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최체리초연 @sama0924.bsky.social · 27/04/2025글구 이것도 좋다... 형은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맹세하고 홀로 싸우는 겨울.같은건데 현이는 그런 겨울을 부르는 가을비라는게.... 진천희가 홀로 싸우는 겨울에 자신도 항상 함께 할거다라는 느낌이라...좋아... 사실 그 맹세랄지 증표로 가면을 소중히 하고있는 현이도 조흠... 022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24/04/2025형 사이에 껴놓고 사마현 둘이서 가가~ 절 봐주세요~ 형, 나 안봐줄거야? 이러는 거 보고싶다 진천희 혼자 머리가 빙글빙글 01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23/04/2025애인은 언젠가 헤어지잖아? 형제끼리 있으면 얼마나 좋아^^(절대안돼형못보내평생나랑만놀아) 아하하, 역시 그렇지?(현이는 연애 안 좋아하는구나…) 000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23/04/2025사마현이 형한테 큼큼… 현아, 혹시 내가 연애하면 어떨 거 같아? 질문 듣고 난 형이랑 평생 이렇게 있고 싶은데? 형은 싫어? 연애하지 말자. 후회할 걸? 개빠르게 대답함과 동시에 형과 자신의 연애 플래그도 개빠르게 꺾어버리는 상상하기… 120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8/04/2025뭔가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고 의료용으로 쓸 조금 빼놓고 전투능력 상실한 진천희가 보고 싶다… 희는 외당주님한테 더 신세지게 생겼네;;하고 머쓱해하는데 주변 사람들 다 의각에만 있는 진천희보고 알게 모르게 좋아함 022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8/04/2025진천희 또 쓰러져서 일어났는데 머리맡에 뭔가 인기척이? 싶었더니 아무말없이 눈도 깜빡 안한 채로 형만 내려다보고 있는 사마현 있었으면 평소라면 적당히 간호하다가 뒷처리하긴 하는데 이번에는 상태가 안정이 안돼서 계속 바라보고 있던 걸로… 13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8/04/2025초기의 수면부족형 수면제 투여 사마현부터 시작해서…. 오독문에서 내가 더 강했으면 천변검만공 에피에서 나 때문에<<이걸로 개 레전드 맘찢 한번 주고 이번에는 재생공까지 안 통할 정도여서 정말 죽는 거 아닐까 생각했을듯 싶어서… 형이 쓰러진 동안 죽은 눈으로 아무말 없이 형만 뚫어져라 보고 있는 사마현 상상하기…. 13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7/04/2025그동안 현이처럼 행동하는 법도 좀 익혀서 희도 음… 현이가 많이 흥분했나보네? 이렇게 들이대는 건 자주 없는데… 정도의 위화감으로 끝나는 하지만 이후 사마현은 개빡쳤다 03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7/04/2025나름 힘조절해서하다가 살짝 오래해서 현이가 꼴가닥 기절했는데 깨어난 건 백천군인 거 보고 싶다 이후 형아 훔쳐먹기 12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7/04/2025근데 백천군 죽기 직전이 되니까 결국 노래하는 말투도 멈춘 거 역시 사마현인데… 억지로 그렇게 한 거 같아서 뭔가 마음이 아팠음… 03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7/04/2025…….근데 이거 진천희 깨면 대 참사 아녀? 아니 맡기고 간다(엄지척)했는데 깨고 나니까 동생과 빌런이 한몸이 되었습니다?????? 03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7/04/2025우우웃 혜아… 작은 혜아는 잘클거야…… 일단 갑작스럽게 나 mk.2가 탄생한 혜아한테 말부터 해야겠지만… 02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6/04/2025근데 이게 약간…. 결국 사마현도 사ㅏㅁ현인게…. 백천군이 바치는 걸 끝까지 안 막아 혜아니까….. 혜니까…… 01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6/04/2025진천희가 사마현의 배 안에 무언가를 심어주고 (대충 우당탕탕 질척질척 찢찢하는 과정) 끝에 작은 아가가 만들어졌어요 011
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 16/04/2025사마현과 유전적 유사도가 5할 정도 인가? YES 진천희와 함께 끙차끙차하다가 결국 만들어진 아이인가? YES 이제부터 둘이 책임질 것인가? (Probably) YES 두사람의 아이인 것입니다!! 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