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169 followers 244 following 167 posts
PostsRepliesMedia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6/06/2026
이번 방송대 시험공부에서 가장 잘한 것 바로 이 수학공식을 기출문제에는 없지만 어쩐지 하나 틀리라는 킬러문제(?)로 출제될 것만 같아서 시험 시작하기 직전에 가득찬 물그릇에 젤리 하나를 띄우듯 아슬아슬하게 외웠음 벌써 생각이 안 남 ㅋㅋㅋ 그런데 이걸 간신히 외웠는데 마침 나와서 맞힘 ㅋ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확률의개념과응용 워크북 예제 일부

(X,Y)가 이변량 정규분포 N2[(0 2),(4 1 1 4)]를 따를 때 다음을 구하여라. 
4. Cov (X,Y) 의 값은?
5. Corr (X,Y)의 값은?
6. X=0일 때 E(Y|X=2)의 값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확률의개념과응용 워크북 예제 일부

(X,Y)가 이변량 정규분포 N2[(0 2),(4 1 1 4)]를 따를 때 다음을 구하여라. 
4. Cov (X,Y) 의 값은?
5. Corr (X,Y)의 값은?
6. X=0일 때 E(Y|X=2)의 값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확률의개념과응용 워크북 예제의 정답과 해설 일부
4. 공분산행렬 N2는 다음과 같은 1열 2행짜리 행렬과 2열 2행짜리 행렬로 구성되어 있다.
N2= [(X평균 Y평균), (1열: X분산 공분산 2열: 공분산 Y분산)]
따라서 공분산은 1
5. 상관계수는 1 / (X표준편차 * Y표준편차)
따라서 1 / (루트4 * 루트4) = 1/4
6. E(Y|X=2) = Y평균 + 상관계수 * (Y표준편차/X표준편차)*(X조건부확률값 - X평균) = 2+1/4*2/2*(2-0)=2.5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6/06/2026
방송대기말 ㅎㅎㅎ 작년에 내란성 홧병으로 공부가 손에 안 잡혀서 원래 다 아는 너무 쉬운 과목도 89점 받고 다 난장판이었는데 내란 때문에 뭔가 잃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벼락치기 암기해서 재수강해서 ㅎㅎㅎ 딱 하나만 틀리고 다 맞힘 ㅋㅋㅋㅋㅋ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시험 가채점 결과 조회 양식을 과목별로 첫째줄만 크롭해서 모은 것
엑셀데이터분석 
전체 문항 개수 25 맞힌 문항 개수 25 틀린 문항 개수 0 점수 50
확률의개념과응용 
전체 문항 개수 25 맞힌 문항 개수 24 틀린 문항 개수 1  점수 48
프랑스어회화1 
전체 문항 개수 25 맞힌 문항 개수 25 틀린 문항 개수 0 점수 50
프랑스산문  
전체 문항 개수 25 맞힌 문항 개수 25 틀린 문항 개수 0 점수 50
테마가있는음악여행  
전체 문항 개수 25 맞힌 문항 개수 25 틀린 문항 개수 0 점수 50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3/05/2026
부산 씨네필 여러분? 부산 영화의전당 매주 월요일 고전한국영화 무료상영 5월의 주제는 노동절입니다 엄혹한 시대에 대학 동아리에서 몰래 보던 전설적인 영화 «파업전야»가 포함되었습니다 5월 4일, 11일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영화의전당 5월 4일 월요일 시간표
시네마테크 
(영화사랑방)영자의 전성시대 Yeong-Ja's Heydays
13:00 (170석)
(영화사랑방)파업전야 The Night Before the Strike
15:10 (177석)
(영화사랑방)운명의 손 The Hand of Destiny
17:20 (183석)
(영화사랑방)그들도 우리처럼 Black Republic
19:10 (183석)				
*상영작 : 운명의 손(한형모,1954), 영자의 전성시대(김호선,1975), 그들도 우리처럼(박광수,1990), 파업전야(장윤현,장동홍,이재구,이은기,1990) 





근로자의 날은 없다.





 올해부터 근로자의 날은 없다. 노동절로 명칭을 복원한다. 성실히 주어진 일을 한다는 수동적 뉘앙스의 근로(勤勞) 대신, 노동(勞動)은 삶을 유지하고 사회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육체적·정신적 활동 전반과 더불어 권리와 연대의 가치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노동은 개인의 생계를 넘어 사회를 유지하는 핵심적인 기반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한나 아렌트는 이러한 노동이 단순히 생존을 위한 반복적 활동과 타인의 노동을 소비하는 소모적 단계에만 머무르는 것을 경계했다. 오늘날 노동은 생존의 차원을 넘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형성하고 사회적 기여로 확장되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사회의 노동 현실은 오랜 기간 생존 자체를 위협받는 환경과 맞닿아 있었으며, 이는 다양한 영화적 기록으로 남아 있다. 5월을 맞아 노동의 여러 면모를 담아낸 한국 영화 4편을 소개한다.


한형모 감독의 <운명의 손>(1954)은 한국 영화 최초의 키스신으로 유명하지만, 그 이면에는 전후 복구 시기 생존을 위해 암약해야 했던 이들의 위태로운 노동이 담겨 있다. 주인공 마가렛은 바에서 일하며 첩보 활동을 수행하는 인물로, 당시 여성이 선택할 수 있었던 직업적 한계와 이데올로기 대립 속에서 소모되는 개인의 노동을 장르적 틀 안에 녹여냈다. 1950년대 한국 영화의 기술적 성취와 시대적 불안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성시대>(1975)는 70년대 고도성장기의 그늘을 지나온 한 여성 노동자의 기록이다. 기술을 배워 혼자 사는 것이 꿈이었던 영자가 식모, 여공, 버스 안내양을 거쳐 결국 사창가로 흘러 들어가는 과정은 당시 하층 노동계급 여성이 겪어야 했던 가혹한 생존 투쟁을 여실히 보여준다. 영화는 영자가 겪은 과정을 자발적 선택이 아닌, 저임금 노동 시장과 신체 착취의 끝단에 내몰린 이가 마주한 최후의 생존 노동으로 그려내며 성산업의 비정한 단면을 응시한다.


박광수 감독의 <그들도 우리처럼>(1990)은 80년대 학생운동의 열기가 지나간 후, 탄광촌으로 숨어든 지식인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탄가루 날리는 막장이라는 공간은 단순한 일터를 넘어 시대적 부채감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도피처이자 치열한 삶의 현장이다. 코리안 뉴웨이브의 선두주자였던 박광수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노동의 현장에서 만난 소외된 이들의 유대감을 건조하면서도 깊이 있게 포착해냈다.


영화제작소 장산곶매의 감독 4명이 공동 연출한 <파업전야>(1990)는 노동이 단순히 생계 수단을 넘어 어떻게 공동체의 행위로 진화하는지 보여주는 기념비적 작품이다. 부당한 처우에 맞서 평범한 노동자들이 각성하고 목소리를 내는 과정은, 고립된 개인이 연대를 통해 주체로 거듭나는 순간을 포착한다. 내 옆의 동료와 손을 맞잡고 인간다운 삶을 향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연대의 순간은 노동이 지닌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한다.
001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6/04/2026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아무도 이야기 안 하나… 저는 4월 28일(화) '커튼콜1'을 추천합니다 전 4편 이성애자거의없는 퀴퍼구성 그중 '내게 말해봐'는 제목부터 talk to me 가 아닌 TALK ME 라고 해서 F**K ME 같은데… 네네 대화가 그런 취급을 받는 가상세계 이야기입니다 성생활은 모든 사람이 길에서나 장보다가 회의하다가 등등 아무때나 쉴새없이 하는 반면 '대화'는 철저히 더럽게 여기며 들키면 존나혼나고 애들은 입에 재갈물리고 금기시하는 가상세계에서 어느 점잖은 동성결혼남이 남다른(?) 취향을 깨닫는데… 🤭
영화의전당 4월 28일 화요일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시간표
중극장 
19시 폐막식
시네마테크
11시 30분 비욘드2 아트팩크 AI영화제 특별전
14시 30분 주빈국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특별전
Carte blanche de la cinémathèque française 
소극장
11시 30분 
아시아3 언홀리 모터스 
14시 특별상영1 커튼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4월 28일 화요일 프로그램 일부
14시
특별상영: 커튼콜
내게 말해봐
미완성의 로이드 웡
켈리 없는 삶
네가 죽어서 다행이야
01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0/04/2026
여러분! 현대자동차의 이수기업 위장불법파견 부당해고를 아십니까? 불법파견 법원판결이 나자 직고용 대신 하청업체 이수기업 폐업과 해고로 보복한 현대자동차! 정당한 항의에 구사대 폭력! 생계사업으로 드립커피 판매를 계속합니다 디카페인 옵션도 있고 정말 맛있습니다 많이 사주세요🙏 forms.gle/tQwSk3SkmKVy...
투쟁승리기원 재정사업 이수기업 해고자
승리로 보답해 드립
1박스에 20,000원 
배송비 3,000원
5세트 구매시 무료배송
1번: 기본 15봉 
2번: 디카페인 12봉
언제까지 판매해요?
이수기업 투쟁승리 까지!!
 [종이컵에 일회용 1인분 커피원두 드립백이 꽂혀 있는 그림] 

