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단에서 바지 무릎까지 내리게하고
벽 짚게 해둔다음 딜도로 뒤 쑤시고 싶다
앙앙거리는 소리 계단에 울려퍼지면
들키고 싶은거 아니면 입 제대로 막으라고 하고
한손으로 입 안에 손가락 넣어두고 계속 쑤시기
아 혹시 들키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그런 취향인줄 몰랐는데... 그런거면 안참아도 되지 ~
하고 입 막은 손 떼려고하면 고개 절레절레 하면서 열심히 소리참고 숨 참겠지
계속 쑤시다가 입 막던 손으로 앞섬 만져주면
못참고 바로 싸버리는거 보고싶음
본인 서있던 자리에 액으로 흥건해져서
어쩌지 하면서 민망해 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