리카공화국 법원이 아프리카 펭귄 번식지 주변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멸종 위기에 놓인 아프리카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섭니다. 이번 소송은 남아프리카에서 제기된 첫번째 ‘펭귄 보호 소송’이었습니다.hani.co.kr남아공 법원 “멸종위기 아프리카 펭귄 보호…번식지 어업 금지”남아프리카공화국 법원이 아프리카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번식지 주변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결정했다. 멸종 위기에 놓인 이 펭귄 종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영국 비비시(BBC) 등은 남아공 프리토리아 고등법원이 아프리카 펭귄 번식지 주변에서 대형 그물을 사용하 0172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20/03/2025우왕 나라 꼬라지 시발ㅋㅋㅋ진짜 역대급이닼ㅋㅋㅋㅋㅋ 국제 공항에 현수막 걸어 웰컴 투 더 한반도! 더 모스트 디제스트러스 아수라장 오브 올 더 아수라장스 인 더 월드! 00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19/03/2025이렇게까지 체계적으로, 모든 기관이 힘을 합쳐서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온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 자다가도 울화가 치밀어서 다 죽여버리는 꿈을 꾼다. 이 나라는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는데 이 다 끝난 곳에서 남은 생을 살아야 한다니. 000
Reposted by Canard Qui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7/03/2025쉽게 사고 쉽게 ‘방출’하는 옷은 환경오염을 가속화하는 주범 가운데 하나입니다. 생산·유통·폐기 등 관련 산업 전반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전세계 배출량의 2~8%이고, 해마다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의 9%가 옷과 섬유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h21.hani.co.kr‘봄 신상’ 구매 말고 할 수 있는 일은?‘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 맞아 시민들 다채로운 행사… 한겨레21도 지구반상회 열어 01643
Reposted by Canard Qui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7/03/2025캐나다의 한 도시는 멸종위기에 처한 작은 도롱뇽의 번식을 돕기 위해 해마다 몇 주 동안 도로를 폐쇄합니다. 지난 13년간 이어져 온 이런 ‘작은 전통’이 이제는 도시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와 같다고 합니다.hani.co.kr‘도롱뇽아, 길 건너도 돼’… 동물 위해 도로 폐쇄하는 도시캐나다의 한 도시는 멸종위기에 처한 작은 도롱뇽의 번식을 돕기 위해 해마다 몇 주 동안 도로를 폐쇄한다. 지난 13년간 이어져 온 이런 ‘작은 전통’이 이제는 도시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와 같다고 한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캐나다 온타리오 02032
Canard Qui @chlyn.bsky.social · 14/03/2025[지귀연 판사 탄핵에 관한 청원] 동의하러 가기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petitions.assembly.go.kr 020
Reposted by Canard QuiCanard Qui @chlyn.bsky.social · 23/09/2023위플래쉬는 앤드류의 야심이 아니라 사실 샤젤의 야심에 대한 영화라고 생각함. 이제는 시대착오적으로 보이는 이런 낭만화된 예술가의 초상에 자신을 과격하게 동일시하는 앤드류를 그 어떤 냉소 없이 솔직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예술/음악이 자본과 마케팅에 잠식된, 혹은 실력이나 인정보다 개인의 행복이 중요하다는 가치가 더 공감을 얻는 (ex. 소울) 시대에, '예술은 삶보다 거대하다'는 관점의 인물이 결국 자신을 파괴하면서까지 성공하고 말도록 몰아부치는 영화로 동시대의 감각을 뒤흔들어버림. 젊은 감독의 이 야심은 바빌론에서 업그레이드 됨. 021
Canard Qui @chlyn.bsky.social · 12/03/2025옛날에 위플래쉬 얘기 주절주절 제법 했는데 그걸 여기서 리트윗할 수도 없고 힝 혼자 이러고 있는 게 새삼 슬프군... 하지만 난 일론도널드머스크트럼프가 살아있는 한 트위터 돌아가기 싫어 ㅠㅠ 쓸쓸허구먼 01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12/03/2025예쁜 위플래쉬 포스터 득템하고 기뻐했는데 이거 말고도 뭐가 또 많잖아 어디서 뭘 어떻게 해야 주는지 눈치채는 것도 힘들다 그리고 음 뭐 다 가질 순 없으니까 그치만 다 가지고 싶다! 힝 11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07/03/2025아니 씨발 뭐?????? 그 새끼를 어떻게 쳐넣었는데 지금 이 시점에 구속 취소???????? 씨발놈들을 아 시발 020
Reposted by Canard QuiRich Bradley @richbradley.org · 03/03/2025Conan was great of course. Favorite joke of the night was introducing Miles Teller and Miley Cyrus as “Kilometers and Kilometry in Europe” 021
Canard Qui @chlyn.bsky.social · 28/02/2025오 그러고보니 나 어릴 때 본 <플란다스의 개>부터 오늘 <미키17>까지 봉 감독 전작을 다 첫 개봉 때 극장에서 봤구나. <옥자>는 넷플릭스 영화라서 극장이 엄청 제한적이었는데 심지어 감독GV 회차로 봤었음. 꼽아보면 해외에서 본 게 더 많은데 봉준호 영화는 현지에서 다 극장 개봉 했어서 한국식 개그 이해 못하는 현지인들 다 침묵할 때 혼자 빵빵 터지면서 봤던 추억이 있다. 새삼 나 이정도로 팬이었나 급 감개무량 00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28/02/2025<미키17> 봤고 이 미친 시의성 무엇인가 깊생하는 타임을 가짐. 봉준호 예언가 설 인정. 나도 크리퍼 줘요 151
Canard Qui @chlyn.bsky.social · 27/02/2025요즘 책 표지 디자인 유행. 영제가 한국어 제목보다 훨씬 크고 눈에 띄게 배치됨. 그래서 얼핏 보면 한국어판 아니고 원서인 것처럼 보인다. 어째서 이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나?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출판사들 다시 생각하세요. 010
Canard Qui @chlyn.bsky.social · 18/02/2025이거 진짜 귀여웠다 큐트 스마일스 텔러ㅋㅋ 이런 개그 좋아ㅋㅋ 근데 블루스카이가 60초까지만 올릴 수 있다며 영상을 안 올려주네 ㅠㅠ 030
Reposted by Canard Qui목련차 @magnoliatea.bsky.social · 14/02/2025다들 이 개쩌는 남자를 보시고 개안하시라는 말씀😌 이 남자 더 보고 싶으면 애플티비에서 더고지를 틀어주세요😉 021
Canard Qui @chlyn.bsky.social · 16/02/2025자 이게 대세야. 로맨스 영화들아 잘 보고 따라해. 최장거리 저격 킬 기록 보유한 여주, 시를 사랑하는 조신한 남주. 위기에 처한 남친을 구하기 위해 장비 챙겨 미지의 위험으로 뛰어드는 여주. 벗은 몸 훑어보는 대상화는 오직 몸 좋은 남자의 몫. 여기를 봐 올가죽마초섹시언니가 샌님멜빵수줍거대문짝남을 돌려주는 이 댄스 안무를 보라고. 이러고서 문짝남 깔고 눕힌 다음 뽀뽀내리갈김. 햐 백점 만점에 삼만점.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