동지들께서 사랑해주신 이수기업 드립커피를 투쟁승리 할 때까지 후원사업으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문의 : 장진형 010-4563-6118 안미숙 010-9307-2014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36-2033883 이종명 주문: https://forms.gle/tQwSk3SkmKVyN2E27
드립커피 주문하기 [상기 링크 주소를 담은 QR코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이수기업해고자 일동
051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4/04/2026
버스 타고 가다가 연예인도 없는데 좋은 카메라(!)가 잔뜩 와 있는 신기한 곳을 발견했고… 지역 벚꽃명소
해질녘 주택가 위로 벚꽃길과 관람데크가 조성된 지역에 탐스럽게 꽃이 핀 커다란 벚꽃 가지가 주택가 지붕 쪽으로 드리워진다.해질녘 가로등 불빛이 강한 대비를 일으키며 굵은 벚꽃나무 밑둥을 비춘다. 벚꽃이 가득 핀 가느다란 가지들이 한껏 이리저리 뻗어 있다.해질녘 벚꽃길에서 탐스러운 벚꽃가지들이 길 아래쪽의 주택가 지붕을 향해 드리워진다. 한창 제철인 벚꽃이 가득 핀 벚꽃나무들로 가로수가 가득 찬 길가의 해질녘 모습.
021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7/03/2026
어느 공공장소에서 어르신들이 요구르트를 드시다가 이게 무슨 맛인지 토론을 하고 계셨다 한분이 딸기맛 포장을 들고 "요즘은 맛 이름이 영어와 그림으로만 돼 있다. 네 것도 어딘가 그림이나 영어가 있을 것이다" (가운데의 up, zero fat 등의 영문 레터링 중에 '스트로베리' 같은 게 있을 거라고 추정하신다는 듯 가리키시며) 라고 하시자 다른 분들이 플레인 포장을 보며 "이건 멜론 그림 같다"고 서로 동의하셨다 가까이서 본 게 아니니 혹시 진짜 멜론맛일지도 몰라서 괜한 참견을 포기했지만 아래의 플레인 드링킹 요구르트가 맞았다
[풀무원다논액티비아 딸기맛 드링킹 요구르트 사진]
한국 식품 기업 풀무원, 프랑스 유제품 기업 다논 로고 
풀무원다논 Activia
[연분홍색 바탕에 흰 글씨로 구석에 작게 쓰임] 딸기
[딸기 그림]
Up 
Zero Fat
지방 0%
단백질 6g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연분홍 바탕에 회색 글씨로 흐리게 적힌 영양성분 정보][풀무원다논액티비아 플레인 드링킹 요구르트 사진]
한국 식품 기업 풀무원, 프랑스 유제품 기업 다논 로고 
풀무원다논 Activia
[연파랑색 바탕에 흰 글씨로 구석에 작게 쓰임] 플레인 
[하얀 우유나 떠먹는 플레인요구르트의 모습을 표현한 듯한 꾸덕하고 흰 액체가 한 스쿱 떠지는 모습의 그림]
Up 
Zero Fat
지방 0%
단백질 6g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연파랑색 바탕에 회색 글씨로 흐리게 적힌 영양성분 정보]
103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6/03/2026
부산 씨네필 여러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는 매달 셋째주 월요일에 배리어프리/가치봄 (청각장애인용자막, 시각장애인용더빙) 영화 두 편을 상영합니다 4월 20일 상영작은 «왕과 사는 남자» «사람과 고기» 화면음성해설은 등장인물 얼굴이 헷갈리거나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 또는 영화가 중요한 장면을 깜빡 놓쳐서 실패한 틀린그림찾기 같아질 때 등등 내가 놓치기 쉬운 것을 이야기작가의 시선으로 훑어주니 비장애인에게도 유용합니다 많관부
Busan cinema center [마당의 커다란 비대칭 지붕의 모습을 알록달록하게 표현한 영화의전당 로고]
영화의전당

상영시간표

일자별 선택

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한 달이 남은 먼 미래라서 일반 대중영화는 상영계획이 미정이라 모두 공란인 채 시네마테크관에서 상영하는 가치봄영화만 시간표가 확정되어 있다] 
시네마테크
12금
 (가치봄) 왕과 사는 남자 The King's Warden
09:30 (206석) 
14:00 (206석) 
18:30 (206석)
12금
 (가치봄)사람과 고기 People and Meat
11:50 (206석)
16:20 (206석)
20:50 (206석)
01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4/03/2026
부산 씨네필 여러분? 읍내에서도 폭발적인 화제가 되었던 무거운 주제에 대한 수작 «세계의 주인» 배리어프리 버전을 부산영화의전당에서 상영합니다 별도 성우가 녹음한 시각장애인용 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용 음향자막이 있어 비장애인이라도 한국어학습자나 시력/청력이 약한 분들과 영화를 색다르게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가치봄)세계의 주인 
The World of Love
시네마테크
일반, 청소년 5,000원
예매하기
상세정보상영시간표
작품정보119min  | D-Cinema  | color  | 대한민국  | 2025감독윤가은(YOON Ga eun)출연서수빈 , 장혜진 , 김정식 , 강채윤
영화정보
반장, 모범생, 학교 인싸인 동시에 연애가 가장 큰 관심사인 열여덟 ‘이주인’.
어느 날, 반 친구 ‘수호’가 제안한 서명운동에 전교생이 동참하던 중 오직 ‘주인’만이 내용에 동의할 수 없다며 나 홀로 서명을 거부한다. 
어떻게든 설득하려는 ‘수호’와 단호한 ‘주인’의 실랑이가 결국 말싸움으로 번지고, 화가 난 ‘주인’이 아무렇게나 질러버린 한마디가 주변을 혼란에 빠뜨린다.
설상가상, ‘주인’을 추궁하는 익명의 쪽지가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인싸? 관종? 허언증? 거짓말쟁이? “이주인, 뭐가 진짜 너야?”가치봄 세계의 주인 예매화면
2026년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8층) 날짜 및 회차 선택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088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3/01/2026
천주교대전교구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은 이태원참사 때 극우들의 2차가해에 경악하여 윤썩렬 부부가 죽어도 댠순 사고라고 할 거냐며 이 짤 올렸다가 무기한 정직징계 받아서 활동금지 가택연금상태 (사실상 자발적 환속하고 천주교회를 떠나라는 것) 무려 3년반째 안 풀리고 있는데 사실 내란수괴가 되는 것보다는 나은 결말이었을 텐데… 뭐가 나쁘죠?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 복직 탄원 연명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페이스북 스크린샷
박주환
기도 2
[비행기 사진에 윈도우즈 그림판으로 조잡하게 그린 듯한 구멍과 거기서 떨어지는 윤석열 및 김건희 사진이 합성되어 있다]
[비행기 사진에 겹쳐진 텍스트: 기체 결함으로 인한 단순 사고일 뿐 누구 탓도 아닙니다]
[아래에 손을 모은 사람 모습과 함께 겹쳐진 텍스트: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0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3/01/2026
참고로 울산 현대자동차 이수기업 2025년 4월 투쟁문화제 현장의 구사대 폭력에 대한 기록입니다 youtu.be/ocOMmC39I10?...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3/01/2026
여러분! 2025년 4월의 악랄했던 울산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이수기업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구사대 폭력을 기억하십니까??? 불법파견 위장폐업 부당해고에 저항하는 투쟁이 1년을 지났고 실업급여도 끝나 해고노동자 동지들의 생계가 어렵습니다. 맛있는 핸드드립 원두커피 드립백을 구매해주시어 전국에서 동지들에게 따뜻한 연대 부탁드립니다! 🙏 docs.google.com/forms/d/e/1F...

2026 생계기금마련 재정사업
이수기업 해고자
승리로 보답해 드립 
해고 2주년 천막농성 1주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생계에 흔들리고 있는 이수기업 동지들에게
커피 한잔 사주신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동지들이 주신 마음을 큰 버팀목 삼아 꼭 승리하겠습니다.
배송기간: 2026년 01월 26일부터 소진시까지 순차배송 
문의: 
장진형 010-4563-6118 
안미숙 010-9307-2014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3333-36-2033883 이종명 
택배비 : 3,000원 ( 5세트 구입시 무료배송) 
[종이컵 위에 세워진 1인용 원두드립커피 내림용 종이 드립백에 곱게 간 볶음커피원두가 담겨 있는 그림 앞에 영수증 모양으로 가격과 구성이 안내되어 있다]
주문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lDTeK9Woicku4WLhx5YSRs_HD_AU83EFtZzObSlLuxeReSQ/viewform 
1세트-20,000원 
1번 - 기본 핸드드립 15봉 
2번- 디카페인 12봉
금속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이수기업해고자 일동
11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9/01/2026
여러분! 세종호텔에서 20년 넘게 일식조리사로 활약하다 노조활동을 했다고 부당해고당해 300일 째 명동 철탑 고공농성 중인 고진수 셰프를 아십니까? (링크는 뉴스타파 자료영상) youtu.be/TW0txZdok4A?... 고셰프는 세종호텔/세종대 주명건의 무리한 인력감축에 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세종대교회의 «예배»를 방해했다는 죄목으로 입건되었습니다. 억울한 해고노동자를 종교로 탄압하다니 예수님이 뛰어나와 나는 방해 안 받았다고 하실 일입니다! 무죄탄원에 서명해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사    건  2023고정1236

피고인  고진수



귀 재판부에서 진행 중인 고진수님에 대한 판결 선고에 앞서 아래와 같이 탄원드리고자 이 탄원서를 연명으로 제출합니다.



-  아       래  -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희는 세종호텔 노동조합 지부장인 피고인 고진수님의 연대인들로서 이 사건의 본질은 피고인의 법 위반이 아님을 호소하고자 이 탄원서를 제출합니다.



세종호텔 노동조합의 지부장인 고진수님은 2023년 2월 26일부터 4월 23일 사이 여섯 차례에 걸쳐 세종대학교 교내에 위치한 애지헌교회의 주일 예배 시간에 맞추어 예배당 앞에서 구호를 외치거나 소란을 피움으로써 교인들의 예배 집중을 방해하고 예배 이후의 교제시간에 지장을 초래하였다는 이유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 시간에 그 곳에 가게 된 연유를 살펴보면, 2001년 일식 조리사로 입사한 세종호텔에서 20년 간 근무하다가 2021년 12월 정리해고를 당한 이후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던 과정에서 세종호텔 관련자들을 만나고자 그들이 출석하는 애지헌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려 했던 것일 뿐 예배를 방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예배 참석을 위해 방문한 고진수님이 복직을 요구하는 내용이 적힌 노동조합 조끼를 착용하고 있다는 이유로 출입을 제지당하는 과정에서 교회 관계자와 마찰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세종호텔 일식당에서 조리사로 20년 간 일했던 고진수님은 2021년 세종호텔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정리해고된 후 당시 함께 해고된 다른 조합원들과 정리해고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복직을 위해 4년 넘게 싸우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종호텔과 세종대학교를 소유한 학교법인 대양학원이 해고 노동자들의 대화 요청에 단 한 차례도 답하지 않자 주명건 회장과 대표이사 등 세종호텔 관계자들을 만날 방법을 궁리하다 애지헌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교회 방문 이후로도 꾸준히 요구해 온 복직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고진수님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의 지부장으로서 2025년 2월 13일 세종호텔 앞 10m 높이의 지하차도 진입차단 구조물 위에 올라 홀로 고공농성을 시작하였고 지난 12월 9일 허공에서 300일째 아침을 맞았습니다. 고진수님과 해고노동자들의 요구에 공감한 많은 이들의 연대와 투쟁 끝에 2025년 9월 12일부터 네 차례의 노사 교섭이 열렸지만, 오로지 복직만을 요구하는 노조 측과 복직을 제외한 다른 해결책을 논의하자며 위로금과 소송비용 등 금전적 보상을 제안한 회사 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려 교섭은 결렬되었고 고진수님은 여전히 고공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리해고의 실질적 결정주체인 대양학원 주명건 명예이사장은 2025년 10월 14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 의결마저 무시하고 치료를 핑계로 해외로 출국해 버렸고,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를 이유로 정리해고를 한 세종호텔은 2024년부터 사상 최대의 객실 매출을 갱신하며 흑자 경영으로 전환한 이래 현재 매일 100% 객실 예약률을 달성하고 있지만 해고자는 복직시킬 수 없다고 합니다. 



