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4/09/2026당연한 거 물어보는 거 나도 안다니까...? 그리고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누구는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요?' 이런 소리 안하고 바로 주의하겠습니다라고 한다니까...? 근데 왜 자꾸 당연한 거 물어보냐고 나한테 다시 물어보면 나는 또 똑같은 말하고... 내가 제대로 알아들은 게 맞냐 물어보면 그뜻이 아니라고 너도 똑같은 말을 하면... 뭐... 이게 뭐....지.... ( 혼란 00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4/09/2026친구랑 통화하다가 이해가 안되어서... 통화 내용 텍스트 변환했는데 아무리 듣고 봐도 저보고 일머리 없다는 말을 하는 거 같아서 제대로 알아들은 건가 물었으나 ( 기분 나쁜 거 아님ㅇㅇ ) 아니라는데.. ... 맞지 않나요..? ( 그저 문맥 이해가 어려운 사람입니다ㅜ ) 10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5/07/2026면접본 날, 걸었던 아름다웠던 길과 몇번이고 다시 읽으며 공명한 시를 만났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다. 비록 합격은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가득한 여름중 하나가 되었으니 기쁘다. 02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4/07/2026언니네 멈머 귀여워... 오늘 영통하는 영광을 누렸다 ^^ 복복복복복 아빠랑도 친해졌으니까... 나랑도... 친하게 지내줘... ㅜ 03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27/06/2026친구가 뽑아쥰거 캬아~~ 서로의 위시를 뽑아줘서 교환 해따 헥헤 이거 좋은 게 무서운 이야기 들을때마다 타격감이 조흠 ( 개쫄보 02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19/06/2026아껴서 읽는다 읽는다 해놓고 1/3남았다... 근데 이만한 도파민이 없다..... ( 머리감싸기 10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4/06/2026후기 낋여왔어요~ 이웃만 볼 수 있다는점ㅎㅅㅎ m.blog.naver.com/lucete1997/2... 00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22/05/2026누구 무물인지는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 왜 이런게 웃긴지 모르겠다...ㅋㅌㅋ 만화책에 나오는 사념같어ㅋㅋㅋㅋㅋㅋ 00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4/05/2026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스트레스 받았다기보단 젠더 감수성을 이해 못하는 내가 스트레스였던 건데..... 친구랑 오랜 대화 끝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사라졌다. 너무 논바적(?)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고 꼭 젠더 감수성을 알 필요도 없는...? 너는 너도 나는 나고 우리는 우리대로 전부 존중은 못해도 서로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살면 되는 것 그게 잘 사는 것 같다 아무런 분별할 것도 없이 우리는 우리니까 011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21/04/2026아이디 가린거는... 블로그에 일기쓴다고 그랬다..ㅋ 이 계정 이야기가 맞암..... 이러고 일기 썼는데쿠쿠큐ㅠㅠㅜ 오늘 찾았다고 다시써야겠엌큐큨 00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21/04/2026ㅜ 샤같ㅜㅜ 맘대로 로그아웃되아서 비번찾으려고 해도 해도 메일 안오길래 새벽에 블친들 잃었더고 허망했는데ㅜ 친구가 스팸메일 확인하라고 해서 복구가능했다... 엉엉엉 고마워....ㅜ 11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7/04/2026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이상태였어서... 여러분을 잃는 줄알고... 몹시 불안하였습니다.. 간밤 잘 보내셨는지 마음으로 방문합니다. 03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5/04/2026유죄임..... 이렇게 사랑스럽게 있다가 다음... 울어버림........... 악악악악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ㅡ....... 가야겠어여... 10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02/04/2026봄이니까 더 자주 나갔어야했는데 이 즐거움을 놓치고 1년을 또 기다릴 뻔했다니 밤산책 낮산책 둘 다 갖겠어 01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27/03/2026최애가 내가 쓴 시 문장 하나를 읽어줬어 그게 제일 좋대...... 미친거 아니냐..... 너무 행복해 나 오늘 초 럭키데이야🍀🍀🍀🍀 030
(ভ⤙ ভ ..) 데이 @cd0o0dc.bsky.social · 13/03/2026자려고 무드등 끄려고 하는데 우리 애가 울지도 기특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어ㅋㅋㅋㅋㅋ 귀여워라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