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무 공연보고왔다🥹👍✨ 아디띠쌤 보러갔지만 다른분들 공연도 너무 좋았음. 오랬동안 쉬다가 공연 다시했다는 한국무용팀이 손끝을 좀 떠는게 보였는데 작은 소극장이다보니 너무너무 공감가더라고 ㅜㅠ
내가 6월에 저거보다 더 떨었는데 싶어서...작은 소극장은 사람은 얼마 없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이 내 숨소리까지 다 듣고있기때문에 더 긴장되더라... 오히려 큰 무대는 관객과 거리가 멀어서 긴장을 좀 덜했던거같음...
여튼 모든 공연이 다 좋았고 즐거웠다. 오랜만에 춤공연보니 행복해