땅에서 아무리 외쳐도 그 외침이 원하는 곳까지 가닿지 못한 이들에게 남은 마지막 갈 곳이 하늘입니다. 300일 넘게 자신을 하늘에 스스로 가두고 지부장이라는 이름의 책임감으로 동료 해고노동자들의 몫까지 홀로 짊어진 채 매일 북을 치고 확성기 사이렌을 울리며 외치고 있는 고진수님이 세종호텔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애지헌교회에 찾아갔던 것은 어쩌면 하늘에 오르기 전 그가 할 수 있었던 마지막 방법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는 그 날 애지헌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이들과 똑같은 예배자였고, 그들과 이야기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가 하늘에서 300일을 견뎌내는 동안 아래에서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연대인들은 더워도, 추워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날씨가 좋아도, 하늘에 예쁜 구름이 지나가도, 맛있는 것을 먹을 때도 늘 고진수님을 생각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만을 위해 그 곳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가 외치는 해고자 복직은 자신과 동료들만을 위한 외침이 아니라, 부당함을 바로잡아 우리가 같이 살아가는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들고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들에게 적용될 공정한 규칙을 세우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일에 바빠 그가 허공에서 매 순간 퍼렇게 밀려오는 고독을 떨쳐내며 버티고 있다는 것을 까무룩 잊어버린 순간에도 그는 우리 모두를 위해 거기에서 외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지금 하늘에 올라있는 고진수님은 곧 우리 연대인들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두 생활을 위해 일하는 노동자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2월 윤석열 파면을 외치던 10만이 넘는 광장의 시민들이 고진수님을 응원하기 위해 세종호텔 앞까지 행진해온 것 역시, 광장의 요구에는 윤석열 퇴진을 넘어서 우리 사회가 더 평등하고 공정해지기를 바라는 모두의 염원이 함께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3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연대인들은 매일 고진수님을 위해 아침 저녁 밥을 준비해 올리는 연대활동을 해왔습니다. 추운 날에는 뜨거운 국을, 더운 날에는 살얼음이 든 냉국수를, 생일에는 미역국과 떡을, 복날에는 삼계탕을 준비해 올리며 그의 싸움을 함께 해왔습니다. 그의 몸은 10m 위 허공에 있지만 우리는 함께 음식을 나누며 멀지 않은 곳에 머물러 왔습니다. 자본이 노동자를 정리해고라는 이름으로 치워버리려 해도 우리는 정리되지 않는다고 외치며 마음은 한 곳에 있었습니다.

 

고진수님이 고공농성을 시작한 2025년 2월 13일 새벽 5시 서울의 기온은 영하 6도였습니다. 그가 기습적으로 고공농성을 시작하며 연대인들을 향해 보낸 호소문을 기억합니다. ‘주명건 신발 속 거슬리는 모래알을 넘어 위협적인 송곳이 되겠다’고 포효하는 그의 글을 읽으며 느끼던 그 날 아침의 찬 공기를 기억합니다. 벼랑 끝에 몰렸으나 떨어지기를 거부하고 스스로 벼랑이 되어 허공을 향해 날아오른 그가, 사람이 살 수 없는 차가운 철제 구조물 위에서 핫팩으로 매서운 추위를 버티고 얼음 생수병 하나로 살인적인 폭염을 견디며 사계절을 지나, 아직 거기에 있습니다. 고공에 오를 때 걸어둔 현수막은 낡고 삭아 빛이 바랬지만 여전히 ‘복직 없이 절대로 끝나지 않는다’는 그의 외침을 담아 힘차게 펄럭이고 있습니다. 그가 온 힘을 담아 울리는 북소리에, 우리 사회를 향한 경고의 의미를 담아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이제 우리가 답할 때입니다.

 

2023년 고진수님이 방문한 애지헌교회는 단순히 교회가 아니라 억울함과 부당함을 외칠 곳이 없어 애가 타던 이들의 절박함이 다다른 자리였고, 그의 싸움에 공감하는 연대인들의 목소리가 함께 했던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그 날 고진수님의 행동은 대한민국 법이 처벌해야 할 ‘불법’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외침이고 몸짓이었다고 감히 주장합니다. 고진수님은 초인이 아니기에 이제 그의 몸도, 마음도 외로움과 고통에 괜찮지 않습니다. 1년 가까이 땅을 밟지 못하고, 사람의 체온을 느끼지 못한 채 고립된 고진수님에게 부디 예배방해죄 무죄가 선고되어 힘과 위안이 될 수 있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부디 재판부의 깊은 이해와 선처를 탄원합니다.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31/12/2025
한 해 동안 윤썩렬 쫓아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붉은 말의 해 2026년엔 더욱 따뜻하고 날쌔고 정의롭고 평등하게
명동 세종호텔 앞 농성장에 설치된 아기 예수 탄생 마굿간과 구유 모형. 목동이 성가정에 예를 표하는 모습 옆에 손뜨개로 만든 수녀님 모습이 함께 세워져 있다. 한편 마굿간 바깥쪽에는 철탑에서 푸른 어깨띠와 붉은 머리띠를 하고 농성하며 세상을 굽어보는 세종호텔 고진수 동지의 모습을 추상화한 노동자상이 세워져 있다. 철탑 주위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둘러져 있다.
아래 현수막 문구:
땅으로 오신 예수 고공으로 올라간 노동자 2025 성탄에는 함께 평평한 땅으로
085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4/12/2025
AI에게 프랑스어 공부에 좋은 쉬운 프랑스어 넷플릭스 드라마를 알려달라고 했다.. (선 공유 후 읽어볼 것) (일단 결론은 자막을 켜고 재생 속도 조절을 이용해보라고 하고 있군)
C'est une excellente idée ! Regarder des séries est une méthode super efficace pour améliorer la compréhension et s'habituer au rythme de la langue.
Voici mes deux meilleures recommandations de séries françaises sur Netflix avec un français réputé pour être clair, facile à suivre, et idéal pour les apprenants (souvent du niveau A2-B1) :
🎬 Recommandations de Séries Françaises Faciles
1. Plan Cœur (The Hook Up Plan)
 * Genre : Comédie romantique légère.
 * Pourquoi c'est facile :
   * Thème du quotidien : L'histoire se déroule à Paris et suit un groupe d'amis. Le vocabulaire est celui de la vie de tous les jours et des conversations informelles entre amis (amour, travail, amitié).
   * Rythme simple : L'intrigue est simple et amusante, vous n'aurez pas besoin de vous concentrer sur des rebondissements complexes, mais plutôt sur les dialogues.
   * Bonus : C'est une série courte, parfaite pour ne pas se sentir submergé.
2. Dix Pour Cent (Call My Agent!)
 * Genre : Comédie dramatique (sur le milieu du cinéma).
 * Pourquoi c'est facile :
   * Dialogues clairs : Bien que ce soit dans le milieu professionnel, les acteurs parlent généralement avec une élocution très claire et un débit facile à suivre, ce qui est idéal pour la compréhension.
   * Humour captivant : C'est extrêmement drôle et bien écrit, ce qui rend l'apprentissage plus agréable.
   * Vocabulaire varié : Vous apprendrez un mélange de langage professionnel (mais courant) et de langage familier.
💡 Conseil pour l'apprentissage
Pour rendre l'expérience très très facile et maximiser votre apprentissage, je vous suggère fortement de :
 * Regarder avec les sous-titres en Français. C'est la meilleure façon de lier l'oral à l'écrit.
 * Mettre la série en vitesse normale au début (pas accélérée), ou même utiliser l'option de vitesse ralentie si Netflix la propose.
Bon visionnage et bonne chance dans votre apprentissage ! Est-ce que vous voulez que je vous trouve la bande-annonce de l'une de ces séries sur YouTube ?
03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30/11/2025
여러분! (계신지모름) 임금과 대우뿐 아니라 안전과 죽음까지 차별받던 현대제철하청노동자들이 해고와 소송취하 강요에 파업으로 맞서다 중형을 구형받았습니다 윤석열에겐 자비롭고 노동자에게만 폭력적인 사법당국에 보낼 선처탄원서에 서명해주세요!!! 오늘마감이에요!!! docs.google.com/forms/d/e/1F...
불법에 저항하는 동지들에게 힘을!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12명에게 18년8월 구형!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21년 53일 총파업투쟁
재판 탄원서 ~11월 30일까지
'죽음의 공장'이라 불리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현대 자본이 오랫동안 자행해온 불법파견 범죄 속에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는 더 낮은 임금을 받으며더 위험한 업무를 맡아야 했습니다.
매년 사람이 죽고 다치는 공장, 현대제철 중대재해 사망자 중 80%는 비정규직입니다.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데도 임금은 정규직의 절반 수준. 각종 복리후생은 정규직에게만 적용되고, 안전마저 차별받는 상황을 더는 견딜 수 없었습니다.하청노동자들의 노동이 없으면 공장은 멈춥니다.


