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겐 누구나 고유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 내가 아는 저 사람은 사실 내가 아는 저 사람이 아닌거지. 저 사람의 삶을 더 가까이 지속적으로 보고있는 것이 아니니까. 우리가 아는 저 사람의 모습은 특정 상황에 대한 특정 행동을 한 저 사람인 뿐인거지. 퍼즐 조각 중 몇개의 피스 만으로 저 서람이라는 퍼즐의 전체적인 모습을 단정짓는 다는거야. 저 사람, 가까이 오래보면 저 사람만의 매력이 있어. 사람에겐 누구나 고유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 너나 나나 어마어마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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