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은 6년 넘어 7년이 되가는데 여전히 시니어 레벨에는 도달하지 못한거 같다. 환경적인 문제를 생각해보면 경력 프레임웤 혹은 레벨제도가 있는 회사를 다니지 못한게 크지 않나 싶은데 이게 왜 문제냐면 1. 멘토링이 없다 - 내가 가장 가파르게 성장 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두번째 회사에서 멘토십이 훌륭한 개발자를 만났었을 때였다. 그 이후론 멘토링을 받아본 경험이 없고 항상 프로덕트 만들기에 바쁜 그런 팀에서만 일했다 2. 도전적인 과제가 없다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상위에 있는 과제를 수행할 수 있게 매니저가 도와주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