제철소의 업무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현대제철은 MES(통합생산관리) 시스템으로 작업 범위를 지정하고 실시간 메시지로 업무를 지시했으며, 생산설비와 시설 역시 하청사장에게 어떠한 권리도 없는 현대제철의 소유였습니다. 명백한 파견법 위반, 불법파견입니다.
이에 대해 노동부가 시정명령을 내리자, 현대제철은 '자회사'라는 꼼수를 택합니다.
노동자의 요구도,법원의 판결도, '직접 고용'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현대제철은 자회사 설립과 함께 하청업체 14곳을 폐업하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는 2000여명의 하청노동자가 해당됐습니다.
자회사에 입사하려면 모든 소송상 권리를 포기하는 서약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하청업체로 강제 배치시키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이에 불응하며 사장실이 있는 통제센터를 점거한 것이 53일 파업의 시작이었습니다.
투쟁 끝에 지회 최초로 원청과의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어진 법률 투쟁에서도, 번번이 현대제철이 하청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지배력을 가지는 '진짜 사장'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올해 8월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제철은 여전히 하청지회와의 교섭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246억 1천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노동자의 삶을 파탄내려 합니다. 산재는 끊없이 터지는데 안전관리에 힘쓰는 대신 '로봇개'를 투입해 산재를 막겠다는 등, 몰상식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그리고 지난 10월 28일. 불의에 맞서싸운 현대제철비지회 12명에 대해. 검찰은 징역 18년 8월과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
'불법'파견을 수십년간 자행하며 수만명의 삶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현대자본에게는 너그러운 법이, 어째서 노동자의 절박한 외침에는 이토록 가혹한지, 알 수 없습니다.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모읍니다!
(…) 이는 법을 무시하거나 질서를 해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랜 불법파견 구조 속에서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었던 현실의 결과였습니다. 당시 노동자들의 마음에는 불법을 바로잡고 동료들의 생존을 지키겠다는 간절함만이 있었습니다.
현대제철은 20여 년간 불법파견을 이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은 끝내 제대로 물어지지 않았습니다. (…) 지역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헌신해 온 이들에게, 그 모든 노력이 '범죄'로 남게 된다면 정의는 너무나 일방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 탄원서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B4WL1d8yYxHe-x34c3Ty-G5K92j8zJiHyB9JdU4MaUxGNWA/viewform
~11월 30일(일)까지
094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8/10/2025
넷플릭스일드 «우먼»을 보고 있습니다 왜 보냐면 «라스트 마일»의 미츠시마 히카리가 너무 예뻐서 전작 찾다가… 이혼한 부모에게 버림받은 여성이 남편사별후 복지사각지대에 빠져 (혈육있다고탈락) 생모 부부를 찾게 되는데 결말이 어떨진 몰라도 페미니즘의 질문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어린시절 한에 완벽한 싱글맘이 되려고 고되게 사는 코하루가 만나는 지긋지긋한 아동혐오 어머니되기를 거부한 다양한 조연들의 삶의 굴곡 남하급공무원의 자기 의사아내와 비교하는 개념녀 취급…🤢 물론 좋아하는 배우가 겪는 고통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일본 드라마 '우먼'의 섬네일 이미지. 가운데의 젊은 싱글맘 코하루 역할을 맡은 미츠시마 히카리가 초등학생 정도 나이의 딸과 유치원생 이하 나이의 아들의 어깨를 양손에 끼고 서서 산꼭대기 달동네의 햇살을 맞고 있다.
0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8/09/2025
심지어 찰리커크 옹호와 혐오발언이 '예수를 말로만 믿지 않고 행위로 복종하는 드물고 험한 길'이라고 주장하는 개신교 근본주의자들 그 북미(미국, 캐나다에 공장 있음) 혐오자들은 지난 세기부터 이런 전도지도 돌렸는데요 평생 오지에서 봉사했지만 단지 '예수천국 불신지옥'론을 진심으로 믿지 않은 노부부는 지옥에 가야 하고 군대에서 '홧김에 싸우다' 사람 좀 죽였다며 여전히 피해자를 2차가해하고 자신을 변명하지만 교도소에서 예수천국불신지옥론 입덕한 살인남은 천국직행이라는 🤢🤮🤬 www.chick.com/products/tra...
선교사부부: 이렇게 만나서 반가워요. 청년.
살인남: 아프리카에 50년이나 계셨습니까?
선교사부부: 그래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여러 학교와 병원을 설립했고, 또 나병환자들을 위한 병원도 세웠죠.
게다가 수만 명의 원주민들에게 음식과 의복을 제공해 주었어요.
이젠 청년이 자기 얘기 좀 해 봐요.
살인남:
저는 군대 주방에서 일을 했는데, 술김에 난 싸움에서 사람을 죽였죠.
지난 주에 교도소에서 나왔는데, 저는 그곳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제가 주님께 인도한 사람은 동료 수감원 한 명밖에 없습니다.
두 분께서 하신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두 분께서는 하늘에 가셔서 받으실 상급이 정말 많겠습니다.
선교사부부: 허허, 일평생 산상수훈을 열심히 지키고 죄 안짓고 선한 일만 하느라 애는 썼지만 상을 얼마나 주실지는 가 봐야 알겠지.
살인남: 선한 일은 물론 좋은 것이죠. 그런데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몇 명의 죄인들이 구원을 받았습니까?
분명히 수만 명은 되겠죠?
선교사부부:
우리의 사역은 그런 것이 아니라 불쌍한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예요.
살인남:
그러면 그들에게 어떻게 구원받는지는 전해 주지 않으셨다는 말씀입니까?
목사님...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는 주님을 만나실 준비가 돼 있다고 정말로 확신하십니까?
승무원:
승객 여러분! 긴급 사태입니다. 모두 안전 벨트를 매시고 비상 착륙에 대비하십시오!
성경은 선한 행위로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구원에 필요한
것은 오직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뿐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봄 5:8).

지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시지 않겠습니까?

선교사부부: 시끄러! 지금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는 거 몰라!살인남: 저는 어디로 가는 겁니까?
천사:하늘에 있는 너의 아름다운 저택으로
천사:심판 받을 때가 되었느니라.
선교사부부:여보, 드디어 우리가 한 모든 선행에 대해 상을 받는구려.
선교사 부부는 하나님 앞에 선다.
신: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
선교사부부:
무슨 말씀이십니까!
주님, 지금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계십니다.
우리가 누군지 모르신다니, 말도 안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희생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가족과 조국을 멀리 떠나 아프리카의 험악한 정글에서 50년 동안이나 고생했습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어, 주어,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라고 말하리니...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마 7:22-23).
우리는 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불쌍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로마서 3:10)

그러나 우리는 다 불결한 것 같고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걸레 같으며
(사 64:6).

우리는 나쁜 일보다는 선한 일을 훨씬 더 많이 했습니다. 우리의 선한 일들이 아무 소용도 없다는 말씀인가요?

신: 그렇다!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일은 내가 십자가에서
죽었을 때 다
이루었느니라.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 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우리들
하나님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라(전 3:18),

선교사부부: 주님, 다른 종교에 속했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선한 일들을 하는 훌륭한 사람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다 어떻게 되는 겁니까?
신: 성경이 말해 주느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 께로 올 사람이 아무 도 없느니라.
요 14:6
선교사부부: 정말 끔찍하군요! 수백만의 사람들이 모두 지옥으로
024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1/08/2025
여러분! (계신지 안 계신지 모름) 진주여성민우회에서 이번 가을에 정말 유익한 페미니즘 무료강의를 합니다 저도 진주가 너무 멀어서 못 갈 뿐인데요 🥹 다만! 한채윤 님의 «퀴어와 함께하는 페미니즘» 커리큘럼 편성에 반대하는 혐오세력과 한채윤님 안티들이 국짐강세지역인 진주시의 작은 지방 여성단체가 감당하기 어려운 민원폭탄을 넣고 있습니다!!!!! 퀴어, 페미니즘 강의 반대글이 도배된 게시판에 맞불 응원글을 올려주세요!!!!! www.jinju.go.kr/00028/00031....
* 비교과 프로그램 인정, 2학점 인정, 구 과기대 포인트 인정

4

2025

모두를

위한

성평등

일정

강사명

1

주제

8월 29일 금요일 오후 2시~5시

조한진희

질병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2

8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한채윤

퀴어와 함께하는 패미니즘

3

9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5시

안숙명

환경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4

9월 6 일 토요일 모후 2시~5시

이슬기

언론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5

9월 12일 금요일 모후 2시~5시

조미한

미술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6

9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오세연

대중문화와 함께하는 페미니즘

7

9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5시

박민아

과학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8

9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박지아

노동과 법이 함께하는 페미니즘

9

9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5시


박정훈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10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김혜정

모두와 함께하는 페미니즘

و

| 주최 |

진주여성민우회

| 공동주관 |

진주여성민우회, 경상국립대 여성연구소, 경상국립대 사회학과, 경상국립대 사회과학연구원 젠더지역미래센터, 단디뉴스

| 후원 |

진주시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 문의 |

진주여성민우회 010-3243-4410
https://m.site.naver.com/1MmkI

신청은 qr 혹은 전화
0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9/08/2025
여러분! (몇 분 계신지 모름) 민주노총금속노조 소속 부산 SH PAC (에스에이치팩) 노동자들의 외로운 투쟁을 아시나요? 폭염에도 화장실도 못 가게 하고 정수기물도 자주 마신다고 구박하는 갑질이 난무하던 일터에 민주노조가 들어서자 사측이 어용노조를 만들어 어용노조원만 상여금주고 고기 주며 갈라치기했지만 그래도 민주노조가 이겼는데 사측이 부당한 직장폐쇄를 하고 투쟁하는 해고노동자들 «특수주거침입죄» 누명을 씌웠습니다! 억울한 노동자들을 위해 탄원서에 서명좀 해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탄원서  
재판장님  
에스에이치팩과 신흥유압, 신흥정기의 노동자들은 2021년 11월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급을 안 올려주려고 회사는 상여금을 기본급으로 흡수하는 꼼수를 썼고,  시간이 지나자 대한민국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근로조건이 개선되지는 못하더라도 저하되지는 말아야 했기에 현장의 노동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노동조합이었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우리는 한가족"이라던 회사는 노동조합이 만들어지자 태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회사와 노조의 단체교섭 중에 기업노조가 갑자기 출현했고 기업노조에는 사무관리직까지 대거 일순간에 가입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보통의 사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종원 회장과 공장장과 관리직들은 드러내 놓고 기업노조에 가입할 것을 권하고 기업노조 가입 설명회도 격려 했습니다.

회사의 염원과는 달리 노동위원회는 피고인들이 소속된 금속노조가 교섭대표노조라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회사는 금속노조와의 교섭에는 소극적으로 임하면서, 기업노조 사람들이 위원으로 있는 노사위원회에서 교섭의제들을 논의하는 행태로 금속노조와의 교섭의무를 해태하였습니다.  

