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벙커만든 살구nomad nowhere @dreamingdrumer.bsky.social · 07/12/2024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광주에 큰 빚을 졌다. 40년이 넘도록 빚을 청산하기는 커녕 아직도 이렇게 기대고 있다. 518 영령들에게 부끄러워 어디 살겠냐 0146235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03/11/2024전 사실 후회공(?) 포세이돈 좋아해요 아들한테 못할짓 하고 자기때문에 말라비틀어진 아들붙잡고 땅을 치고 후회하면 좋겠어 000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26/10/2024??? : 저기...혹시...너무 잘생기셔서 그런데 번호 좀...아, 아닙니다...죄송합니다... 043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31/07/2024한번 작은 찌릿 전기에도 너무 아팠던 경험때문에 그 뒤로 번개 무서워하는 퍼시 어때요 근데 그거 안 제우스가 자꾸 퍼시 옆으로 벼락 날림 그거 안 포세이돈 자기 형제한테 개빡침 131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31/07/2024저 요즘 저동네에서 쓴 얘기 -퍼시 물타입이라 전기타입에 약함 -퍼시 수영선수 너무 잘어울림 이런거밖에 없서요 111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31/07/2024하 나는 근데 오해가 가득 쌓인 바다부자도 너무 좋아해 잔뜩 오해 쌓여서 아빠 밀어내는 아들이랑 자꾸 서투른 방법으로 아들한테 다가가는 아빠.. 011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31/07/2024호기심 정도는 가질거같은데 사실 퍼시보다 포세이돈이 원하는 일일거같고... (내 아들은 바다의 것☆ 느낌으로) 121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26/07/2024예전에 아오삼에서 포세이돈 아들내미 잡아서 경매 올리고 그거 구하러오는 트리톤이랑 포세이돈 픽을 봤었는데 020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26/07/2024퍼시의 시련은 자기가 희생하는게 아님...그건 퍼시한테 너무 쉬운일이거든 남이 희생하는 걸 보는게 찐 시련임 그래서 맨날 그 시련이 나옴... 033
벙커만든 살구 @chbcabin3.bsky.social · 26/07/2024아니 진짜 근데 HoH 마지막에서 퍼시 밥 못두고 가고 거의 울기직전으로 매달리는 그 장면 많이 슬펐어...그리고 뒤이어 아나베스가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이 이야기를 해줄거야 하는 것도..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