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 @cheguevari.bsky.social · 18/04/2025옛추억을 조금이나마 기대하며… 슬며시 시작해보았습니다.. 알리사섭.. 우리 20대,,동년배들,,다덜 마비합쉬다,, 000
채게 @cheguevari.bsky.social · 05/02/2025이젠 너무 커버린 둘째..지만 여전히 초기 격리용으로 샀던 케이지를 자주 들어감 첨왔을땐 머리옆의 천해먹?같은곳에 들어가면 보이지도 않았던 크기였는데..비교용 첫날의 사진 000
채게 @cheguevari.bsky.social · 01/01/2025작년..아니 이제 재작년에 둘째 들인 후로 난방을 좀 더 신경썼더니만 겨울이 되어도 첫째가 침대로 안올라옴.. 서운하지만.. 따뜻하다니 됐다.. 침대 인근에서 냥모나이트로 잘준비중인모습 000
채게 @cheguevari.bsky.social · 22/12/2024어쩌다보니 잠깐 옆에 있었던 전국여미새모임 베짱이연합이었나도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하필 깃발들고있느라 찍지몬함 흑 000
채게 @cheguevari.bsky.social · 30/11/2024인근에 있던 눈사람 애초 왼쪽 가로등기둥에 반쯤 파묻어서 만들어놧던데 역시나 시간지나니 기둥접합부가 녹으며 쓰러짐 퇴근하며 근황을 보니 누군가 쓰러진 눈사람을 양지바른곳으로 1미터쯤 옮겨놨음 증거인멸…같은걸 노렸나..?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