회사가 교섭 자체를 해태하였기 때문에 금속노조는 쟁의행위를 포함한 단체행동에 들었습니다. 그동안 살기 팍팍하던 현장의 노동자들이 한 달 뒤에 월급봉투가 한없이 얇아질 거라는 생각이 있어 우울하기도 했지만 좋았습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같은 공장에서 일하던 동료들끼리도 서먹서먹하던 사이가 공장 밖 언저리에 있은 공원에서 제기차기 등 몸놀이를 하면서 친해지며 끈끈해졌습니다. 이처럼 평화로운 방식으로 진행 된 파업은 흔치 않았습니다. 그 흔한 점거농성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명분도 없이 위법한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2022년 11월 4일 직장폐쇄는 명백히 공격적인 직장폐쇄입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다른 노동자들의 생산을 방해한 적도 없는데 노동조합 사무실에 출입하거나 휴게실 탈의실 화장실 출입도 못하도록 막은 것이 과연 상식적인지도 의문입니다. 회사가 마음은 불편할지 몰라도 허용해 줘야 하는 게 인지상정이고 상식적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2001년 창립 이후 소속의 사업장중 직장폐쇄 기간에 생산시설과 특별한 공간을 제외하고 노조사무실과 식당, 탈의실, 식당 출입을 막은 사업장은 에스에이치팩 한 곳뿐입니다. 방위산업체조차도 직장폐쇄를 하였다는 이유로 노조사무실과  식당, 탈의실, 식당 출입을 막지는 않았습니다.  
출입문제로 옥신각신한 끝에 노사간 정문 앞에서 실랑이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피고인들을 비롯한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생산시설에 들어가 생산을 방해한 사실도 없고, 그러한 마음을 품은 적도 없습니다. 노동조합의 조합원들과 지부의 간부들은 노동조합 사무실 등에 출입하는 건 막을 수 없다, 또한 노동조합과 교섭에서 대화로 풀 생각을 하지 아니하는 회사에게 성실한 교섭에 응할 것을 촉구하였을 뿐입니다. 이날 이종원 회장은 마이크를 잡고, 조합원들을 향해 입에 담지도 못할 혐오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것이 2022년 11월 7일 월요일 사건의 핵심입니다.

회사가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에 대한 말과 행동이 도를 넘어섰다는 점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노동조합은 만들어졌습니다. 노동조합이 없던 시절로 가고자 노동조합을 아예 거세해 버리고 싶다해서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법은 돈 많은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하다고 생각하는 건 없는 자들의 자격지심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도 그러한 자격지심을 갖게 된 현실을 외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건은 노동조합의 패악질에 못이긴 회사가 방어적 수단으로 직장폐쇄를 하였던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회사 손아귀에 들어오지 않는 노동조합이 마음에 들지 않아, 사무관리직까지 집단석으로 가입시켜 기업노  조를 만든 것, 잘 되던 교섭이 하루아침에 180도로 뒤집어지고 두 개의 노조중에 어느 노조가 교섭대표인지를 가리는 노동위원회 심판이 열린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속노조가 교섭대표노조로 최종확종되고 평화적  인 파업을 할 때, 우리 조합원들만 배제한 속에 기업노조의 조합원들에게 별도의 성과격려금을 두차례 주고, 고기셋트도 배포하면서 물량총공세를 퍼부은 것의 연장선에서 직장페쇄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호소드립  니다. 직장페쇄물 한 것도, 직장폐쇄를 했다 손 치더라도 노조사무실, 휴게실, 화장실 등을 제외하고 원고 회사가 질서라인을 설치하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하지 않았다는 것도, 이런 모든 것들을 총체적으로  살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정추진전략 중 핵심이 존중받는 일터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노동자 특히 최저임금  현장노동자들의 일터에 존중이라는 단어는 요원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존중받는 일터의 기본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없는 세상입니다. 노동조합을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사회가 그 출발이 될 것  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특수주거침입죄는 벌금형도 없다고 들었습니다. 징역형의 집행유예라도 받게 되면 피고  인들은 노동조합도 없던 시절에 사용자가 만들어 둔 취업규칙에 따르면 해고를 면치 못하게 됩니다.  
자바라를 파손한 것에 대해서는 벌을 주시더라도 달게 받겠지만, 그 결과로 한 가족의 가장인 피고인들에게  생계수단까지 빼앗는 결과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사정을 헤아리시어 피고인들을 선처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위와 같이 탄원하며 서명합니다.
01552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1/08/2025
까마귀
음식점 건물 옆 전신주와 간판 위에 까마귀 두 마리가 서 있다. 한 마리는 전깃줄 위에서 날개를 펄럭이다 도약한다.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1/08/2025
나 속상해서 요아정 처음 가서 22700원어치 먹었엉 무슨맛 먹었는지 안 물어봐도 됑 다써놨음 ㅋㅋㅋ
요아정 22700원 상당의 요거트아이스크림과 토핑. 요거트아이스크림 2인분과 초코쉘, 딸기우유쉘, 피스타치오쉘 각 1유닛과 체리, 캐슈넛 1스쿱이 담긴 채 아래에 깔린  딸기우유초코쉘이 보이도록 휘저어져 있다.요아정 22700원 상당의 요거트아이스크림과 토핑. 요거트아이스크림 2인분과 초코쉘, 딸기우유쉘, 피스타치오쉘 각 1유닛과 체리, 캐슈넛 1스쿱이 담긴 채 숟가락만 꽂혀 있다.
1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1/08/2025
날아가는 까마귀 재생속도 바꿔보니 의외로 자유형 아니고 배영(?)이네 ㅋㅋㅋ
역세권 전신주 위로 빠르게 전깃줄 방향으로 등을 향하고 누운 듯 날아가는 까마귀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1/08/2025
까마귀 💕❣️🎈
노란색 구서오소리순대 세로간판 옆에 앉아 있다가 그 위로 날개를 펼치며 도약하는 까마귀 한 마리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8/07/2025
여러분! (0명) 윤석열 탄핵집회는 물론 전국 연대투쟁현장에 용감하게 깃발 하나 들고 동에번쩍 서에번쩍 나타나셨던 '마법소녀노동조합부산지부'기수 피린님을 아십니까? 그분이 장애인이동권시위에 '종이스티커'를 붙였다고 '특수재물손괴죄'로 구약식벌금폭탄을 맞으셨습니다 여러분! '종이 스티커'가 오세훈 지하철의 무엇을 돌이킬 수 없이 파괴하는 '위험한 물건'일까요? '특수재물손괴죄'는 선량한 연대시민 겁주기일 뿐입니다. 어처구니없는 판결에 연대서명으로 항의해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온라인 연서명 운동 웹자보
1999년에 모니카 헬름즈가 발표해 지금까지 두루 쓰이는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스트라이프 플래그의 색상인 연파랑, 연분홍, 흰색을 배경으로 깔고 골드-진분홍 그라데이션으로 이루어진 초승달과 하트 및 날개 모티프가 어우러진 선명한 핑크색 마법소녀 응원봉이 겹쳐진 마법소녀노동조합 로고가 가운데에 펼쳐진다.
이상의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스트라이프 플래그 하단에 핑크-골드 그라데이션으로 다음과 같은 레터링이 있다: 마법소녀 노동조합 부산 지부

[이상 깃발 그림 묘사 끝, 이하 연서명 안내문]
전장연 스티커 부착에 벌금 140만원!
이 깃발을 아시나요?
그렇다면 서명하세요!
~2025년 7월 23일까지!
탄원 서명으로 활동가 피린 님을 도와주세요!

이하 중앙 우측 QR코드에 담긴 연서명 구글폼 링크
https://m.site.naver.com/1M8qW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2/07/2025
세종문화회관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 남아공 부호의 수집능력에 대한 감정은 트잉여의 일론머스크에 대한 그것과 거의 비슷하기에 그냥 많이샀네 이상의 감정을 갖기 어려운
어두운 전시 공간에 커다란 금박 액자에 담긴 모네의 '봄' 그림이 걸려 있다. 그림은 모네 특유의 찬란하게 눈부신 햇볕이 아련하게 산란하며 사실주의적 자연의 색채에서 벗어난 모습으로 표현된 들판과 꽃나무들, 그 위의 하얀 구름들이 떠다니는 흐릿한 하늘로 이루어져 있다.
이하는 오디오 가이드 안내 및 촬영 허용 아이콘 밑에 제공된 작품 소개 텍스트
봄
클로드 모네
캔버스에 유채

이 그림은 1875년 클로드 모네와 그의 친구들이 나다르의 오래된 아틀리에에서 만나 그들의 작품을 거부한 공식 살롱에 반대하여 독립 전시회를 시작하기 전에 그린 작품이다.
1874년 4월 15일 클로드 모네를 비롯해 알프레드 시슬리,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등이 결성한 예술가 연합이 주최한 전시회가 열렸다. 관람료는 1프랑이었고 관람객은 거의 없었다. 평론가 루이 르루아는 «르 샤리바리»를 통해 이들의 전시를 이렇게 조롱했다. "인상! 그것은 확실하다. 나도 역시 인상적이라고 느꼈다. 인상을 느껴야만 한다. 얼마나 자유로우며 얼마나 쉽게 그렸는가! 초기 단계의 벽지도 이 작품보다는 더 완성도가 있겠다."

이처럼 동시대의 사람들은 이런 그림과 모네의 미술세계를 바로 이해하지 못했다. 작품을 팔지 못했던 모네는 극심한 경제난에 시달렸다. 그는 르누아르가 주는 빵으로 목숨을 유지했다. 이 그림을 그리던 해에 그는 에밀 졸라에게 쓴 편지에 "집에는 동전 한 푼 없다. 게다가 냄비에는 오늘 먹을거리도 전혀 없다." 라고 썼다. 빚쟁이들의 손에 넘어갈 처지가 된 작품 200여 점을 불태울 정도로 고단한 삶을 살았던 그는 뉴욕에서 인상주의 전시가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처지가 나아지게 되었다.
03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30/06/2025
내란농정주범 송미령 유임 철회! 이재명 정부는 니 혼자 잘해서 대통령 된 게 아닙니다! 남태령에서 농민들과 연대시민들이 뭉쳐서 내란옹호 경찰과 맞서 싸우고 내란청산을 원했다는 은덕을 왜 벌써 잊어버릴까요? 농민은 시민이 아닌가요? 내란농정청산! 송미령청산! 동참해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내란농정주범' 송미령 유임 철회를 위한 전여농 긴급투쟁 지침

1.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2025년 6월 24일(화)~27(금)

전국 도연합 및 시군 단위 동시다발

기자회견 진행 또는 성명서 발표

2.7월 첫째주 긴급집회 최대 조직

구체적 일정은 6/25(수) 상임집행연석회의에서 논의 후 공지

3. 유임철회 온라인 서명운동

2025년 6월 23일(월)~긴급집회 최대한의 인원 조직하여 긴급집회 때 대통령실에 전달

4. 지역 거점선전전

시군 주요거점 현수막 게시, 1인 시위 등 진행

생산의 주인! 삶의 주인! 실천하는 여성농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031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3/06/2025
오늘의 러닝 12km는 가보려고 그늘만 좇으며 더위조심하며 처언천히 달렸는데 10km 근접하니 피곤해서 오늘만 날도 아니고 이러다 집중력 떨어져서 다칠 수도 있으니 그냥 거기서 만족하기로 함 ㅋㅋㅋ
10.01km
시간
01:14:23 
목표 (거리, km) 
10.01/10.00

열량 
569
칼로리(kcal)

평균 속력 
07'26"
걸음 수 
12789
케이던스 (SPM)
171
평균보폭 
78
평균심박수 
148


최대심박수 
169

75min

휴식상태

0%

감압 상태

0%

지방연소 상태

0%

심폐상태

18%

무산소 상태

76%

극한상태

6%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3/06/2025
충격 DELF (프랑스 정부 공인 외국인학습자로서의 프랑스어 자격시험) B1 (A1, A2 까지 초보, B1, B2 는 외국인으로서 쫌함, 문과 대학원 같은 거 가려면 '외국학습자로서' 떼고 DALF C1, C2) 진짜붙음 매일 일끝나고 집회가느라 학원도 인강도 책도 못보고 (당연히 업무에선 프랑스어 전혀 못접하고) 한글자도 공부못한지 몇달이라 포기했는데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각 25점만점에 5점미만과락 총점50점이상합격인데 질문지도 제한시간내에 다 이해못해서 아무말한 말하기조차 무려 반점이나 주셨네ㅜㅜ 듣기 선방해서 세이프
주한프랑스대사관 로고
France Éducation Internationale 로고 
DELF DALF 로고 
마이페이지-시험결과 화면

Examen	
Unité	
Compréhension orale	
Compréhension écrite	
Production écrite	
Production orale	

Résultat
DELFDALF_2024_03
DelfDalf Tout Public	(DELF/DALF 일반성인용)

A1


이하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총점(합/불) 
21
25
25	
23.5	
94.5(admis)
	
A2	
19.5	
25	
25	
20.5	
90(admis)

DELFDALF_2025_05
DelfDalf Tout Public	
B1	
17.5	
22.5	
20	
12.5	
72.5(admis)
01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1/06/2025
우리체육관은 천국의계단/스텝퍼 없어서 일립티컬머신으로 셀프고문함 작년엔 케이팝 1절도 못했는데 간신히 5~10분 하고 있을 때 내란으로 운동 중단했다가 이제서야 다시 해보고 있는데… 약 25분을 하고 내려와서 예전 무게를 도무지 들 수 없는 머신 몇 개를 깔짝대다가 집에 가는 심박수기록 그래도 시작할 때 몇 분 후에는 꾸준히 80%심박수 유지되는 높은 강도로 안 쉬고 오래 했네 ㅎㅎㅎ (19금 GL 텍스트읽기모드로 이별 장면을 묘사하는 챕터를 들으며 슬퍼하며 운동한 건 안 비밀 ㅎ )
열량
314kcal
시간 
00:32:45

평균심박수 
140
최대심박수 
159

33min

휴식상태

0%

감압 상태

13%

지방연소 상태

13%

심폐상태

5%

무산소 상태

69%

극한상태

0%
01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9/06/2025
여러분! (어딘가 계실 수도 안 계실 수도 있는데 모름) 홍대앞 여성청소년건강센터 «나는봄» 은 위험에 처한 십대여성들 수천 명을 도왔지만 오세훈 서울시가 중복분야라는 명분으로 예산을 모두 삭감하여 올해 폐쇄됩니다. 차가운 서울시 한가운데 홍대앞에서 위기여성을 돕던 작은 공간을 극우졸속민영화통폐합리박스쿨화로부터 지키는 청원에 참여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이미지 배포허락받음 @2daplay.bsky.social
2da(이다) 님 웹자보 이미지
[분노를 표현하는 크게 외치는 강조 말풍선] 충격! 실화! '나는봄' 폐쇄? 절대 지켜! 동네 사람들! 여기 좀 보세요!
불펌 완전 환영!

홍대 앞 금싸라기 땅에서 십대여성들의 쉼터가 되어주었던 나는봄 센터!
[초록색 집 모양 그림] 여성청소년들이 놀러오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꾸몄다고 함! (오열) [번쩍번쩍 빛나는 나는봄 집을 이다님 캐릭터가 손으로 감싸듯 바라보고 있음]

'나는봄'이 한 일
십대여성 무료진료 [초록색 병원 십자로고와 단발머리 배 아픈 환자 그림] 
여성의학, 치과, 정신과, 심지어 비밀 보장
저소득층 십대여성 생리대 지원 [패드 생리대 그림] 
이때 선물상자 안에 같이 보냈던 책자가 이다의 «걸스토크»의 전신!
가출여성 청소년 보호 [위기청소년들이 쉬고 있는 작은 집 그림] 
십대여성 심리상담 [상처받은 마음을 표현하는 깨진 하트 그림] 
성건강교육 등등등… [웃는 눈코입이 그려진 포궁 그림]
휴! 셀 수도 없네! [화난 이다님 옆얼굴] 
그런데 서울시가 이런 곳을 없앤다고 함!!!
황당! 와… 더 만들진 못할 망정! [눈이 동그래진 경악한 얼굴] 
[네이비양복을 입은 뻔뻔한 남성 모습에 달린 말풍선] 십대 여성에게 쓸 돈은 없어! 서울링 만들 돈도 모자라!
여러분의 관심만이 '나는봄'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절대지켜, 나는봄" 
국민청원 QR코드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39B888A2D5CEFE064B49691C6967B
012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4/06/2025
서울퀴어문화축제 #김기홍추모하지않습니다 손팻말/깃발
종각역 인근 우정로 일대. 반대쪽 차선에서 달리는 버스 앞으로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위해 비워져 있는 차선 위에 서 있는 기수들의 깃발이 보인다.
큰 깃발은 여섯 빛깔 무지개색 고양이 로고로 이루어진 민주묘총
작은 깃발은 다음과 같다
#김기홍추모하지않습니다 
김민수는 성폭력 2차가해 사과하라
피해 호소인 발언 김민수는 사과하라 
#김기홍추모하지않습니다
01111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6/05/2025
가정의 달을 맞아 시간을 쪼개 여행을 갔는데 예기치 않게 비가 많이 왔다…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했지만 나는 공주라서 우산을 안 챙긴… 건 아니고 실내에서 미술관 주로 볼 거라서 대충 비맞으며 다니려다가 너무 많이 와서 결국 매우 몰개성하고 색깔없는 관광지 우산을 급히 사야 했고… 관광지에서 입구에 우산을 보관해야 할 때 남의 우산들과 다 똑같이 생겨서 잃어버릴까 봐 걱정을 했는데… 결론은 나의 지갑에는 탄핵집회에서 받은 무지개 핀버튼이 매우 많아서 그것을 주렁주렁 달아서 우산을 지켰다는 해피엔딩입니다
유적지 앞 우산보관대에 뉘어 있는 검정 장우산 한켠에 '우리 부처님 그렇게 꽉 막힌 분 아닙니다' 핀버튼이 꽂혀 있다.고풍스러운 옛날 집들이 늘어선 상가골목에 듬성듬성 심어진 푸른 나무들 사이로 크고 오래된 나무가 우뚝 서 있다.광한루 지붕 안쪽 오색 단청들 사이에 꽂힌 각양각색의 현판들광한루원 연못 뒤의 길게 뻗은 나무들과 정자
0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5/05/2025
전북 남원 만인의총 역사문화관
미술관 건물의 1층과 2층을 가로지르는 유리벽 한가운데에 '전쟁에 마침표' 레터링이 걸려 있다.난간 하나를 가로질러 멀리서 본 미술관 2층 구석의 전시품. 왼쪽에는 깨진 그릇들을 모아 이어붙이는 일본 킨츠기 공예를 모티프로 한 모자이크 작품이 있는데, 납치된 조선인 도공들이 만든 고향의 노래가사를 새긴 찻사발 유물을 모티프로 표현한 모자이크 부조 그림이다. 오른쪽에는 서울에서 소장하고 있는 그 재일 조선인 피랍 도공들의 한글 찻사발 유물을 3D 프로젝션으로 보여주는 라이트박스가 보인다.숯으로 이루어진 커다란 샹들리에 형태의 설치 조형예술품. 하나하나의 숯 조각이 세상을 떠난 순국선열들의 영혼이면서도 그것을 한데 모아 멀리서 보면 커다란 오각별의 모양이 보이도록 배치되었다. 이 설치작품은 건물의 1층부터 2층까지 연결되는 대형작품으로 이 사진은 2층에서 내려다본 것이다.숯으로 이루어진 커다란 샹들리에 형태의 설치 조형예술품. 하나하나의 숯 조각이 세상을 떠난 순국선열들의 영혼이면서도 그것을 한데 모아 멀리서 보면 커다란 오각별의 모양이 보이도록 배치되었다. 이 설치작품은 건물의 1층부터 2층까지 연결되는 대형작품으로 이 사진은 1층에서 올려다본 것이다.
01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5/05/2025
250524 부산 서면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IDAHO/IDAHOBIT) 부산결의대회
서면 쥬디스태화와 금강제화 건물 앞 거리의 집회 현장 깃발들
약자의 옆에 선다면 당신도 기사입니다 소나무기사단
차별금지법 있는 ♡ 나라 
Do not wanna be a Korean Idiot [하트 모양의 빨간 수류탄이 왼손에 쥐어진 채 붉은 즙이 쥐어짜져 흐르는 그림]

서면 쥬디스태화와 금강제화 건물 앞 거리의 집회 현장 깃발들
약자의 옆에 선다면 당신도 기사입니다 소나무기사단
차별금지법 있는 ♡ 나라 
Do not wanna be a Korean Idiot [하트 모양의 빨간 수류탄이 왼손에 쥐어진 채 붉은 즙이 쥐어짜져 흐르는 그림]
피크민러닝크루부산 서면 금강제화 건물 앞의 집회 현장 깃발들
푸른빛 분홍빛 마법소녀연대
소나무기사단
전국이상협회
준비된 독재자 윤석열 탄핵 준비된 독재정당 내란정당 해체 여대는 여성에게 장애인 이동권 쟁취 텀블러는 항시 휴대합시다 개작두 
부산 서면 나이키 서면2점 및 금강제화 매장 앞 집회 현장 깃발들
전국이상협회
준비된 독재자 윤석열 탄핵 준비된 독재정당 내란정당 해체 여대는 여성에게 장애인 이동권 쟁취 텀블러는 항시 휴대합시다 개작두 
소나무기사단
00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6/05/2025
가해자의 현재 입장표명은 모두 전형적인 2차가해이자 부산 페미니즘/윤석열파면내란청산 집회현장 추가폭력예고입니다. - 자신은 ‘광장에서 한목소리로 연대한’ 사람이기 때문에 경청받고 존중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여성들이 노여움때문에 기억이 왜곡되어 있으니 노여움을 억누르기 위해 자신이 계속 목소리를 낼 것이며, 그 왜곡된 기억의 파편을 맞추어 교정치료를 해주겠다고 협박합니다. - 2016년 스토킹피해자에게 22년 추모집회때 접근하여 반발을 산 것에 대해서도 감히 자기를 왜 부정적으로 보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grammygram16
·
May 5
저는 다시 제 잘못을 수습하고

다시 여러분과 한목소리내고 싶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모두 원하는 그뜻으로 이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제 입장 역시 밝히면서 해당 상황들에 대한 파편들을 맞춰가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뜻으로 외치고 함께했기에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도 제 입장 역시 밝힐 수 있었으면 합니다. 25년 5월 5일 오후 5시 38분제 공격적인 다가감이 모두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건 계속 말하고 싶습니다. 직접적으로 멋대로 다가가서 죄송합니다. 여러분의 노여움이 사라질 때까지 말하고 싶습니다. 멋대로 얼굴 익힌 기수분들께 달려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2022년 신당동 여성혐오범죄 부산 추모집회 현장에서 2016년 스토킹 피해자에게 가까이 가다 들켰을 때를 2025년 5월 5일에 변명한 트윗]
목소리를 낸 방향으로 저를 돌아보시며 경계의 눈빛으로 쏘아보셨습니다. 저는 그분께 눈이 마주친 사람에게 건네는 습관적인 인사를 건넸습니다. 돌아보면 그건 무언의 퇴거요청이었지만 그즈음에도 저는 '[감히 여잔데 남자에게]왜 저분이?'라는 생각으로 집회에 맞춰가고 있었습니다.
015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6/05/2025
한편 2016년 부산코믹월드에서 만난 지인이 자신을 맞팔로잉 해주지 않았다고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괴롭히다가 부산페미네트워크에서까지 난동을 부려 징계를 받은 사건은 광과민성발작 때문이라고 변명하는데⋯ 광과민성 발작으로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부산코믹월드 등 코스프레 행사에 사진을 찍으러 가는 취미가 있다고요? 그리고 2016년에 페미니스트 집회 및 활동 금지 징계를 받은 원인이 된 스토킹은 심신미약 상태에서 저지른 게 아니잖아요???
[트위터 스크린샷] 
@grammygram16
2016년 코믹월드는 11월 5.6일 진행되었고 저는 그 주 금요일에 있던 부산페미네트워크 정기모임중 광과민성 발작으로 쓰러진 영향으로 인해 체력회복을 이유로 일요일에 벡스코 전시장으로 갔습니다


11:43 PM · May 4, 2025
1,276
 Views
113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6/05/2025
가해자는 지속적으로 자신이 ADHD라서, 사회성이 떨어져서 단지 인사를 했을 뿐인데 ‘자신과 친한’ 여성들에게 부당하게 배신당했다는 주장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조금이라도 여성패싱으로 보이는 부산집회 참석자라면 무지개 단결투쟁 머리띠를 마구 한참 만지다가 적발된 뒤에는 자기 가방에 누가 버린 쓰레기인 줄 알았다고 변명하거나, 부산대 시국집회 중 부산대 NC백화점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입건당하고 폰 압수를 당했는데도 ADHD라서 실수했을 뿐이라고 변명합니다⋯
[이름이 가려진 트위터 스크린샷]
4월 19일에 제가 가방에 묶어둔 단결트젠띠를 허락도 없이 그 단결트젠띠만 만지작거리신거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가방입니다. 만지지 말아주세요."라는 말을 하려 했는데 제 가방이라는 말까지만 듣고 갑자기 죄송합니다!! 라고 고함치시며 황급히 다른 곳으로 가신것도 기억합니다.

2:48 PM · May 5, 2025
3,630 Views 

이때 제가 가방이랑 고작해야 4~5걸음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만지고 계셔서 놀랐고 또 제가 다가가서 말을 하니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내지르시고 다른 곳으로 황급히 가셔서 정말 놀랐습니다.[트위터 스크린샷]
@grammygram16
·
Mar 4
휴대폰압수가 길어져서 엄빠폰으로 트윗질들을 대신하고 있음

너무 불편하고 다시는 부주의로 인해 여자화장실로 잘못 들어가는 등의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함

거듭 제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여성분들께 사과드립니다
@grammygram16
·
Mar 4
상황설명:2/24일자 부산대 시국선언집회에 연대하러 감->똥마려져서 화장실가다 메인트에 걸어둔 렉카에게 잡혀서 인터뷰당함->근처 백화점에 화장실위치표시만 보고 화장실 성별구분은 못 본채 앞에 있는 화장실로 직진(안에 사람없었음)->똥싸고 닦으려는데 경찰이 신고들어왔다고 밖에서 부름
@grammygram16
·
Mar 4
변기에서 나오고 나서야 내가 잘못 들어왔다는걸 깨달음->경찰과 면담후 휴대폰 제출->장전지구대로가서 경위서 쓰고 귀가 포렌식후 반납엔 약 1주정도 걸린다고 전달받음

adhd로 인한+폰보고 걷던 내 부주의 탓/렉카에게 붙들려 시간낭비한 탓도 있음 하지만 전적으로 내 잘못인건 변함이없음
127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3/05/2025
이자는 16년 박근혜 탄핵 집회와 동년 코믹월드 코스프레행사 때에도 특정 코스어 스토킹, 피해자의 지인들과 트친들 온/오프라인/여성단체모임/집회 현장 괴롭힘 등으로 징계와 접근금지를 당했으나 2018년까지도 접촉시도를 반복해 징계를 무기한 연장당했으나 2024-25년 윤석열 탄핵집회에서 활보하며 수많은 여성패싱사람들을 대중교통과 거주지까지 따라오며 괴롭혔고 항의해도 사과를 가장한 수동공격 글을 하나 써놓고 동일행동을 반복할뿐 아니라 트위터엔 '다른 남성들과 친한 여성을 비난'하는 듯한 TE(TERF)글을 잔뜩 리트윗하며 위협합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그동안 집회현장에서 민폐를 너무 많이 끼쳤습니다

어떤 분이 dm으로 지적해주셨는데 트위터로 서칭해보니까 제가 무신경하게 지적하고 호구조사하며 땍땍된게 스트레스라는 분들의 피해호소가 가득했습니다

Translate post
10:20 AM · Apr 30, 2025
4,547
 Views
🕯수면부족거북이/여대를여성에게/국가를국민에게🍞🌹☂️🕯
@grammygram16
Apr 30
저는 성소수자들의 성적 지향/정체성에 "혹시 무슨 정체성/지향이세요?" 라고 필터없이 묻는 공격을 했으며 제 기준만으로 그분들에게 무분별한 친목을 과시했습니다 그리고 모두의 광장에서 모두에게 폐를 끼치는 민폐성행동을 반복했으며 진상여미새짓도 가했습니다
🕯수면부족거북이/여대를여성에게/국가를국민에게🍞🌹☂️🕯
@grammygram16
Apr 30
저로인해 피해를 호소하는 분들의 지적과 불만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친하다고 생각한 분이 제 가장 큰 피해자셨습니다

진심으로 광장의 여성, 성소수자 여러분께 반성과 사과의 인사를 전합니다.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광장을 어지럽히고 소수자분들께 피해를 준 점
1736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3/05/2025
[공유해주세요: 부산집회 5개월내내 여성패싱사람들에게 계속된 상습 스토킹, 괴롭힘 공론화] 부산 윤석열 탄핵 집회에서 퀴어/앨라이 기수가 많이 모인 기수존을 집중적으로 배회하며 집회참석자들을 괴롭히는 자가 있습니다. 남성패싱 참석자들에겐 깍듯하며 퀴어연대를 다짐하나 머리가 길거나 스커트에 가까운 옷을 입거나 '여성패싱'되는 집회 참석자들에게는 집요한 호구조사와 신체접촉, 얼평, 왜 자신에게 닉네임 등 신상정보를 안 주냐는 원망과 비난 등 괴롭힘을 매일 일삼는 이자는 2016년 박근혜탄핵 집회때도 온오프라인괴롭힘이 적발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2016년 11월 6일 열렸던 제 100회 부산코믹월드에서 있었던 사건, 그리고 11월 9일~12월 27일까지 트위터상에서 있었던 온/오프라인 스토킹의 가해자 정XX입니다.

11월 6일, 저는 제 100회 부산코믹월드에 지인이었던 피해자 a를 만나러 가서, a를 찾은 후 선물로 준비했던 빼빼로를 나눠주었습니다. 피해자는 받지 않았습니다. 이후 a와 a의 지인들이 무대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에 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a의 지인에게 ‘a의 지인이냐, a와 아는 사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대충 얼버무리다 그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귀가하는 중에 저는 트위터를 확인했고 a가 자신을 블락한 것을 확인합니다. 그날 밤 저는 a의 휴대폰에 총 8번하고도 여러번의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음 날 저는 오전 8시 15분과 오후 15시 23분 경 a의 휴대폰에 3번 이상 전화를 걸었고, a의 번호로 어째서 나를 블락했느냐, 다시 화해하자는 투의 문자를 십 수통 보냈습니다. a는 평소 피의자가 자신에게 집착적으로 다가오는게 싫었고 다시는 보지 말자는 답신을 보냈고 이후 저는 연락을 종료했습니다.

11월 12일, 저는 부산페미네트워크의 일원인 b가 자신을 블락한 것을 확인한 후 ‘나는 트친들을 잃었어 엉엉엉’ 등의 자기연민성 트윗들과 함께 b와 a, 그리고 이전에 자신을 블락했던 c의 닉네임을 거론하며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블락을 풀어달라’ 라는 멘션을 수차례 남겼습니다. 이후 c에게 ‘그쪽을 블락한 까닭은 그쪽이 블락하게 만든 이유가 있어서 블락한 것이니 내게 징징대지 말라’ 는 답을 듣고 멘션을 종료했습니다. 일전에도 저는 트위터를 시작한 후(2015년 2월~) 동년 5월에서 7월 경 제가 팔로한 계정들 중에서 무작위의 계정을 뽑아서 ‘사랑합니다’ 라는 투의 멘션을 마구잡이로 보냈습니다. 해당 행위는 순전히 제가 그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싶어서였습니다.11월 11일, 저는 제가 참가하는 페미네트워크 사무실에서 b가 자신을 블락했으니 어째서 자신을 블락했으며 b에게 자신의 블락을 풀어달라는 요지의 말을 공개적으로 수 차례 외쳤습니다. 그 다음 주인 11월 18일에도 피의자는 트위터 상에서 제 자신을 피해자로 보이게 하는, 동정적이고 자조적인 형식의 트윗을 수 차례 작성했습니다. 반복적으로 b를 포함한 페미네트워크 구성원 다수와 몇몇 페미니스트 트위터리안들이 자신을 블락했다는 것을 거론하였고, 페미네트워크 사무실에서 공개적으로 b의 닉네임을 언급하며 블락을 풀어달라고 외쳤습니다.

이후 11월 20일, 저는 11월 18일 트위터상에서 거론했던 트윗과 같은 형식의 트윗을 작성했습니다. 그후 당일 저녁, 저는 트위터상에서 자신을 블락한 사람들 중 자신이 참가했던 세미나의 멤버들 (이하 b, d, e)에게 어째서 자신을 블락했는지 이유를 알고 싶다는 요지의 메시지를 텔레그램으로 보냈습니다, b는 피해자 a와 피의자간에 있었던 사건을 전해들었고 b의 얼굴과 활동영역을 알고 있는 피의자가 자신의 sns에 접근하는 걸 원치않아 차단했다는 메시지를, d는 피의자가 그동안 비슷한 패턴을 수 차례 보였다는 것과 피해자를 향한 괴롭힘과 다를 바 없는 사과문, 지인을 잃은 본인에 대한 자기연민 전시, 본인을 위로하기 위한 식의 사과문 게시, 사과문 게시 이후에도 동일한 일을 피해자에게 반복하는 행위, 그 와중에도 같은 식의 사과문을 쓰는 다른 가해자들에 대한 비난성 트윗 등등 피의자가 저지른 자기모순적이고 기만적인 행동에 대한 비판과 함께 운영위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자숙하라는 권고를, e는 피의자가 c에게 행한 행동을 보았고 이별은 블언블해달라는 피의자의 헤더에 적힌 행위를 했음에도 피의자가 다시 자신을 팔로하였고, 부산페미네트워크 명의로 찍은 사진들을 허락도 없이 ‘우리가 이렇게 활동했다’는 식으로 메인트에 올렸기에 블락했다는 답신을 보냈습니다.이후 저는 자신이 ‘속해’ 있었던 단톡방에서 해당 단톡방의 유저와 ‘만약 부산퀴어축제가 추진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에 대한 대화를 약간 나누었고, 그 후 얼마 뒤 피의자는 e에게서 단톡방에서 나가달라는 권고를 받은 후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그 후 저는 자의적으로 자신이 온라인상에 게시했던 피해자 a 외 수많은 코스어들을 찍은 코스사진을 지우려 블로그 초기화를 시도했으나, e와 해당 사건의 운영위원 f에게 제제를 받았습니다. 이후 f에게서 피의자가 sns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이 피해자로 하여금 불안과 스트레스를 준다는 문제제기가 들어왔고, 그럼에도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정체하며 이미지를 이어가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이 결론지어지기 전까진 sns를 사용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또한 운영위에 할 말이 있을 경우 타 운영위원이 아닌 자신을 통해 연락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 전 주의 토요일, 11월 12일부터 개인적으로 집회에 참석함. 이후 피의자는 권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후의 집회-11월 20일 이후의 집회에도 참석, 노동당 부스에 끊임없이 얼굴을 비췄습니다. 11월 26일의 가두시위에서 피의자는 가두행진시위에서 노동당 측의 마이크를 잡고 페미니즘과 여성혐오에 관련된 발언을 외쳤고, 이후 12월 2일의 집회에서 저는 자유발언으로 발언하는 사람들의 나이주의와 여성혐오에 대한 발언을 지속했습니다.

12월 3일, 저는 e와 f에게 기다리기 지겹다는 투로 ‘저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건가요’ 라는 수 통의 메시지를 보냈고, 이중 e에게서 ‘운영위가 알아서 하고 있으니 더 이상의 연락은 하지 마세요’ 라는 답신을 받았습니다.12월 7일, 피의자는 해당 사건의 대책위원 g와 h를 만났습니다, 대화 중 저는 해당 사건의 경위서를 작성할 것과 sns 및 시위/집회, 세미나가 일어나는 광장에 출입하지 않을 것, 해당 사건에 대한 공론화를 할 것임을, 그리고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나 어떠한 반박도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었습니다.

이후 12월 17일, 열흘 후 저는 ‘놀러간다’ 라는 핑계로 서면에서 열린 시국집회에 참석했었고, 12월 24일 사건 경위서를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공포에 ‘나는 지은 죄가 있는데 그걸 고백하기 무섭다’ 라는 식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다음 날 저는 ‘메리 크리스마스’ 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12월 27일, 저에 대한 2차 공지가 트위터상에 올라왔습니다. 그 전에 저는 피해자와 저를 담당하던 대책위 위원에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발언을 수도 없이 날렸고, 대책위 위원은 자신은 당신의 창구가 아니며 당신은 가해자의 입장에서 말을 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며 자숙을 다시 한 번 권고했습니다. 이후 저는 sns에 글을 쓰지 말라는 권고를 무시하고 sns에 제 사건대책위 계정을 태그하며 ‘저는 온오프라인 스토킹 가해자입니다. 모든 권고와 처분에 이의를 달지 않겠습니다’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12월 30일, 저는 해당 사건의 대책위원 g와 h를 다시 만났습니다. 이후 저는 해당 사건에 관한 경위서를 작성할 것, 경위서를 제 명의의 SNS에 일년간 게재, 페미니스트로서의 정체화 금지와 부산페미네트워크 활동 정지, SNS 사용, 삭제, 초기화 금지, 모든 시국집회와 여성주의 강연 및 집회, 부산페미네트워크의 운영위원회와 세미나 등의 장소에 참여 금지, 피해자에 대한 연락 금지, 본 사건에 대한 고소 금지를 전달받았습니다. 위 사항은 작성일부터 1년간 적용되며, 피해자에 대한 연락금지와 고소 금지는 무기한 적용됩니다. 권고 위반시는 무통보 고소 및 성폭력사건 접수 등 법적 절차를 밟을 것임을 약속받았습니다.
11869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8/04/2025
250418 (금) 어제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 빨강은 혁명의 색이다 한복 입을 때마다 고통받는 빨강색 되찾아오기 조합원 응원봉없는밴드휀걸연합 무지개장미군단 페미니스트가 민주주의를 구한다 소나무기사단 피크민러닝크루 딱 민중의례 묵념 시작 직전 ㅜㅜ 그리고 그 민중의례와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시작하자마자 구사대의 천막 침탈이 😱
03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8/04/2025
250418 (금) 어제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 빨강은 혁명의 색이다 한복 입을 때마다 고통받는 빨강색 되찾아오기 조합원 무지개장미군단 페미니스트가 민주주의를 구한다 소나무기사단 피크민러닝크루
1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18/04/2025
250418 (금) 어제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 민중의례로 묵념 및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중 구사대가 난입해 천막을 탈취하고 기수들을 폭행하기 직전의 일견 꼽주는 경찰 외에 별 문제가 없어 보이던 순간의 영상들 무지개장미군단 피크민러닝크루 (계속)
1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5/04/2025
250404 부산 서면 동천로 집회 윤석열파면 부산시민승리대회 마지막 다시만난세계(다만세) 제창 중 깃발들 깃발 동기화 개빡친퀴어 개빡친여성 개빡친트젠 오트밀죽생산노조운동마녀집회공인 NPIUS 북태평양해저기지 국제노동조합총연맹 야생의논바이너리가나타났다 영남지역성소수자지지모임 부산퀴어행동 어두운 곳을 밝히는 건 항상 하던 일이니까 불굴의 투지 마법소녀노동조합 부산지부 마 붉은색 혼자쓰나 개빡친적기마도연합
0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3/04/2025
250403 부산 서면 집회 윤석열즉각파면부산시민대회 내란수괴파면전야제 깃발들 오트밀죽생산노조운동마녀집회공인 파이널판타지 풋폴즈 마법소녀노동조합 부산지부 북태평양해저기지 국제노동조합총연맹 케세라 부산퀴어행동 개빡친여성 영남지역성소수자지지모임 하오문 홍예당 피크민러닝크루
03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02/04/2025
250401 부산 집회 사람들이 총동원 상경 원정 밤샘투쟁 중인 서울 동십자각 헌재포위 집회
043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31/03/2025
250331 부산 서면 집회 윤석열즉각파면 부산시민대회 헌재포위전야제 깃발들 중 부산퀴어행동 피크민러닝크루 북태평양해저기지 국제노동조합총연맹 마법소녀노동조합 부산지부 투쟁과 연대DIE것들아 오트밀 생산 노조 운동하는 마녀 집회공인 민중의 승리
0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9/03/2025
250329 부산 서면 집회 윤석열즉각파면부산시민궐기대회 행진 막바지의 깃발들 용맹과감 전국 농놀 연합회 경남 지부 범이 수호하는 나라 여기가 우리의 아발론이다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로드 연합 서태웅 북산고 전국제패 피크민러닝크루 개빡친퀴어 개빡친트젠 개빡친여성 북태평양해저기지 국제노동조합총연맹 오트밀 생산 노조 운동하는 마녀 집회공인 부산퀴어행동 케세라 파이널판타지 풋폴즈 약 잘 먹는 '정신병자' 모임
0152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8/03/2025
250328 부산 서면 집회 윤석열즉각파면부산시민대회 깃발들 부산퀴어행동 케세라 영남지역성소수자지지모임 야생의논바이너리가나타났다 개빡친오타쿠 한 열흘이면 끝나고 마라톤 준비하러 갈 줄 알고 깃발 대충 만든 피크민러닝크루 서태웅 북산고 전국제패 갑자기 바람이 많이 불고 마치 123내란 회귀물을 찍는 듯한 으스스한 공기에 핫팩 찾는 사람들이 보이는 집회였다 🥶
020
有珍🌈 @cherrybreakfast.bsky.social · 27/03/2025
250327 부산 서면 집회 윤석열즉각파면부산시민대회 +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부산대회 윤석열을 지금당장 파면하라 외치는 분들 다 목이 쉬셨고 깃발 기수들도 다 어깨나 무릎이나 휘청거리고 다 마음아파 ㅠ
0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